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셀레브리티 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조회 3,789 · 공감 0 · 댓글 11
아내가 보다가 무섭다고 계속 같이 봐달라고 해서 드문 드문 밥먹으면서 봤는데
좀 전에 끝부분은 아내가 계속 무섭다고 같이 봐달라고해서.. ( 어디가 무서운거지.. )
봤는데..
아내말로는 실제로 인스타그램 같은데서 비슷한 사건들이나 일들이 있었다는데..
그게 진짜라면 그건 좀 무섭네요..
인스타를 하긴 하는데, 보통 그냥 아들 사진 올리는 용도로만 써서..
가끔 삶이 힘들때 올려논거 보면 잼나거든요.
일촌? ( 뭐라고 부르는지 모름.. ) 들도 대부분 다 지인들이고...
진짜 저런 삶들이 있단말이야? 하고 생각하면 무섭긴 하네요..
그리고, 주연 배우가 처음 보는 배우인데, 마스크도 되게 신선하고 비율 좋고 연기 잘하고 엄청 이쁘던데
검색해보니.. y대..
이미 유명한 배우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내가 계속 단발이 너무 이쁘다고
단발 종결자라고 박수치면서 보시는데, 저도 그건 인정.. 하게 되더군요
댓글 11
저도 동년배라서.. 뭐가 뭔지..
아내는 엄청 계속 너무 사실적이라고..
가끔 다른 배우들이랑 풀샷 잡힐때.. 혼자 독보적인 비율을 보니.. 허허..
연예인들 안에서도 연예인처럼 보이더라고요
예전에 참치와 돌고래보고 눈여겨 봤는데 요즘 잘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