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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는 맛편차가 좀 심한게 문제네요

기립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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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조립해야 할 재료가 적고 위로 쌓는 햄버거도 만드는 사람 별 맛 편차가 있는데요.


훨씬 많은 재료들을 길죽하고 접힐 공간에 재량껏 쑤셔넣어야 하는 써브웨이는


만드는 사람의 숙련도와 노하우에 따라 맛의 차이가 크다는게 문제네요.


잘 만드는 분은 정말 재료의 양 분배와 조립을 최적화하고 입에 들어와 씹히면서 맛이 조화롭게 퍼지도록 만들죠. 


그러나 방금 먹은 샌드위치는... 쩝. 반을 먹도록 고기가 안나오네요 ㅋㅋ




댓글 6

  1. 클턍2 ·
    완전히 같은 재료에 조리과정이 크게 차이나지도 않고 그저 속재료를 쌓고 배치하는 게 다를 뿐인데도 맛이 크게 차이난다는 게 요리의 재미있는 점 같습니다
  2. 모키 ·
    @클턍2님실제로 그렇더라구요, 같은 재료 같은 조리법인데...맛차이가 확실하거든요,
    제 경우는 프렌치 프라이는 안먹어요. 그런데 해시브라운은 환장하게 좋아합니다.
    ㅋㅋㅋ
  3. Doctorwho666 ·
    서브웨이는 샐러드가 편차가커요.지점마다 야채 양이 거의 50%이상 차이날때도 있어요.
  4. mericrius ·
    진짜 속재료를 가득 채웠는데도 터지지 않게 잘 싸주는 분도 있더라고요. 숙련도 편차가 커요
  5. 유스튜 ·
    서브웨이 논현역점이 서브웨이 한국 지사가 있는 건물인데, 여기가 24시간 점인데
    새벽이나 오전시간에 실습생들 실습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죠 ㅎ
    여기가 제가 가본 서브웨이중에 퀄이 일정하고 좋았습니다.
  6. 사이어인 ·
    동감합니다ㅋㅋ 반이나 씹었는데 고기가 없는 경우 저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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