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리 535는 평일에도 사람이 꽉차 있습니다. 노을 구경하기 딱 좋기 때문에 그 전후시간은 주차장도 못들어갈 정도입니다. 파주에 다른 좋은 대형카페가 많이 있으니 다른 곳도 가보셔요~
별멍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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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먼저님 전 장애인/이동약자가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기획한 최신 시설 (구형 시설은 현실적 한계로 그럴수 있다고 이해 합니다)은 아주 불쾌하여 다시 방문하기가 싫더라고요.
앙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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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리는 아닌것같고.. ㅇㄷ테라스 같네요.
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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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곳은 주차가 가능하다는것만 장점이더라구요. /윤석열 탄핵
별멍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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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주차장도 장점입니다. 나름 널찍 널찍 하더라고요.
폭주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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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에 있는 문지리 535인가봅니다..... 거기야 뭐.. 그냥 "논"보러 가는거죠...
별멍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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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양카님 값싼것도 아니고, 품질에 비해 현저히 비싼 서비스/음식을 주문하고 그 괴로운 동선으로 내려가 받아오는것도 짜증이 확 나고 거기까진 그럴수 있는데 되돌려 두는데 또 거기까지 가는게 아주... 저랑은 안 맞더군요. 그 수많은 계단들로 나뉜 그 큰 공간들마다 반납 트레이 가져다두면 안되나? 생각해보니 자기들도 못합니다 왜냐면 계단이 억겁이라 자기들도 트레이 못옮겨요.
개인적으론 저런데는 괘씸해서 안 가는데 방문자 만족도는 매우 높은듯 하더군요.
"휠체어 타신 분은 가지 마세요"
s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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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문지리 다녀왔는데 ..... 거기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렘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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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말고도 3층 이상 대형 카페는 엘리베이터 없는 곳이 많더라구요. 2층 건물도 남자 화장실은 2층, 여자 화장실은 1층 이런 식으로 배치된 곳이 많아서 나이드신 분들이나 장애인 분들은 난감한 경우가 많죠. 그나마 교외에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는 엘리베이터 있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라구요.
댓글 12
다시는 안 갈 것입니다...
/윤석열 탄핵
그 괴로운 동선으로 내려가 받아오는것도 짜증이 확 나고
거기까진 그럴수 있는데 되돌려 두는데 또 거기까지 가는게 아주... 저랑은 안 맞더군요.
그 수많은 계단들로 나뉜 그 큰 공간들마다 반납 트레이 가져다두면 안되나?
생각해보니 자기들도 못합니다 왜냐면 계단이 억겁이라 자기들도 트레이 못옮겨요.
개인적으론 저런데는 괘씸해서 안 가는데
방문자 만족도는 매우 높은듯 하더군요.
"휠체어 타신 분은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