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펠 환풍기 전동 자동댐퍼 이거 고장이 너무 잘 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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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도 같은 수리글 썼던것 같은데요.
거의 2년이나 1년에 한번 주기로 캐패시터가 죽어버리네요...
전원이 차단되면 캐피시터의 전류로 모터를 가동시켜서 댐퍼를 자동으로 닫아주는 원리인데요
이 캐패시터가 죽어버리면 댐퍼가 작동을 안하게 되요...왜케 거지같이 만들었는지 짜증나요...
벌써 2번째인데 어제 고장나서 3번째 수리를 또 할것 같아요 ㅜㅜ
보통 이거 설치해놓으시고 민감하지 않는 분들은 작동이 잘되고 있는지 아닌지 잘모르는분들도 많을것 같아요
저는 환풍기 켜고 닫을때 안쪽 개폐 장치가 여닫는 소리로 확인했어요
댓글 18
번거로우시겠지만
자세한 수리기 한번 부탁드립니다.
가격대문에 일반댐퍼샀었는데..
이런 문제가 있을리라고는 생각못했네요..
중국산 댐퍼 사세요 어차피 단순 개폐원리라 중국산 댐퍼도 쓸만해요.
살짝 방수 처리해서 설치하면나을 거 같기도 하네요 흠...
발열+방열때문에 캐패시터에 가연성 코팅함부로 하는거 아닙니다
2년에 한번 교체하는 정도
사용환경이 많이 안 좋은 모양입니다.
주변 온도가 많이 높으면 수명이 급격하게 감소합니다. 바꾸실때 장수명캡이나
용량을 증가시켜서 바꾸시면 조금 오래가긴 할겁니다
이번에 이사한 집에 설치한건 2년째인데
아직까지는 문제없이 쓰고 있습니다.
최근 고장이 나서 고민하던 차에 올려주신 정보 덕분에 자가수리 완료 후 감사의 글 올립니다.
교체 전 동작을 보니 컨덴서 용량이 줄어들었는지 45도 각도까지 닫히다가 멈추더군요.
댐퍼가 중심축 기준으로 회전하는데 밀폐를 위해 테두리 마찰이 있을수밖에 없어 개폐동작 부하가 커보였습니다.
힘펠 신형 댐퍼는 회전축을 바깥쪽으로 옮겼다고 하는데 혹시 이 문제를 인지하고 개선한건 아닌가 싶네요.
신형은 회전축 개선이 됐나보군요
이왕 교체하시는김에 콘덴서 용량 더 높은걸로 교체하셨으면 좋을거에요
자주 콘덴서 나가서 저는 이번에 그냥 용량 높은 콘덴서로 교체했어요
그런데 흔치는 않겠지만 환풍기를 켜자마자 끌 경우 충전 시간이 확보되지 않아 댐퍼를 닫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할 것 같아서 소심하게 기존 1F -> 1.5F으로만 올렸습니다.
용량을 얼마로 올리셨는지, 그리고 다음 고장(이 없었으면 합니다만)까지 얼마나 걸렸는지 나중에 업데이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입주 3년차에 한 번, 입주 4년차에 한 번..
지금까진 무료로 해줬는데,, 나중에 as끝나면 콘덴서 따로 사서 납땜 해야 할까봐요
증상이 매 번 같더라고요
댐퍼가 작동되다 마는듯하게 위잉 틱 위잉 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