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끝까지 쇼하는 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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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떼같은 남의 외동아들 사지로 몰아 죽여놓고
구명조끼 입힐 돈은 없지만 헬기 태워 쇼할 돈은 있고요
굳이 마지막 보내는길까지 저렇게 동원해서 쇼하는데
심지어 여군 배치하고 여군있는거 티내야하니까
가운데 남자 세명만 전투모나 활동모 쓰고 있고,
여자는 전투모까지 벗겨가면서 사진찍어 쇼질이나 하고.
책임지는 놈은 하나도 없고,
마지막 순간마저도 쇼질에 홍보질에.
이게 인간이 할짓입니까?
댓글 27
요
쑈는 어디 꼬우냐?컨텐츠? 같은데 맡겨서 한번 하면 끝나니까요...
구명조끼 도입되도.. 일반병들은 한동안 못볼거에요. 아마 A 급이라고 창고에 처박이 놓고..
군수지휘검열 같은거 할때나 한번씩 나올지도...
구명조끼 이전에 우비는 전군 다 지급 되었을까 급 궁금해 지네요.
지금도 혹시 판초우의 입고 다니는 부대가 있을지...
아무런 준비도 되지 않고, 그저 쇼하려고 사병들 투입시키는데 의사결정한 책임자들 모조리 파면 시켜야 합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의 절규입니다
제대로 쇼 할려면 해병대 대가리들을 쭈~욱 줄세워놓았어야죠.. 에휴.. 등신들.. +_+
해병대 포병? 인걸로 알고 있는데 ibs 대대에서 빌리면 될 걸
군생활 기간 보면 전투수영 차수도 아닌 것 같고 ㅜㅜ
무능한 지휘관이 제일 문제이며 왜인루니 때문에 나라가 엉망입니다.
쿠팡에서 만오천원만 하면 저 병사 살릴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