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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 홀리면의 역공

시간속에 길을 묻다 · · 수정

조회 13,577 · 공감 78 · 댓글 15

장도리. 홀리면의 역공 이미지 1

박순찬 화백은 소재거리가 너무 많아 쉽지만 한편으론 힘드시지 않을까 합니다.

댓글 15

  1. 역성혁명 · · 공감 8
    나날이 병맛이 더해지는 최고의 만평.
  2. 시간속에 길을 묻다 · · 공감 6
    @역성혁명님
    박순찬 화백의 소재거리가 고갈이 되어야 좋은 세상일 텐데요.
  3. 역성혁명 · · 공감 1
    @시간속에 길을 묻다님 과로사할까 두렵습니다. 저들의 존재자체가 무한한 소재라서 전혀 고갈 걱정이 없습니다.
  4. 시간속에 길을 묻다 · · 공감 1
    @역성혁명님
    그래서 걱정이 쪼매 됩니다.
  5. mobilespace ·
    @시간속에 길을 묻다님 박순찬씨 그림 소재거리가 고갈되면 노무현 대통령 까던 예전처럼 돌아가겠죠.
  6. 시간속에 길을 묻다 ·
    @mobilespace님
    어디서 들으니 생각이 많이 바뀌셨다고 하더군요.
  7. 역성혁명 ·
    @mobilespace님 뭐, 그렇게 변절하면 무관심으로 묻어드리는게 예의죠.
  8. 원두콩 ·
    보통 , 작가의 창작 고통이 장난이 아니라던데
    박순찬 화백은 창작이 너무 쉬워 장난 같을 겁니다. ㄷㄷ
  9. 시간속에 길을 묻다 ·
    @원두콩님
    요즘은 솔직히 날로 먹는 것과 같죠. ^^;
  10. 역성혁명 ·
    @원두콩님 이 정권과 여당이 아예 떠먹여주고 있습니다;;;
  11. 이서말 ·
    @원두콩님 요즘 창작에 필요한 덕목은 창의력이 아니라 용기입니다. 오히려 어려울 수도.
  12. 부드럽게 ·
    정말 소재의 천재!!
  13. taori · · 공감 1
    이용 저 발언은 올해의 개소리입니다.ㅋㅋㅋㅋㅋㅋ
  14. 호덕 ·
    현실이라는 게 기가막힐 뿐입니다. 하...
  15. 와치독 · · 공감 1
    人生은 살기 어렵다는데
    詩가 이렇게 쉽게 씨워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이런 시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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