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해저터널에 정말 진심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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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통일교에서 대대적으로 한일해저터널 추진위를 출범했는데
어디 헐어서 아파트 짓는 것도 아니고, 이런 사업을 민간차원에서 추진하고 말고 할게 있는지 의문이네요.
사업성도 떨어지고, 일본에만 막대한 이득을 가져다주는 이런 똥사업을 왜 계속해서 놓치못하는 걸까요?
https://brunch.co.kr/@hdyoon/298
위 링크를 읽어보시면 왜 해저터널이 쓸데없는지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102121842011

댓글 131
지금 국회돌아가는 꼴 보면.. 대선패배라도 한다면 아주 허황된 이야기도 아닙니다.
큰토목사업이라...
그렇긴 한데 군불땔 때 마다 찬물이 아닌 소화기 쏴서 불 피울 생각도 못하게 해야죠 ㅎㅎ
일본이 모든 개발비를 댄다고해도 반대해야 하는것이 한일해저터널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한반도에 둘 이상의 통치주체가 있던 것도 여러번 있었지만 결국 통일국가가 세워지고 모두 수백년 이상 지속되었습니다. 아직 분단된지는 백년도 되지 않았죠.
하지만 왜의 한반도 침략 역사는 천년 넘는 세월동안 이어져왔고 그 때마다 인간이라면 할 수 없는 행위를 자행해왔습니다. 그 행위를 용이하게 할 길목을 닦아주는 것 부터가 민족 전체에게 이적행위를 하는 셈이죠.
솔직히 댓글쓰면서 생각해보니 그걸 장점이라고 말하는 것도 우습네요. 그런 주장을 하는 얼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이에 이익을 보는 한국인이 있겠죠.
옛날엔 각 지사였던 곳들이 각각의 대가리로 변한 것으로 ..
형제간 분쟁에 모자간 분쟁 있었고 일신석재나 용평리조트 일화등 몇몇개 사업체 있지만 문선명 살아 있을때 만큼 아닙니다.
돈이 몇억드는 정도의 사업도 아닌데
절대로 진행못합니다
넘어갈 예비 매국노들 천지라.. 사람들이 똑똑해 지는거 말고 답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학 교육은 친일파들이 또 꽉잡고 있고 ㅋ
4대강에 버금가는 꿀단지가 되겠죠
해저터널이 뚫린다고 한들 해운 물동량이 일본으로 급격하게 쏠릴거 같지가 않아요.
관광적인 측면에서 봐도 비행기가 압도적으로 더 싸고 빠르고 구석구석까지 갈 수 있는데요..
잇점이라면 기상변화에 영향을 받지 안는다는 점?
군사적으로 봐도 알려진 루트로 침공하는 건 자살행위이고요..
실제로는 저거 진행하면서 슈킹할려는 거겠죠..
일본-중국같은 단거리 물류는 선적/하역작업이 없으니 효율적일수 있지 않을까요?
하역해서 내륙으로 따로 운송도 필요 없구요
(이득을 보거나 자꾸 하자고 하는쪽이 적입니다)
한국에 있는 일본인이 은유적인 표현인것같은데 한국에 사는 일본인들도 상당하니까
토착왜구, 또는 친일매국노라고 딱 집어주는것이 좋아보입니다.
건설 추진과 그 과정에서 뭔가 떨어질 구석이 있겠지요
신천지나 통일교등 한국의 사이비종교들과 저쪽과의 유착은 생각보다 깊고 엄청납니다.
저거 뚫리면 부산이 좋을게 더더욱 없습니다.
부산시민들 잘 생각하세요.
부산패싱이 현실화 될 겁니다.
터널이야기 꺼내는 놈이 친일파입니다.
봉쇄 시키면 부산시민은 안에만 있으면 되나요?
저는 박형준 안뽑았는데 같이 봉쇄 당하면 되나요?
그걸 실현하기 위해서
한일해저터널에 집착한다고 합니다.
사업성이나 지역개발 그런거 다 무시하고
터널만 뚫리면 문선명 예언 이뤄졌다고 광고하겠죠.
우리가 얻을꺼 얻어내면서 .... 100년 시간 끌기...
예 저도 기억하는데 찬성이 40퍼센트 이상 나왔죠. 지역비하 하지말라는데 욕을 안할 수 가 없네요
일제시대, 한국전쟁 극복하고 세계 10위권 국가 이룩했더니, 일본에 길을 내주려 하네. 뭐하냐?
분노하시는 건 좋은데 여기서 180석 운운하시는건 아닌것 같네요.
아직 보잘것없어 보인다고 설마설마하며 그냥 놔두면 어느새 세를 키워서 들불처럼 커져버려서 손쓸수 없게될지도 모릅니다.
독립한지 백년도 안됐습니다
대한민국에 하등 도움이 안됩니다.
한반도 남쪽 지역은 일본 경제에 편입될수 있고 그렇게 되면 일본의 영향력이 더 높아 지겠죠.
그리고 일본에 대규모 지진이나 화산 폭발, 전염병 창궐하면 엄청난 난민이 한번에 저 통로로 밀려 들어 올겁니다.
평소에도 지진 없는 한반도에 야금 야금 남쪽 지역부터 많은 일본인들이 정착하기 쉬워지겠죠.
이렇게 되면 언젠가 한반도 남쪽은 영토 분쟁으로 갈수도 있겠죠.
뭐라고 못 넘길까 싶습니다.
머가리에 바람구멍 먼저 나 봐야 잘못했다 할껍니다. 2222222
국정원 일하세요~~~~~
집값오르고, 부산이 서울만큼 발전 할거라고 홍보를 하더군요.
거기에 동조하는 부산시민 41%
A - B - C 가운데서 연결해주는 B 였는데 A - C가 B를 통과만 하고 직접 연결된다면 B한테 좋을게 없어보이네요ㅎㅎ
울산과 부산과 고속도로를 연결하면서 울산이 좋아질 것이라했죠
하지만 결과는 부산으로 다 빨려갔죠
30분이면 부산 가는데 울산에 살필요가 없다는
그냥 슈킹이랑 건설업적이죠
저야 솔직히 부산 어떻게 되든 직접적 상관 없긴 한데
왜 부산 분들이 일본 연결되면 좋아 진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일본을 끊어놓아야 부산의 가치가 더 오르지....;;;;;;;
저딴 것 하지말고 김해, 양산으로 빠진 기업이나 다시 데리고 와야지...;;;;
많은분들이 거기까지 생각을 못하는것 같아요. 그냥 우리동네 KTX 지나간다 정도로 생각하시는것 같아요.
결국 집값에 모든게 매몰되고 있습니다.
가만있으면 부산이 요충지인데 돈 들여 지나가는 역으로 만드려는 멍청함은 어디서 나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찬성하는 분들이 41%나 된다는게 문제입니다..
무슨 아시아 고속도로, 시베리아 횡단열차 종착지 이런 얘기는 애초에 북한 때문에 가망성 없는 이야기고
그게 아니라고해도 민간운송은 돈이 안되고, 화물의 경우에도 트럭은 택도 없고 한일해저터널을 통해 철로로, 그것도 적극적으로 운송하지 않는 이상 경제성 따윈 없는데 궤 문제도 있고 애초에 화물의 철로운송 비율이 낮은 문제도 있고 그런 문제가 없더라도 우리나라를 통과해 일본으로 화물을 보낼바에 걍 해운으로 직접 보내고 말죠.
이게 진짜 경제성 있고 이득이 됐다면 선거철 한철 장사가 아니라 우리든 일본이든 꾸준히 들고 나왔을겁니다.
그냥 헛소리일 뿐...
일본과 토왜들을 항상 꾸준했습니다. 이슈가 안됐을 뿐이죠. 지금 이것도 대다수는 모를겁니다.
진짜 이득이 있으면 훨씬 적극적으로 나왔죠. 정치적 이슈가 아니라.
해저터널의 경제적 타당성은 수십년동안 확보를 못하면서 만날 똑같은 얘기만 하네요.
걔들도 머리가 있으면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을겁니다.
협상에서 상대가 100프로 지고 들어가겠다고 하면 누구나 수상하게 생각하지않을까요?
저거 짓는다고 일본에 나라 털릴 일 절대 없고,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지어질 가능성은 0이라고 봐야죠
그래서 남해쪽에 본인들 마을도 있다고 들었구요
코로나 방역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노력을 들여 틀어 막은 것을 서울, 부산 두 수장이 바뀌면서 순식간에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저것 그냥 두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합니다.
내부의 적을 먼저 처단해야 합니다.
안그래도 방사능 수산물 싸게 들어와서 말이 많은데
국룰이죠
저건 두뇌가 아니라, 지속적인 교육 효과인듯..
플랜B 겠지요.
전임시장이 이걸 제대로 못해서 날라간 사례가 있고요.
역시 박형준은 만만치 않군요.
어떻든 일본과 연결은 찬성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초장기적으로는 우리가 이득이고,
이제 이미 한국이냐 일본이냐 나누는 것도 무의미해요.
장기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이득인지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해주실수 있겠습니까?
같은 나라도 아니고 전략적 동지도 아닌데
한국이냐 일본이냐 나누는것도 무의미하다는 무의미한 말의 의미를 모르겠네요.
나라를 넘길라고 하네요
한민족이 불리운 이래
왜놈들이 약탈과 노략질을 일삼다
죽었다깨어나도 못잊을
식민 신민으로 살 던 것이 백년도 안지나서
길을터주겠다고요
이 ㅅ ㅂ 그냥 귀화하시라고 !!!
국민의짐당 토착왜구당을 포함한 놈들은 찢어 발겨야합니다
그리고 국민들 강제동원해서 터널공사 강행하고 후쿠시마원자로에서 소각될겁니다..
신칸센은 한국 철도와 동일한 표준궤를 쓰긴 하지만 화물 운송을 하지 않습니다. 화물열차의 경우 일본은 협궤, 한국은 표준궤인데, 만약 한일해저터널을 뚫어서 화물 운송을 하더라도 환적 이슈가 발생하기 때문에(아니면 일본 화물철도를 전부 갈아엎던지).. 그런 이슈 없어도 해상 운송에 비해 물류비용 면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철도 운송에 비용이 더 추가되기 때문에 굳이...? 가 되는거죠.
그렇다고 관광 목적의 수요가 있냐 하면.. 일본 불매 전의 한-일 항공노선 생각해보면 항공만으로도 차고 넘칩니다.. 오죽하면 이 시국 전에 한일 취항 노선이 100개가 넘었겠어요... (진짜 일본 소도시까지 가는 별별 노선이 다 있었습니다). 가능성은 거의 높지 않다고 보긴 하지만 만에 하나 한일 관계가 극적으로 개선되고, 코시국이 종료되거나 위험성이 크게 낮아지면 다시 그만큼 한국발 항공편이 일본 전국으로 날아가는 걸 다시 볼 수 있을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박뭐시기 부산시장을 비롯한 일부 정신나간 무리들이 헛소리해봤자 티스푼 하나 못 뜨고 그냥 주기적으로 멍멍 거리는 정도 밖에 안될 겁니다. 아마 그 치들도 될거란 생각은 안하고 그냥 이용해먹자 밖에 생각 안할 겁니다.
토목공사가 원래 눈먼돈이 많죠...
주
장소 : 후쿠시마 앞 바다
시간 : 언제든지
주제 : 난 누구 ?
길을 비켜달라하겠군요
거기에 근처인 경남은 물론이며 대구 경북 거쳐가고 수도권 지나가고 하면
몰표 나올수도 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