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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에 조국장관에 대해 묻는다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브페 · · 수정

조회 2,492 · 공감 0 · 댓글 15

무작위 100명에게 묻는다면


얼마나 긍정적/부정적인 평가 대답이나올지



댓글 15

  1. 원중이미미 · · 공감 3
    부정적일 수밖에ㅜ없죠. 일단 언론에 너무 많이 자극적으로 나왔고 무죄라는걸 보일려면 너무 깊이 이해해야하는데 대다수 일반인들이 그럴 시간이나 노력을 들이겠습니까?
  2. 브페 ·
    @원중이미미님 10~20 / 80~90 정도 나오겠죠?
  3. 푸오리 · · 공감 1
    우선 님에게 묻고 싶습니다. 정확하게 조국장관의 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4. dlfjsskdml67 ·
    @푸오리님
    없죠. 아무리 못해도 법적으로 처벌받을 죄는 없습니다.
  5. CloudST ·
    법적인 문제는 없더라도 딸의 스펙 쌓기를 방조한 건 사실이죠. 일에 바빠서 집안 관리 못한 평범한 그 나이대 아버지라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검찰의 무자비한 사정의 희생양이기도 했고요.
  6. 푸오리 ·
    @CloudST님 스팩관리라는 도의적 책임으로 징역 4년을 때린 검찰과 사법부는 어떻습니까?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드시나봐요?
  7. CloudST ·
    @푸오리님 이상하다고 당연히 생각이들죠 !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2030 사이에서 조국의 이미지는 자식교육 잘못한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8. 브페 ·
    @CloudST님 입시관련 모두유죄 1심유죄는 사법살인인가요?
    저 개인적으로생각했을때도 무관심했을 확률이 높을거같네요

    기본적으로 국민정서중 청년정서 건드린게 크지않나싶네요
  9. CloudST ·
    @llIIll님 저도 친구들이랑 대화할때 조국 이야기 나오면 다들 일단 부정적이더군요. 근데 검찰에 대해서도 똑같은 반응입니다. 그렇게 인권무시해서 수사하는게 온당하냐는 인식이 있습니다.
  10. 푸오리 ·
    @llIIll님당연히 부정적이겠지요. 박탈감도 생길 수 있고 오해의 소지도 분명 있습니다. 그래서 사법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표창장을 위조했다는 걸로 4년을 때린겁니다. 증거도 없는데요.
  11. CloudST ·
    @푸오리님 저도 그 당시 사법개혁 못한 180석 민주당에 열불난 사람중 한사람이에요 ㅋ
  12. 푸오리 ·
    @xxbox님 의외 아니죠.. 오해의 소지도 있고 박탈감도 있고.. 하지만 그런 분노로 도의적 비난의 대상이라고 감옥에서 4년을 잡아둔 검찰과 사법부에 눈감아버리면 안되죠
  13. 말코테테 ·
    @xxbox님
    4년 표창장 사모펀드 웅동학원 이런건 잘 몰라도

    기득권들이 자식들 스펙 만들어 줬다는 점은 명백하게 알죠 ㅋㅋ
  14. dlfjsskdml67 · · 공감 1
    20대라서 잘 아는데...조국에 대해 좋게 보는 20대는 많이 없습니다. 다만 정경심 교수의 징역 4년과 검찰에 대해서도 부정적이고(표창장으로 징역 4년이 말이 되느냐. 검찰 수사가 너무했다), 사모펀드는 개소리로 치부되던데요. 돈을 잃었는데 비리가 말이 되냐면서.
    20대의 인식은 복합적일거 같습니다. 분명한 건 조국 장관은 법적으로 철저하게 무죄라는 겁니다. 언젠간 이분의 명예를 반드시 회복시켜야 합니다.
  15. shjiang ·
    부정적인건 그냥 무식해서 그런거죠.
    스펙 쌓기요? 그냥 웃고 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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