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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결혼식에서의 안영미.gif

꾸탱 · · 수정

조회 54,833 · 공감 19 · 댓글 122

허안나 결혼식에서의 안영미.gif 이미지 1

※※※허안나가 부탁한거고 현장 분위기는 좋았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로도 손이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22

  1. masquerade ·
    본인 결혼식땐...어떤 이벤트가 있을 라나요?
  2. 삼혼4 ·
    ㅋㅋㅋㅋㅋ 진짜 난리도 아닐 것 같네요
  3. gorbachyov1 ·
    ㅋㅋㅋ ㅎㄷㄷ하네요
  4. 보수주의자 · · 공감 18
    안영미 진짜 고고 예술속으로 할 때부터 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언더라인 · · 공감 4
    원해서 부른거라고 하니..
  6. 이에이에우 · · 공감 101
    결혼식 선은 당사자들이 정하는겁니다
  7. 청지 · · 공감 10
    본문에 신부분께서 부탁한거라고 나와있네요..
  8. psd4209 · · 공감 1

  9. sbryu · · 공감 13
    본문 제대로 안본거 인증하셨네.. 댓글 선 넘네요
  10. Uncensored · · 공감 23
    현장 분위기, 부모님 표정, 댓글 어디를 봐도 퍼포먼스 재밌게 잘 한건데, 무슨 선을 넘어요?
    친구 결혼식을 위해 노력한 사람에게 '개 또라이'라는 평은 선을 지킨 표현입니까?



    긴팔 긴바지 입고 추는 춤이 유튜브에서 특별히 선정적입니까?

    물론 개인적으로 불편하실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 주관적인 선을 지키기 위해서 위축되는 표현의 자유와, 선을 지키지 않은 대가로 '개 또라이'라는 모욕을 당해야 하는 사람의 인권은요?

    귀하의 마음 편해짐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너무 커다란 희생을 요구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습니까?
  11. 민군이닷 · · 공감 2
    이런 댓글이 ....
  12. 꽃등심사랑해 · · 공감 1
    이분 가요프로그램 못볼 듯 ㅋㅋㅋ
  13. 하수정 ·
    이런분 계실까봐 미리 신부측에서 부탁한거고 현장분위기 좋았다고 쓴거같은데...
  14. 까꿍- · · 공감 8
    이 댓글 선을 많이 넘었네요 개 ㄸㄹㅇ 라뇨
  15. thryu · · 공감 2
    이정도면 진짜.......할말이 없네요.......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불편할수도 있는거지 다들 뭐가 그렇게 쿨병에 걸리셔서.....좋다고 하시는지들...
  16. zezga · · 공감 9
    신부가 부탁해서 결혼을 축하하는 마음에 바쁜 일정 중 참석해서 열심히 춤을 추고 분위기를 즐겁게 만든 사람

    본문도 제대로 안보고 일면식도 없는사람에게 개 ㄸㄹㅇ 거리는 사

    람누가 개 ㄸㄹㅇ일까요
  17. thryu ·
    현장 분위기 좋다고 거기 참석한 모든사람들이 좋았다고 할순없겠죠. 보기 불편한사람도 있을꺼고....
    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표현도 못하나요?
  18. 시어머 ·
    @thryu_king님
    저거 촬영해서 여러분들 보라고 한거아니니
    아무도 불편해 하면 안됩니다.
    저기 현장에서 정색하고 불편해 한사람 나오시면
    (있을거라고 추측같은 어리석은짓은 하지마시길)
    인정합니다.
  19. 복장트진다 · · 공감 8
    @thryu_king님 세상살기 힘드시죠? 일면식도 없는사람 결혼식 하객의 불편까지 걱정하시니... 제 기준에서 님이 ㄸㄹㅇ 같이 보이면 여기서 님보고 ㄸㄹㅇ 라고 해도 괜찮죠??
  20. 글로리 ·
    개 ㄸㄹㅇ 로 메모완료
  21. 아제로써 ·
    메모줍줍
  22. groschat · · 공감 3
    본인이 “약간 선을 넘은”이라 해놓고 동시에 “ㄱㄸㄹㅇ”라 욕하는 건 뭔가요. 본인 입에서 무슨 말이 나가는지도 모르시는 듯? 선을 심하게 넘었으면 폭력이라도 쓰시겠네요.
  23. 센린 · · 공감 1
    @thryu_king님 님이 보기 불편한거랑 상대를 개또라이라고 모욕한거랑은 전혀 다른 문제인것 같습니다만?
  24. abc8159 ·
  25. koko01 · · 공감 1
    아아...아..
  26. jilldum ·
    웃기긴한데 안그래도 여초페미년들이 안영미 라디오에서 이수역 페미에 대해서 뭐라고한거같고 독올라있던데 걱정되네요 유일하게 보는 라스의 mc가 될사람인데
  27. pureoul84 ·
    -0-;;;;
  28. MurderFucker ·
    양측 어르신들도 계실텐데ㅎㄷㄷ
  29. 아부지다 ·
    풀 영상 보시면 신랑인지 신부인지는 모르나 부모님 바로 앞에서 저 행동 또 합니다 ㅠㅠ. 저는 여기서 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30. 제이토피아 · · 공감 2
    아래쪽에 손 대고 떠는건 전동기구로 자위하는게 연상되는데;; 저만 음란마귀가 낀건가요?
  31. 지오프리 · · 공감 1
    @W for Wicked님 저도 그렇게 보이더군요. 반대로 남자가 저런 포퍼먼스를 보였다면...
  32. 없다고요우 ·
    저게 풀버젼이였네요 ㅋㅋ 방송은 많이 순화버전
  33. abelkang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꾸탱 · · 공감 30
    영상으로 보면 현장 분위기도 좋았다고 합니다 괜히 대리불편 안느끼셔도 될거같습니다
  35. lomoman · · 공감 2
    꾸탱님 // 불편을 느낀 사람은 청첩장 못 받은 분들이죠.
  36. Driven · · 공감 1
    걱정이 많으시죠?
  37. vader ·
    저는 제 결혼식 제 마음대로 하느라 불편해할 사람은
    일절 초대 안했고, 초대한 분들한테도 양해해달라고도 했습니다.

    행사 호스트가 원해서 진행한 거니 좋게 봐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38. 시어머 ·
    불편하면 연락 끊으시고
    다음부터 결혼식 안오시면 됩니다.
  39. 구르당 ·
    신부 신랑 결혼식인데 누구 마음대로 진행을 해야하나요 그럼?
  40. 82피플 · · 공감 2
    결혼식은 하기전에 하객들한테 진행방식 설문하고 진행해야 되는건가요?
  41. 플리커 ·
    하객이시면 불편하시면 되고 다른 하객들 불편함까지 떠안지마세요.
  42. 어머니 ·
    @시어머님 그런데 초대를 못받으셨답니다.
  43. zach ·
    제 딸 결혼식에 친구가 축하한답시고 저러고 있다고 생각해보니 역겹네요
  44. lomoman · · 공감 36
    저 부모님은 역겹게 안 느꼈답니다. 그리고 연예인자녀 안 되실거니 걱정 안하셔도 돼요.
  45. Driven · · 공감 3
    쓸데없는 상상..
  46. Zanda ·
    일반인이 하면 안되죠... 연예인이 해야죠..
  47. 가지농장 · · 공감 3
    딸이 코메디언인가요? 허안나 쯤이면 부모님도 어느정도 익숙하지 않을까요? 너무 자신의 기준만으로 다른사람을 판단하지마세요
  48. 민군이닷 ·
    정말 쓸데없는 상상이네요 ㅎㅎㅎ
  49. 하나하나따박따박 ·
    간만에 댓글다네요 님 친구없죠?
  50. 시어머 ·
    일단 결혼부터 가능한지...
  51. 82피플 ·
    딸 결혼식 하기전에 미리 말씀해두세요.
  52. 생수통 · · 공감 20
    댓글에 선비들이 많네요 ㅋㅋ
  53. i=사랑 · · 공감 2
    선비면 다행이지요 프로불편러들만 보이네요
  54. 시어머 ·
    이게 2019년 트렌드라니 ㅋㅋ 정말
    시대 많이 변한거 같아요.
  55. 레니 · · 공감 1
    안영미씨 개그우먼 데뷔하고 초창기때는 뭔가 생각도 있는것같고.. 개그가 재밌었는데..
    외모나 뚱보비하로 웃기는 다른 개그우먼에 비해서 차별화되었다고 해야하나 신선한 개그가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요즘은 슴가춤으로만 밀고 나가는것같은데.. 오히려 그다지 웃기지도 않고 부담스럽기만 하더군요..

    뭐 연예인동료 결혼식에서 좀 오버했다고 생각하고 싶긴한데..
    근데 저런거 지적한다고 선비어쩌고 하는건 너무 중고딩스러운 발언이 아닌가싶습니다..
  56. 진정한사나이 · · 공감 4
    지적한다고 선비어쩌고 한다고 중고딩스럽다고 하는 것은
    선비를 벗어나 꼰대 마인드인것같습니다.
  57. -Momo- ·
    공감수가 여론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세요~
  58. 지저스크라이막스 · · 공감 27
    안영미 불편한건 개인의견이니 그렇다 치고

    남의 결혼식에 선은넘었다니 남의 결혼식 하객까지 걱정하니
    왜 그렇게 오지라퍼들이 많은건지
    결혼식은 초대받아 오는거고 당사자들이 마음대로 하는거지
    하객들이 마음대로 하는건가...

    주객전도도 아니고..
    신부니까 내맘대로 진행하는게 맞지
    신랑신부는 하객들 눈치보느라 결혼식도 마음대로 못할판..

    신부가 자기자신의 행동 하나하나 모두
    하객 의식하고 결혼식 진행하다
    숨막혀 뒤질듯 '걸음걸이가 이렇게 걸으면 하객들이 불편하시겠지'
    이러다 결혼전에 스트레스로 결혼안하겠다.ㅋㅋ
  59. 센린 · · 공감 2
    오지랖이 태평양.
    남을 위한답시고 하는 오지랖들은 그저 자신의 불편함을 공감해달라고 하는 것들이죠.
  60. priamos · · 공감 1
    결혼식 못본 사람들이 많네요 ㅋㅋㅋㅋㅋ
  61. 역량부족 · · 공감 1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직접 보지도 않은 분들이 선을 넘었네 어쩌내 하는걸 신부가 불편해 하고 역겨워할 수 있으니 그런 댓글은 달아주지 말아주세요~
    라고 댓글달면 뭐라고들 하실지...
  62. SyntaxError · · 공감 3
    그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어디가 기준인가요? 저도 좀 알아야 조심할텐데 말입니다.
  63. 애플망고 · · 공감 3
    결혼식이면 신랑 신부 부모 어찌되었든 긴장감 ㅂㄷㄷ 이었을탠데 이걸로 풀어지면 좋은거죠, 다들 좋아 웃고있구만...
  64. ASURA ·
    방송용으로 상체만 사용하셨네요. ㅋㅋ
  65. akfehls111 ·
    솔직히 언제까지 저걸로 우려먹을지 핵노잼인데;;
  66. 단벌킹 ·
    저는 저게 좋은 의미로 패미니스트 같아요
  67. chiminy · · 공감 1
    이것이 감정의 공개념인가? 왜 걱정들을 대신하고 그러시나요?
    마치 대기업망한다 걱정해주는것 같네요
  68. 김선영 ·
    안영미님은 티비에 많이 나오셔서 그런데 허안나님도 라디오 들어보시면 진짜 걸걸하시고 만만치 않게 쎄고 유쾌하세요~ ㅋㅋ 안영미님 예의 차릴땐 엄청 예의 차리시는 성격 같던데~
  69. 한옥은추워요 ·
    음...어...에...ㅋㅋㅋㅋ
  70. 영양제 · · 공감 1
    안영미도 겉은 저래도 꽤 긴장했을 것 같네요.ㅎㅎ
  71. Sclass · · 공감 8
    이렇게 오지라퍼가 많아서 한국사회는 아직도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72. 예송 ·
    역시 선비넷
  73. 하솔 · · 공감 1
    불편해서 어케 사신댜
  74. XZ ·
    진짜 ㅋㅋㅋ
    몇몇 댓글 ㅋㅋㅋ
    이거 뭐 하두 불편해서 인생살이 괜찮으십니까요들?ㅋㅋㅋ
  75. 일용잡부 ·
    결혼식이 무슨 신성불가침도 아니고 제아들 결혼식에 아들 친구가 저러면 재밌게 볼것같습니다. 사람은 다양하죠. 누가 누구를 무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76. 진정한사나이 · · 공감 1
    다른사람 배우자 의사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과 본인의 배우자 의사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와 다른사람은 저렇게도 하는구나 난 저러면 별로일텐데.." 라고 속으로 생각하시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그것을 벗어나면 바로 오지랖 되는겁니다
  77. 복장트진다 · · 공감 3
    참고자료로 올리신 이런 상업뮤비와 당사자의 동의없이 배포된 자기 결혼식 gif 파일과 윤리적인 경중을 같게 매긴다는게 헛웃음만 나올 따름이네요. 거기에 한술 더 떠 뭔 갈등의 순기능 후진사회 어쩌고 까지 나오는게 참 ㅈㄹ도 풍년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갈등 이라는 건 당사자 간 이해관계의 첨예에서 발생해야 정상이지 (본인의 의지는 아니었겠지만)남 결혼식 gif 관음하면서 제3자가 자기혼자 불편해서 또아리 트는건 "갈등조장"이라 합니다. 한마디로 트러블메이커 라고 하지요. 현아 뮤비 추천 드리고 싶네요. 아? 선정적이라서 또 불편하실랑가?
  78. moonknight ·
    @장삼이사님 소수의견이라는 말은 이런상황에 사용하는 말이 아닙니다
  79. 센린 ·
    @님 소수의견이라는게 너무 남발되는 것 같네요.
  80. vincent.. ·
    내 일이 아니니 아무렇게나 되라..가 아니라 내 소관이 아니니 상관할 바가 아니다..인거죠.
    비슷한 말이지만 뜻은 전혀 다릅니다.
  81. Driven ·
    자식을 내 소유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결혼식을 개들만 불러서 하든, 증인 하나 놓고 둘만 하든 그들의 자유입니다.
    @장삼이사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을 자식도 공유해 주길 기대하지 않으시길.

    그렇게 사는 게 수준 높게 사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혼자만 그렇게 사시면 좋습니다.
  82. Driven ·
    정신을 못 차리는군요.

    결혼당사자들이 원해서 결정한 것을 왜 당신이 부정하고 코멘팅을 하고 앉았습니까?
    저 사람들이 자기 결혼식을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했는데, 왜 당신이 코멘팅을 하고 앉았습니까?
    남의 결정을 존중하는 게 그렇게 어려우니 참 안타깝네요.
  83. Driven ·
    "그런데 과연 아들래미 결혼식에 친구가 아래에 대고 흔들어 대도 가족으로서 즐겁게 느끼실 분들이 계실지 궁금하네요"

    성적으로 보수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에게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장삼이사님은 본인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스타일로 결혼식을 하는 것이 좋고, 이렇게 소리 지르고 결혼식 장에서 자극적인 춤을 추는 것은 "수준 낮은 의식" 이라는 생각을 한 것을 제가 비판한 것입니다.

    모든 결혼식은 @장삼이사님이 생각하는 식으로 (어떤 식인지 모르겠지만) 치뤄져야할 윤리적인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84. 리얼안군 ·
    이런데서 인성 나오는거죠.
    몇몇 댓글 덕분에 메모 더 추가해 봅니다.
  85. TOTTI · · 공감 9
    원래 오지랖이 병이에요. 치료도 안 되는. 오지랖 환자라고 메모 해 놓고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저렇게 오지랖 떨며 삽니다.
  86. 데저트애플 ·
    불편러들 진짜..대한민국 발전의 적이네요 어휴
  87. popboy ·
    자기 결혼식도 아니고
    하다못해 하객으로 간것도 아닌데

    심한 표현이 많네요

    남의 잔치에 축하는 못할망정
    뭐라하지 맙시다
  88. 해물짬뽕 ·
    안영미가 일반인도 아니고ㅋㅋ 저런 개그로 일하던 개그우먼인데 그거 가지고 불편하다고 참~ 어후 깝깝하네요ㅋㅋㅋ 일반인 결혼식인데 친구가 와서 저랬으면 그거야 좀 그렇겠지만..
  89. 하늘위에는 ·
    참 살기 힘들겠어요. 뇌에 필터가 박혀서..
  90. 복장트진다 · · 공감 1
    몇몇분들 혼자 불편해 하다 사람들한테 꼰대소리 들으니까 하나같이 태세 전환해서 자유게시판인데 의견도 못적녜? 꼰대짓 해놓고 죽어도 꼰대 소리는 듣기 싫어 하는게 꼰대의 종특인건 자기들만 모르지.
  91. 외쿡인노동자 ·
    크....이래야 클리앙이지!!
  92. honeyduke ·
    그놈의 킹리적 갓심... 그 수많은 사람중 한명은 나처럼 불편했을꺼야 빼애야애액~~
  93. 미셸푸코 ·
    과년한 처자가 저런걸 부끄러운걸 몰라서 한거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동료에 대한 우정으로 한거죠
  94. howdoudo ·
    남의 결혼식에서 무슨 이벤트를 하던
    신랑신부 좋으면 된거지 뭐가 그리 불편한지 ㅡ ㅡ
  95. 겨울추억 ·
    꼬우면 청첩장 받고가서 불편하다고 할 것이지...
  96. 82피플 · · 공감 1
    학습된 불편함인건지.. 여유가 없는건지...

  97. 뒹굴레차 ·
    역시 안영미의 혼신을 다하는 성인개그. 달인 ㅎㅎ
  98. UriNuri ·
    때와 장소, 그리고 대중을 이해시킨다면 OK! 코미디언답네요 ㅋㅋ
  99. notnull원해 ·
    마이클잭슨 오마쥰데요 뭘ㅎㅎ
    그렇게 논란될만한건가요 ㅎㅎ
  100. 대물 ·
    와 깨끗하신 분들 많네요~ 본인들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나봐요.. 깨끗하게
  101. 으랴차차 ·
    초대받지 않은 사람이
    뒤에서 관음하면서
    결혼식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을
    오지랍이니 선비질이니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할 듯 싶습니다.


  102. anmuger · · 공감 2
    이 사회가 자유롭지 못한 이유는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 많아서임을 댓글을 통해 다시 확인하네요
  103. 통통꿀꿀 · · 공감 1
    저위에 ㄸㄹㅇ라고 쓴 분은 신부측에서 부탁해서 한 퍼모먼스에 그런말하면 안되죠. 그리고 한편으로는 신부측에서 부탁했을지언정 저런 퍼포먼스가 불편할수있습니다. 자기생각을 완곡하게 표현하는 사람들한테 선비질이라는둥 자유롭지 못하다는둥 성령잉태라는둥 비아냥 거리는분들도 편향적인거죠. 그런댓글 쓰신분글도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지못하는 프로불편러가 맞습니다. 다른 생각과 틀린 생각은 좀 구분하면서 삽시다.
  104. 센린 ·
    팝의 황제라는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춤은 어케 보시나요 불편러분들?
  105. _IU_ ·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케백수 조이 채널의 모프로에서
    안영미가 게스트로 나와서
    저얘기하면서 하는얘기가
    한국에 성인19개그쇼 하고싶다고
    문좀 열어달라고 하더군요 ㅋ
    심지어 저때 대여섯살 애들도 반응 좋았다고
    물론 애들이야 먼지모르지만 얼굴표정 웃기고
    분위기따라 재밌게 받아들였다고 보더군요
    여튼 거기서 포기하지는 않겠다는 포부까지 ㅋ
  106. 삼혼4 ·
    개 개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영미 최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thryu ·
    현장에 어린애들이 같이보고 무슨춤이냐고 물어보면 어떨게 설명하실지...궁금하네요.
  108. eels ·
    다른 건 모르겠고 내가 초대하지도 않은 사람이 내가 즐거웠던 내 결혼식에 대해 왈가왈부하면 기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이사'라는 좋은 말이 있지요. 그야말로 none of your business이니 남의 결혼식, 남의 하객 걱정 좀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그보다 내 앞가림은 잘하고 있는지, 오늘 내가 쓴 댓글이 일면식도 없는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세요.
  109. mechno ·
    안영미 19금 개그를 맘껏 펼칠 프로그램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110. macmini ·
    이게다 유교와 개독떄문입니다
    본능을 들어내는건 당연한겁니다 ㅎㅎ
  111. 호갱 ·
    기독교, 유교 등 종교, 문화가 잘못됐다느니를 떠나서 누구에게선 불편할 수 있는 건 사실이죠.
  112. 콜러스써드 ·
    불편하다고만 하면 되는데, 더 나아가 ㄸㄹㅇ라고 하는 것은 잘 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113. 182.A.S.s ·
    빼애애애애애애액은 우리 곁에서 멀리있는게 아니죠 ㅎㅎ
  114. abc8159 ·
    이해 안되는 일들이 많이 생기고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하는 생각들이 많아지는 나이가 옵니다. 맞습니다. 꼰대가 된겁니다.
  115. plaied45 ·
    불편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자유지만 저분들에게 머라고 할말은 아닙니다. 저건 저분의 개인적인 결혼식일 뿐이죠.
    그냥 본인들의 생각(자신이 좋아하는 결혼식 방법이라던가 하고 싶은 방법 정도)의 적는거 정도가 적당한겁니다.
  116. 하리켄포리마 ·
    안영미 소속사 : YG

    ..끄덕
  117. 두발뻗고잘자 ·
    1. 불편의 범람
    2. 불편에 대한 불편의 범람
    3. 그에 대한 싸잡기 - 주워듣고 나도한번 "이맛클"

    최소 3가지 이상의 다양성을 보장하여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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