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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APT...작사 작곡

paper · · 수정

조회 29,435 · 공감 2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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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12명

작곡가 10명

편곡자 4명


요즘  그룹 제작이 추세라고는 들었습니다..(노래는 참 중독성 있습니다) 

댓글 18

  1. 김파랑 ·
    방탄소년단은 더긴것도 있었던것 같아요 ㅎㅎ
  2. 미르Kei ·
    아 근데 다 따로 세기엔 겹치는 사람도 많네요.

    아 겹쳐도 따로 세는게 맞나요..
  3. ehdtkqorl123 ·
    음원 하나당 1/n 하나요 ㄷㄷ
  4. 캠프일 ·
    지분율이 많이 다를겁니다
    한사람이 많을수도 있고 그럴거같네요
  5. 그란데 ·
    저작권료 십시일반 ㄷㄷ
  6. 숲속집 ·
    처음 딱 들었을때.... 테디 냄새가 마구 풍기던데...
    목록에 없네요..
  7. 혼자걷는다 ·
    저작권로 n빵군요. ㅋㅋ
  8. 낭만적바람막이 · · 공감 1
    원래 밴드의 최대장점이 공동창작인데 이 장점이 솔로가수와 그 주변 제작자들로 넘어갔네요. 10여년전에 이미 이런경향을 다룬 뉴스를 본적 있습니다. 혼자서만 작곡하면 자기표절의 한계가 나오게 되어 있는거 같아요.
  9. billncoo · · 공감 1
    요즘 kpop노래들 대부분 저렇게 만들더군요.
    작곡자들이 수십명인 경우가 많음
  10. putaro ·
    + 샘플링 ?! yo
  11. 아하맨 ·
    조금 방향이 다르지만.
    논문도 요즘 회사에서 쓰는 경우에, 저자가 천명이 넘어가기도.... ㅎ
    e.g.
    https://arxiv.org/abs/2312.11805
    저자가, 약 1300명? ㅎ
  12. 앗싸조쿠나 ·
    그룹제작하면 의사결정은 어떻게 할까요? 다들 자기만의 개성과 고집이 있을텐데요
  13. amos · · 공감 1
    @앗싸조쿠나님 보통 곡 작업은 작곡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협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작곡가의 곡들을 받은 다음... 프로듀서가 그 중에 일부씩 따서 모아서 곡을 만듭니다. 그때 따 온 원곡의 파트 분량만큼 지분이 주어지는 거죠.
  14. 앗싸조쿠나 ·
    @지천무하님
    아하~ 그렇군요!
  15. 꿀밤알맹이 ·
    100명이 저작권료 나눠갖기를 하면 노래가 망하던 말던 안정적인 수입 n빵이 가능하겠네요. 누군가는 대박을 칠거니까...
  16. 잡돌이 ·
    제1저자라는 개념처럼 저것도 앞에 있는 사람이 가장 큰 지분을 가질 겁니다.
  17. curianlove ·
    여러 요소 중 하나를 만들고 작곡에 이름 올리는 경우도 있죠. 아마 비트 따로 멜로디 따로 뭐 이런식으로 해서 조합하고 편곡하고 해서 한 곡이 만들어지지않나 싶습니다.
  18. 킬리만자로의수달 ·
    다 된 곡에 조금씩 고치고 하는거도 들어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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