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윤봉길의사의 손녀가 핑크당에서 이런소리를 했다는데

Peter · · 수정

조회 3,107 · 공감 0 · 댓글 10

이번 총선은 한일전' '토착왜구 박멸' 등의 구호에

윤주경 전 관장이

"할아버지께선 자신이 사랑했던 나라가

국민 갈등과 분열을 통해

둘로 나뉘기를 바라지 않으실 것”

이랬다는데

 

 

그 할아버지께선

자신이 목숨바칠만큼 사랑한 나라가

왜구와 그 추종세력에 휘둘리며

그 손에 들어가는걸 바라지 않으실텐데요.

 

손녀가 할아버지 무덤에서 끌고나와 욕보이네요.

댓글 10

  1. 알베르트 ·
    미통닭이 둘로 쪼개고 있는데 거길 들어가나
  2. 판다군 ·
    뉴스공장 보니 한일합방으로 얘기하다가 아차싶어하는것 같았어요
  3. 알타미라 · · 공감 1
    할아버지께서 자신의 손녀가 국민들에게 총칼을 휘두른 무리들과 손을 잡을거라 생각하지않으셨을것이다
  4. 알랑방9 ·
    윤봉길 의사님이 너무 안타깝네요. 저러려고 도시락 폭탄을 던지신 게 아닌데..
  5. kimnaram ·
    그렇다면 "윤봉길 의사"는 "독립운동"을 하지 않았겠죠

    독립운동 자체가 국민을 분열 했었으니까
  6. 하나둘셋넷 ·
    할아버지가 살아난다면 손녀에게 폭탄을 던질것 같습니다.

    인두껍을 쓰고 저렇게 살고 싶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충보다 못한것이라고 봅니다.
  7. 하늘물빛 ·
    독립운동은 윤봉길의사가 한거지 윤주경씨가 한게 아니죠.. 그저 윤봉길의사 손녀란 타이틀이 필요해서 그쪽당에서 이용하는건데 본인 얘기들어보면 정체성 자체가 그쪽당이다 싶습니다.. 팔아먹는데 특화돼 있다고나 할까.. 나라를 팔 수 있으면 나라를 팔겠지만 안되면 할아버지라도 파는거죠..
  8. syumey ·
    @나이서스님
    그런 의도로 독립운동가 가족들을 총독부에서 특별히 관리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독립운동 하다보면 정기적인 수익도 없고 숨어지내느라 가족들 챙기기 어려운데
    경찰서장 등 간부가 가서 용돈도 주고 편의도 봐주고 해서 유공자 후손중에 친일파가 많다고 합니다
    역사의 비극이죠
  9. 윈도우즈니 ·
    ...
  10. Peter ·
    윈도우즈니님// 아 그러네요.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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