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유시민 탓을 하네요.
조회 41,642 · 공감 99 · 댓글 112
뉴스들이 터져나오면 그동안은 기다리다 유시민 해설 듣고나면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는데... 유시민이 안나오니 답답하다네요...
유시민 때문에 뉴스를 듣고 파악하는 능력이 퇴화된것 같다고... 다시 불러올 수 없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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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들이 터져나오면 그동안은 기다리다 유시민 해설 듣고나면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는데... 유시민이 안나오니 답답하다네요...
유시민 때문에 뉴스를 듣고 파악하는 능력이 퇴화된것 같다고... 다시 불러올 수 없냐고...
댓글 112
나꼼수때 비교하면 정말 순화되었죠 ㅎㅎ
어차피 전문가분들 말만 들어도 충분하니 다뵈의 세계로 자꾸 유혹해주세요..
뉴스공장이 있어요~~
있을때 잘할껄... 이런말이 떠오르죠
실수라고 하셨지만, 이전부터 그렇고 계속 좀 이상한 글을 쓰시는 느낌입니다.
(추가)
제목으로 낚으신는다는 느낌이 계속 들어요...이건 본인의 글쓰기 스타일을 좀 객관화해보심이 어떨까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추가 느낌 말씀 드렸습니다. 본인의 지난 글들 한번 보세요...
무작정 빈댓글 달만한 글은 아닌듯 해서, 싸우자고 단 댓글이 아닌데 굉장히 공격적으로 받으시네요.
(추가)
저도 팜의추억님 글들 보면 공감 안가는 부분이 많긴 한데 평소 제 글이 마음에 안 드셨군요.
공격을 하려는 게 아니라 빈댓글이 달리는 이유에 대해서 저런 느낌이라는 겁니다...본인은 농담으로 쓰셨다지만 어카이브 글은 누가 봐도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글이었잖아요.
(추가)
탓을 한다는 의미를 제목으로 넣으신 걸 생각 해보세요. 누구 탓을 한다는 건 잘못을 전제로 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요.
위에 이리 글 쓴대로 어카이브 글에 대해서는 본인도 실수라 하셨고,
그런데도 이 글에서 문제 없는 내용에 대해 왜 이리 빈댓글이 달리나 해서...말씀드린 겁니다.
이글 제목-본문 보고, 아카이브링크글 생각이 먼저 떠올랐었는데 마침 링크까지 달리고 같은분이셔서 한번또 놀라고 갑니다.
표현이 좀 잘못되었나봅니다. 링크 글이 농담이라기보다는 반어법으로 쓰신 건가요.
헌데 해당 글을 그렇게 해석하신 분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요. 그럼 누가 문제일지요.
팜의 추억님은 제게 하신 말씀 같습니다.
이전 본인의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알겠으니 여튼 이제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씀 드릴 일은 없을 겁니다.
제목만 보고 어 뭐지 무슨일 생겼나, 하고 들어온 제3자 입장을 이해할 생각도 없고, 노력도 안하시잖아요? 저번글부터 쭈욱
그냥 배려가 없는거에요,낚시성 제목달고 재밌다고 올리시는
(추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867889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832728CLIEN
링크의 리플에서 본인이 회원들 주기적으로 솎아낸다 하셨는데, 이런 글 보면 누가 누구를 솎는 건지 모르겠군요^^
제가 평소 이런 식인 님의 글이 불편한 이유이지요. 그런 제가 불편하신 건 이해합니다.
저번글은 해명보고 다시읽어봐도 잘 모르겠구요....
정치비평은 아니어도 언론비평이라도...
빈댓글 받으실만한 분은 아닌것 같은데요?
정치 지향성 화살표에서 아주 약간 오른쪽에 있는 분? 정도로 느껴집니다.
누가 진짜 참기름인지 싸우는 곡학아세로 세월보내는게 정의당이거든요.
어느정도의 스펙트럼은 인정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화니님은 오해안사게
낚시성 제목 좀 조심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은 스스로 보고 듣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하기에 물고기를 잡아주기 보다도 물고기 잡는 법으 가르쳐 주려 하셨으나...
받아먹는 물고기가 워낙 실하고 맛있어서... 잡으러 가기 싫다는... ㅜㅜ
빈 댓글 달린다고 불평할 필요는 없어 보이네요
기레기들 제목 달기와 뭐가 다른지...
글쓴분???
전에도 여러번 지적당하신걸로 아는데요????
제목에서 ‘탓을 하네요’ 라는 언어 선택의 내면엔 그 사람이 잘못 했다는 어조가 표출된건데, 정작 내용은 그런건 아니고요. 그 사람의 부재가 아쉽다는 의미니...
만약 일부로 이런 언어 선택을 해서 이목을 끌고 싶으신거면 의도는 달성하신거 같아요 ㅎㅎ 그게 아니면
제목과 내용 간의 어휘 사용에 일관성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다른 분들도 그것때문에 이야기하는거 같고요.
그래도 글이라도 쓰고 빈댓글 달리는 님은 저보단 덜 억울하네요. 전 누른지도 모른 공감 버튼 하나 때문에 다른 유저가 메모 낙인 광고 했고,
그나마 1분만 조취해주고 다른 분은 제 쪽지 그냥 무시하고 본인글 잘만 올리더라고요. 해명글은 저만 올리고
낙인 찍으신 분들은 올리지도 않은....것 같던데
제가 왠만하면 바로바로 메모(부정적인부분으로)하지 않는 이유가 이거네요. 사람의 이력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마녀사냥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분명
메모든 빈댓글이든 조금 신중하게 접근했으면 하네요
저도 실수로 공감 누를 수 있다는 걸 알기에 우연히 몇 번 누르시는 걸로는 실수신가보다 합니다.
그게 계속 반복되는 분들이 있어서 체크는 하지요.
사실, 얼마 전 오해를 불러온 글로 인해 저를 일베충으로 낙인 찍으신 분들이 일부 계셔서... 그분들이 제 글마다 빈댓글을 달아주시네요...
제 글 약 1000개중 몇개만 보아도 일베충이 아니라는 것은 금방 알 수 있을텐데도... ㅜㅜ
어쨌든, 메모는 자유롭게 하지만(저만 보니까) 빈댓글 달때는 증거가 여러번에 걸쳐 확실할 경우에만 빈댓글을 답니다. 빈댓글이 알바 공격에 대응하는 현재까지 가장 좋은 수단이어서 포기할 수는 없으나... 부작용은 좀 있네요. 바닐라소다님은 적어도 저에게는 꺠끗하네요.
메모 달아놨다면 그분들께서 무분별하게 확인 안하고 메모하신 분일거에요
지금 하시는 방향보다는,
제목과 내용의 어휘 표현의 일관성을 갖는게 장기적으로 본인께 유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빈댓글이나 불편하다는 댓글도 모공에 할수 있는 겁니다.
마음대로 하세요. 다른 회원의 반응에도 불편해하시지 마시고요. 마이웨이 누가 뭐라 합니까?
이용자 개개인이 판단하는 것이고 님이 쓰는 글은 유머도 해학도 아니고 어그로라고 판단하는 유저들이 점점 늘어난다는게 팩트입니다.
아내가 유시민을 그리워합니다... 뭐 이렇게 쓰면 될 것을 꼭 어그로성 있는 제목을 다셔야 했나요?
/Vollago
어이없습니다.
적응해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