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흔한 자전거 가격.jpg

파이랜 ·

조회 8,127 · 공감 0 · 댓글 35

ehererhtth.jpg



엄청나네요....

댓글 35

  1. eugenestyle · · 공감 1
    올해초에 60만원 짜리 자전거 사면서도 스스로 자전거에 60을 태워? 하며 샀는데... 다른 세상이군요
  2. 니케니케 · · 공감 1
    초보일 수록 좋은걸 써야죠. 실력도 부족한데 도구까지 구리면 얼마나 힘들어요.
    도구를 탓하지 않는 것은 수준급 실력이 되는 사람이나 하는거죠.
  3. 중경삼림 · · 공감 13
    자전가 타는 친구가 하는 말이
    ‘형… 자전거 그거 1키로 가벼운거 쓰려고 몇백 투자해야 되는데.. 사실은 다이어트 해서 몇키로 빼는게 더 나아요’라고 하더라구요
  4. block51 ·
    중경삼림님// 근데 살 빼려고 자전거 타는거면 더 좋은거 타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요
  5. 중경삼림 ·
    중경삼림님// 근데 그 친구도 살 안빼고 6년 전 쯤 1500만원 짜리 자전거 타고 다녔습니다 ㅋㅋ
  6. 해질무렵 · · 공감 4
    뭐 저 정도 가격에 놀라나요.
    평범하네요.
  7. 오준환 · · 공감 1
    @해질무렵님

    +1

    위 영상에 그나마 트렉 정도만 기함이고 나머지는...ㅎ
  8. 오이맛콜라 ·
    근데 마지막 고수처럼 어느정도 장거리 할려면 100이상은 줘야 합니다.
    부품구성이나 프레임재질이 틀리니깐요 하이엔드급은 저이상도 많죠 3천짜리도.
  9. B1_66ER ·
    어느 분야든 빠져서 돈 들이기 시작하면 끝이 없죠. 자전거는 오히려 저렴?하게 느껴질만한 취미도 많더라고요. ㄷㄷㄷ
  10. 머나먼서쪽 ·
    자전거의 엔진은 내 다리죠
  11. 빵구똥쿠 ·
    스포츠 중에 장비빨이 중요한게 자전거죠
  12. 임펄스트리거 · · 공감 1
    나이 먹고 근력은 떨어지고, 운동은 해야겠고

    운동 나갔는데 여기저기 장비빨로 비교 당하고…

    비싼 만큼 가벼운건 확실하니깐요. 비싼거 샀으니 한번이라도 더 운동하려는 의지가 생기긴 합니다.

    저도 작년부터 러닝 시작했는데, 신상 운동화 나오면 신어보고 싶어서 한번이라도 더 나가서 뛰게 되더군요. 결국 장비빨로 운동하는 것에 이해가 됩니다.

    데세랄 유행할 때, 사진도 모르는데 장비빨로 커버하는 거랑 같은 마인드라고 봅니다. (하지만 사진은 센스 없으면 실력이 잘 늘어나지도 않죠.)

    자전거는 내 건강이라도 지키니깐 본인 미래에 투자라도 하는 것이니 비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13. 이놈의인기 ·
    무게 줄여야하니 비싸면 거치대도 없어서 눞혀놓거나 걸어야 ㅋㅋ
  14. 랭무 ·
    얼마 전까지 MTB에 로드 타이어 끼우고 지인들 로드 따라다니다가 죽겠어서 중고 300만대 로드 하나 들였슴다.
    MTB 탄지 20년 되었네요.
    잔차 가격은 경력에 반비례 합니다 ㅎㅎ
  15. 오준환 · · 공감 1
    댓글 이미지
    @랭무님

    주변보면 거꾸로 가격과 경력이 비례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ㅎ

    MTB를 전문적으로 23년 넘게 탔습니다.
    20대 때엔 탄천에서 티탄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비웃었는데
    지금은 제가 그 티탄 할배(!)가 됐습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젊을 적 인생을 열심히 살았다는 걸 자전거에 투자하는거라 생각하며 이젠 경쟁이 아니라 즐기고 타고 있습니다.
  16. 랭무 ·
    맞습니다~ 당연히 각자의 상황에 따른 취향일 뿐이죠.
    저도 지금 15년 된 크로몰리 MTB 를 티탄으로 바꿀까??도 생각하긴 합니다ㅎㅎ

    얼마 전 자전거 출퇴근 하며 장마로 한강 길을 이용하지 못해 총각 시절 여기저기 자취하면서 열심히 자전거로 돌아다녔던 길들을 따라가보니 당시 느낌과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자전거 동호인으로서 타시는 모든 분들 자전거로 건강도 챙기시고 즐거운 추억들 많이들 쌓으시길 기원합니다.
  17. 발키리 ·
    녹슨 중고 8만원짜리 무단 기어 자전거 타고 백두대간 오르내리는 초고수가 나오지 않았군요
  18. jidi0109 ·
    300까지는 가성비가 비례하고 1000까지는 완만히 올라가고 그 이상은 감성의 영역이라고 얘기라더라구요. 오디오하고도 비슷한 듯
  19. Unchained ·
    20년전에 23만원짜리 레스포 21단으로 서울에서 제주까지 종단했었는데 그것도 엄청 좋다 이러고 탔었는데 요샌 넘사네요...
  20. 한달만 ·
    친구가 자전거 같이 타자고 하나 사준다고 할때 넙쭉 챙겨 놓을걸 그랬군요 ㅎ
  21. boutondor ·
    마지막분 정도 타면 저 돈 열배를줘도 아깝진 않네요.
  22. 랑재다 ·
    이상하리 여자인터뷰 사진만 있는거 같아요 ㅋㅋ
  23. 스탠스미스 ·
    저런 비싼 거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초보가 타도 확 체감될 정도의 차이인가요? 차로 치면 아반떼랑 제네시스 타는 느낌 정도인가...
  24. 단장 ·
    @스탠스미스님 차로 치면 저런 로드바이크는 경주용 차에 비유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불편하고 빨리가고
    1800이런건 F1 생각하시면 될거 같고 (진짜 선수들도 탐)...
  25. 타이틀리스티안 ·
    @스탠스미스님 초보가 타면 체감 못해요....초보는 뭘 타도 힘드니까 ㅋㅋ 근데 중상급 정도 타는 사람들은 체감 충분히 하지요 그러니 비싼돈 주고 사는거고요 ㅋ
  26. 스탠스미스 ·
    @단장님 아 그럼 아반떼n과 페라리 정도 차이겠군요!
  27. ISLAY ·
    몸이 안따라주면 돈으로 때우는거라고 배웠습니다.
    도구라도 좋아야 따라갑니다 ㅎㅎ
  28. 은비령 · · 공감 1
    자전거 모임에 나가본지 10년도 넘었지만
    그때도 모임에 나가보면 1500, 2000 정도는 종종 보였습니다.

    300~500 정도가 입문용이라고 많이 타시고요.
    저는 없이 살아서... 60만원에 액세서리 몇개 바꿔서 80정도 들었는데 그걸로 몇년 잘 타고 다녔습니다.
  29. sky9834 ·
    자전거 가격에 비해서 몸매들이 영 ㅋㅋㅋ 취미는 돈 쓰는 게 가장 꿀잼이죠
  30. qorqus ·
    @도른자님 원래 동호회로 운동하면 살 빼기 어렵죠 ㅋㅋ
  31. 타이틀리스티안 ·
    비교적 저렴한 자전거만 나왔네요ㅋㅋㅋㅋ
  32. 엔알이일년만 ·
    15년전쯤 200만원 안하는 자전거로 대회 입상도 하고 그랬네요 ㅎㅎㅎ

    1kg 줄이려고 몇백 쓰는 세계기는 한데
    동호회에서는 음냐..... ㅎㅎ
  33. 리안 ·
    제가 10만원 자전거로 시작해 80만원 정도, 200만, 300만 후반까지 탔는데 차이가 있긴 해요.
    근데 200정도부터는 동호회 수준이면 중간은 따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 이하로는 실력 좋아도 진짜 힘들고...
    혼자 탈거면 50정도만 되도 크게 상관없고요 ㅎㅎ;
  34. -별이- ·
    어릴적 쌀집 자전거가 운동엔 좋았습니다
    자전거 무게만 체감 2~30kg될겁니다
  35. 텐지로 ·
    ”가족같은 언니“ 자막에 “가”자만 흐리게 쓴거 거슬리네요 ㄷ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