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수능식 영어문제.txt

스퀴니 · · 수정

조회 5,448 · 공감 1 · 댓글 25

??? : 다음 중 아래 글의 주제에 가장 맞는 것은?

---------------------------------------------------------------------

Jane, who is a lover of her 18-year-old Pennsylvania-based boyfriend of the same age, is cooked to add a special flavor to ingest the essential nutrients for life. A certain amount of calories was obtained by mixing and meat and eating cooked over low heat for 10 minutes.


Jane, who adored her boyfriend John, who lives in Pennsylvania, 18, was given a certain amount of calories by mixing seasonings and large quantities of vegetables, butter and meat for the purpose of doing cooking to add a special taste to the essential nutrients of life, and eating a 10-minute low-burned meal.


------------------------------------------------------------------------

1. 제인과 존의 관계

2. 제인은 밥을 먹었다

3. 제인의 조리법

4. 왜 제인은 밥을 먹는가



..

..

..

..

..

..

..

..

..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0255435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어휴.


이런 수능식 영어는 안사라지겠죠? ㅋㅋ


댓글 25

  1. Camille ·
    Jane이 요리되다니.... 무서운 식인종 이야기로군요..
  2. 스퀴니 ·
    @Camille님 아 구글번역기 그대로 돌렸는데 이상한가보군요 ㅋ
  3. 아이든 ·
    Jane is cooked... 라고요?
  4. 스퀴니 ·
    @아이든님 카카오번역으로 변경 ㅋ
  5. 너에게닿아라 ·
    근데 남자친구 이름이 존이라는건 어떻게 알아요?
    .... 앗 그 사이 본문이 바꼈군요.
    /Vollago
  6. 스퀴니 ·
    @너에게닿아라님 구글 번역 못믿겠네요 ㅠ
  7. 스퀴니 ·
    @RGBWB님 원칙은 그러나 현실은 아닌건 아시잖아요
  8. git ·
    @스퀴니님 실제 있는, 영어로 쓰여진 책에서 발췌한 문장을 지문에 사용한 건 맞습니다.
  9. enjoyyourlflight ·
    @RGBWB님 원문에서 발췌한건 맞지만 수능 정서에 맞게 교수님들이 수정하거나 요약도 합니다.
  10. 동경소년 ·
    @RGBWB님 고등학생이 학업을 잘 이수 했는지 그 능력을 테스트 하는 것이 수학능력시험인데..

    어째서 대학에서 읽어야할 책을 발췌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고등학교 교과과정 수준에서 발췌해야 맞을 거 같은데요.
  11. enjoyyourlflight ·
    @Taek님 고교 과정과 최대한 연계해야 하는 수준이 아니라 출제근거를 교과 과정으로만 설명 가능해야 할껄요??
  12. enjoyyourlflight ·
    @Taek님 저 문제에 대해 말한게 아니라 최대한 연계해야 한다 말씀하셔서 ..
  13. 동경소년 ·
    @Taek님 같은 말이에요. 결국 고등학교 수업을 잘 이해했나. 대학갈 준비가 되었나 . 인거죠.
    수능 문제는 결국 고교과정에서 해결이 되어야 하구요.
    대학 원서 본문을 쓴다는건 이미 탈 고교급인거 같은데요?
  14. 민윤아빠 ·
    설마 이런 게 진짜 문제로 나오지는 않았겠죠?
  15. using123 ·
    이번수능 영어 엄청어려운대도 1등급이 너무많아서 아마 대학원원서급 이상으로 나올걸요 내년에는요.
    사실 지금 저렇게 나와도 풀이방법이 너무많아 1등급 맞추기가 너무쉬워요 10퍼센트가 1등급이 나올정도면 10배이상 어렵게내야한다봅니다.
  16. git ·
    @노블이터님 올해 수능 영어 엄청 어려운 수준은 아니지 않나요?
  17. LaudateD ·
    @노블이터님 아닐겁니다. 말씀한바 영어평가가 1등급 비율을 맞추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애초에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꾸지 않았겠죠.
  18. phones ·
    @노블이터님
    지문의 수준이 딱히 쉬워지지는 않았지만 밑에 어려운 단어 뜻의 제시가 지난해보다 많아서 많이 수월한 느낌이었습니다.
  19. git ·
    일상 영어 능력을 평가하려는 것이 아닌 대학'수학'능력 시험이기 때문에 학술적 목적으로...는 개뿔 그냥 베베 꼬아서 줄 세우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시험이라 어쩔 수 없죠. 토플식으로 내면 줄세우기가 어려워질테니까요. (제 기준으로 토플이 - 절대 난이도 제외 - 수능 영어보다 더 쉬운 것 같습니다.)
  20. 허세 · · 공감 5
    수능 영어 구조가 뭐다 하는데..
    학술 서적에 있는거 가져다가 발췌하느라 생긴 글의 엉성함과 단어 수정을 제외하면
    문장의 난해함은 그냥 전공 서적 수준입니다..
    그만큼 박사급 사람들이 글 쓸때 x같이 쓴다는거죠
  21. 웃음바람 ·
    일종의 낚시죠 ㅋㅋㅋ 저자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한마디로 축약해 보면 ..
    /Vollago
  22. hibye2001 ·
    외대 편입시험 문제급이네요 ㅎㅎ
  23. blueskys ·
    아니 구글도 번역안되는 구문을 우리가 알아야하는 이유는 뭘까요?

    논문도 구글에서 번역잘되고 저정도는 아니에요

    영문학할것도 아닌데요,
  24. Zahnarzt · · 공감 1
    전공서적, 특히 개론이 아닌 심화서적, 논문을 보게 될수록 plain English와는 4차원 정도 떨어진 만연체 문장들이 난무하니, 대학에서 공부를 할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면 저런 문제를 출제하는 것이 무리는 아니라 봅니다. (이 문장도 만연체)
  25. blueskys ·
    @Taek님
    잘쓴 논문은 저런표현 안써요,
    미국학생들이 이해하기 힘든 구문을 논문이나 공부하는데 쓸거라는것 부터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것이라고 보입니다.

    간결하게 핵심을 이야기 하죠, 영문학에 대한것이 아니라면, 필요이상이죠

    미국사람도 왜저렇게 포현하는지 이해못하잖아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