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2년전 그 분에게 감사. JPG

빌헬름-폰-라이샌더 ·

조회 35,934 · 공감 112 · 댓글 32

2년전 그 분에게 감사. JPG 이미지 1

       

댓글 32

  1. 5oundation · · 공감 2
    ㅠㅠㅠ
  2. 미셸푸코 ·
    점심부터 왜 절 울리시는건가요ㅜㅜ
  3. 내가그렇지뭐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고래나무 ·
    어떤 글이길래 감명받았을까 궁금하네요
    찾아보겠습니다
  5. 복스렌치 ·
    댓글 이미지
    이거는 정말 강추합니다


  6. TIME_TRAVELER ·
  7. 쏘울 ·
  8. yuzero ·
  9. 띵ㄸ ·
  10. 일렌군 ·
  11. AMGC43 ·
  12. 중무장 ·
    @복스렌치님‍
  13. lovpower ·
  14. 풍덩길동 ·
  15. haru7738 ·
  16. jhb8723 ·
    아 눈물이 ......전 아버지 허리 디스크로 운동요법 처방 받을때 동영상 촬영해둔게 있어 보고싶을때 마다 가끔 찾아봅니다 무뚝뚝한 경상도 아버지 이지만 속 정 깊은 아버지가 보고 싶네요 아 눈물나 ,,,화장실좀 다녀와야 겠습니다
  17. 아리아리션 · · 공감 1
    저도 그래서 손자 영상 찍는다는 핑계로 어머니 영상 가끔 찍어두고 있습니다
  18. 초하류 · · 공감 4


  19. 프로글램뭐 ·
    이런 글 보고 울컥하는건, 더이상 시간의 흐름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죠. 시간은 흘러가고 흘러가는 시간만큼 그 순간은 점점 가까이 다가올 것이기에 더더욱이 두렵네요.
    저도 얼릉 준비해야 할 까봐요....
  20. lfthndr ·
    마지막에는.. 어느 정도 마음이 정리가 되었나 보네요.
  21. ldu3090 ·
    요즘에는 폰카로 쉽게 찍을수 있어서 너무 젛아요 옛날에는
    있는집에서나 찍던 비디오카메라였는데
  22. Uncensored ·
    제가 군생활 할 때는 가족 사진 한 장이 전부였는데...
    이제는 표정, 음성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되었군요.
    군장병 처우 개선은 정말 잘한 정책입니다.
  23. nowgnim ·
    가슴아파서 찍어놔도 못볼것같은..ㅜㅜ
  24. 수리산산적 ·
    오늘 전 어머니랑 한 잔 하며 녹음을 해 두었습니다. 언제 듣게 될 지 모르지만 그날은 듣기 쉽지 않겠지요....

  25. windck7 ·
    저고 그런 글을 보고 아버지 영상 찍어뒀는데 그래도 한 손으로 꼽을맘큼 몇개 안됩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가끔씩 볼 수 있어서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모릅니다.
    공감드립니다.
  26. 검은흑성 ·
    ㅠㅠㅠㅠㅠ
  27. 신라면_세점 ·
    저는 다음 명절에 내려가면 양가 부모님 집 방문 전부터 영상 찍으면서 들어가려구요.
    한참 뒤에, 왔냐며 반겨주는 모습이 그리울 것 같아서요.
  28. 라마-- ·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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