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윤지오씨 공격에 클리앙을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likebear · · 수정

조회 26,485 · 공감 192 · 댓글 62


 살다보면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행적을 반추하다보면 보통의 사람들은 한점의 흠결은 없진 않습니다.


저만 해도 그래요. 


누군가 제가 본의아니게 했던 행동들 하나하나가 어떤사람들에겐 정말로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그런 것들을 제 본마음과는 다르게 할거 같습니다.


사실 어제 하루에 마주친 사람들을 생각하다 보면 진짜 클리앙에 적어도 분에 안풀릴 그런 사람들부터


일상에 소소하게 마주칠 그런 진상들을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그러리라고 봅니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마주하는 사람들과 달리 온라인이라는 공간은 자신의 흠결 대신 이중적인 잣대로 타인을 평가하며


그들을 비판하기 바쁩니다. 


왜냐하면 그것에 대한 비용이 별로 크지 않거든요.



저는 클리앙이 집단 지성의 마지막 보루라고 느끼는 건... 


그것을 최대한 억제해서 이성적인 잣대를 들이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윤지오씨의 이슈가 방송되고 여러 커뮤니티를 둘러보면서 솔직히 클리앙 사람들을 보면서 안심했습니다.


그건 윤지오씨의 펙트가 무엇이건 그것을 공격하는 주체에 더 포커싱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들이 공격을 할때 왜? 라는 의심을 끊임없이 합니다.


조국 수석을 비롯해서 그동안 여러 차원에서 자행되어온 그들의 악행보다 더 이슈가 되는 부분들에 저는


일단 왜?라 붙어야 비로소 여러 실마리들이 이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저부터 완결 무결한 사람이 아니기에 저는 윤지오씨가 성모마리아(?)처럼 한없이 순수하진 않을 것이고


살아온 인생을 돌이켜보면 그것이 현재 공익 제보의 그녀의 지위가 무너뜨릴 아무런 근거도 명분도 찾기


힘들다고 봐요.



저는 클리앙 정확히는 클리앙에 계시는 많은 덕후(?) 분들을 존경하며 칭찬합니다.


늘 그래도 마지막으로 빌붙어 있는 이 커뮤니티에 분들의 이성적인 판단이 참 고맙네요 ^^



댓글 62

  1. yoolsahy · · 공감 3
    아까 글에 노친네(아재)들(?)덕이라는 글에..ㅋㅋ 발끈 할 수도 없공..ㅋㅋㅋ 암튼 짝짝짝..
  2. likebear · · 공감 7
    일단 제 주위 친구들은 저를 꼰대라고는 하더군요 ^^
    그래도 참 고맙네요. 클리앙의 이성적인 판단들은 정말 저에겐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3. 문제경리 ·

  4. likebear · · 공감 12
    전형적인 메세지를 파해하기 힘들면 메신저를 공격하라는 말이 정확하게 들어 맞는 사례입죠
  5. 게으른오후 · · 공감 19
    그래서 전 어떤 이슈가 생기면 버릇처럼 이곳을 찾습니다.
    과연 이곳의 유저들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볼까, 혹은 내 생각과 다른 부분은 없을까...
    많은 글을 이곳에서 접하고, 읽고, 공감하고, 배워갑니다. 항상 저에게는 고마운 곳입니다
  6. likebear · · 공감 3
    아까 겜방송보다 갑자기 윤지오 이야기가 핫해서 와보니 여긴 결국 메모가 열일하더군요. ㅎㅎㅎ
  7. samdol · · 공감 6
    그나마 상식적인 분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 여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만큼 어그로들의 공격대상이 되기도 하구요 ^^
  8. likebear · · 공감 3
    존대말 하는 디시이긴 하지만 때론 기가 막히게 냉철한 곳이 클리앙이기도 합죠.
  9. dopa · · 공감 9
    우리가 100% 공공질서를 지키지 못하지만, 아이들에게 공공질서를 지키라고 가르칠 수 있는 것과 같은 겁니다. 윤지오씨가 어떤 삶을 살았던 관계없이, 그녀의 진술의 사실 여부에만 집중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10. 은의나무 · · 공감 4
    옆동내를 장악한 벌레들이 클리앙과 딴지 까는 글을 요즘 자주 올리더군요.
    일베와 비교질 까지 하던데, 클리앙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을 하는것 같습니다.

  11. 웃음바람 · · 공감 5
    은의나무님//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여기 여론 형성이 안되기 때문이죠
    손가락(윤지오) 으로 달(김학의)를 가르키는데
    손가락 못생겼다고 타박하는 거니깐요
    사안의 본질인 달을 봐야 하는데

    언론에서 프레임을 그렇게 짜고 여론을 그렇게 호도ㅠ하려고 하지만 여긴 여전히 달을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 .. 공격대상을 여기로 삼는 거죠
    /Vollago
  12. 호홋뿡뿡 · · 공감 6
    메신져가 공격 당하면, 공격하는 자를 봐야죠.
  13. boslll · · 공감 1
    남1 : 우와 이쁘다~
    남2 : 아냐 전ㄴ 그방 똥싸고나왔어. 똥꼬에 똥묻은 년이야~
    뭐 이런느낌 이랄까요~ 자꾸 똥에 집착하는 모습?

  14. keyboard · · 공감 5
    뒤에 조정하는 놈이있어요~
    방가 공격하면 이렇게 될줄알아~하고 시전중인것 아닌가요?
  15. 엄마미안 · · 공감 3
    기레기는 기레기고.사건은 사건이라 봅니다

    윤지호가 정말 일신의 안위만을 위해 나왔다면 그것 자체는 비판받아 마땅한 것 입니다.

    이런 비판이 배후에 사건의 본질을 흐리게 하고자 하는 거대한 세력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이라면 저런식으로 망자를 이용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방가놈들 정말 개돼지 보다 못 한 존재라 생각되는게 같은 이유 아닌가요?

    자신의 지위와 힘을 이용해 약자를 괴롭히는 비열함.

    윤지호씨는 뭐가 다른가요? 자신의 지위와 힘으로 이용하진 않았지만 그 상황을 이용하여 자신의 부귀영화만을 노린 비열함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윤지호씨일로 고장자연씨의 일이 묻혀져선 안되겠지만 사건 자체로는 윤지호씨가 욕먹을 일 한건 맞다고 봅니다.
    이런 물타기 상황까지도 윤지호씨가 같이 욕먹어도 충분하다 봅니다.
  16. neocrew · · 공감 4
    엄마미안님// 제 개인적 기준으로 오십보 백보라는 논리를 적용하기엔 매우 큰 간극이 있는 사건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어떤 돌은X이 가족과 주변 관련인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국내 최대의 언론과 최고 권력자를 상대로 개인의 부귀영화를 노리고 증언을 합니까? 그리고 어떤 부귀영화를 누렸습니까?
  17. 엄마미안 ·
    @neocrew님 제 사견으로는 이번기회에 못이룬 연애인계 꿈 혹은 대중에서 유명해지고자 하는 꿈 이루려다 이도저도 안되니 튄걸로 보고 있습니다.
    방가나 윤지호나 같다? 오십보 백보다?

    어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비열한 짓 했으니 같다는것도 아닙니다.

    윤지호의 행동 그자체를 비판하고 싶은겁니다.
  18. 엄마미안 · · 공감 1
    @님
    알바치곤 글을 너무 길게 적은거 아닐런지요?

    핸드폰이라 오타가 좀 있습니다.
  19. kaulkaul ·
    자살당할지도 몰라서 먹통인 경찰호출기도 들고다녔는데 방가급 취급이요???
  20. neocrew · · 공감 4
    엄마미안님// 유명이요? 유명해 지려다 유명을 달리 할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더 큰 게임에 베팅을 할거라 생각하신다니요 게다가 그놈이나 그놈이나 논리 시전하시고는 그런건 아니라고 하시면 어떻합니까..ㅡㅡ;;
  21. 움니아 ·
    ?: 잘 했어 짝짝짝
  22. 움니아 · · 공감 1
    @엄마미안님‍

    xx 성향의 글에 공감했다는 메모가 있군요.

    이 댓글 요소 요소가 그들이 좋아할 만한 구성이고요.

    그들이 좋아할 행동은 자의든 타의든 뭐든 다 나쁜 행위라 생각합니다.

    이런 행태는 예전 이명박근혜 정권을 탄생시키는 조력자들에서 나타나는 정형적인 특징이기도 합니다.

    본인이 그렇다 아니다 이런 걸 묻고자 쓰는 댓글이 아닙니다. 깨우치든 각성하든 고백하든 답변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묻는 게 아니니까요.
  23. dolbuda ·
    윤지오씨에 대해서는 배를 만지고 지켜 볼겁니다.

    그러나 윤지오씨에 대해 파고드는 과정이 이상하지 않나요??

  24. 엄마미안 · · 공감 1
    @neocrew님 바라보는 시각은 다를 수 있고 진실을 우리가 모르니 어쩔수 없지만, 전 윤지호라는 사람의 행동이 정의 진실 이런거랑은 완전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자신의 이슈를통한 유명세 이용 이상으로 보이지 않네요.
    왜 윤지호를 비판하거나 둘을 모두 비판하면 안될까요?

    윤지호비판≠조선일보편

    이런게 아닌데 클량회원들 중 많은 분들이 이런식으로 모는게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의견과 다른거지 반대나 틀린게 아니라고봅니다.
  25. 플리커 ·
  26. CustomX ·
  27. -Momo- ·
    @엄마미안님 오타라면서 ㅋㅋㅋ 계속 윤지호 윤지호 네 알겠습니다.
  28. SUPERLINE ·
    @엄마미안님
  29. 블루TM ·

  30. 138 ·
    윤지호가 아니라 윤지오 입니다,
  31. 재원34 · · 공감 2
    권력에는 찍소리도 못하는 기레기들이 무슨 정의를 언급하는지....
  32. dolbuda · · 공감 2
    정의를 이야기한게 아니고.. 주인님 우리 잘하고 있죠... 콩고물 하나만..더 . 굽신굽신 하는거죠.
  33. DRIM · · 공감 5
    왜 공격하는가를 잘 따져봐야죠.

    지들이 깨끗하면 저리 공격할 필요없죠.

    조선일보 방가 놈들 천벌을 받아야합니다.
  34. 벨릭 ·
    윤지오씨 여태까지 했던 정황들 보면 충분히 합리적 의심은 가능한데요
    좀 지켜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5. 일용잡부 ·
    합리적인 빙신들이 참 많아요.
  36. 태풍태양17 ·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37. blumi · · 공감 4
    재판 증인이나 내무고발은 향후 옳고 바른 인생을 살아온 사람만 나설수 있는건가요.
    개인일은 따로 따지면 되고, 장자연 사건이 덮인건
    검경의 부실수사에, 증거인멸에 조선일보의 직접적인 협박탓입니다.
    윤지오가 이 사건을 만들고 조작한게 아닙니다.
  38. 그래나다어쩔래 ·
    일단 시간순으로 해결하는게 맞습니다. 먼저 세상에 알려진 사건부터 다 해결하고 그 때 보시죠.
  39. 킵스 ·
    피해자가 명확하고 수치심에 목숨을 버리기 까지 했는데 왜 쓸데없는 걸 자꾸얘길하는지 그 속내도 알고있고 사람들은 그것에 속지도 않는다. 그걸 오래토록 간직하다 증언을 하러 나왔는데 그 사람 사생활에 대해 얘기한다고 사람들이 거기만 보고 있을것같냐? 누가 조정하는지 모르겠다만 너희들이야말로 개 돼지 시각으로 사람을 판단하려고 드는구나. 아서라 돼먹지 못한 인간말종들아.
  40. silverlight ·
    클리앙 칭찬합니다!!!!
  41. 리카도 ·
    클리앙 칭찬합니다2
  42. 머언산 ·
    클리앙 진짜 논리정연하고 이성적인 분들이 많은 사이트인거 같습니다. 칭찬합니다 3
  43. nabtyman ·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을 때는 메신저를 공격하라
    메시지가 뒤집을 수 없는 사실이라면 메신저를 공격해서 메신저의 주장 자체를 신뢰할 수 없게 만든다.
    다들 아시는거겠고,,어째던, 이번 방송중 ,
    제일 토 나오는 장면은 남친 나올때 였습니다.
    남친도 남친이지만 참 제작진도,,,꼼꼼하다.
  44. dhennrl · · 공감 2
    이건 지적 정직성의 문제인데요.
    장지연 사건은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난 사건입니다.
    이미 원인과 그간의 사건 진행이 다 드러났죠.

    탤런트 이미숙의 소속사 분쟁이 주된 사건이구요.
    이미숙이 소속사 대표하고 이야기가 잘 안되니까 몸팔던 연예인 리스트를 풀었고 거기에 장자연이 있었습니다.
    송선미도 리스트에 올랐죠.
    소속사 대표는 이미숙이 20살 연하의 남자랑 사귄다는 식의 추문을 뿌렸고요.

    장자연 유서라는, 친필이라는 문건은 왕진진이라는 정신병자가 구치소에서 썼던 것으로 이미 드러났습니다. 낸시랭의 전 남편입니다.

    조금만 찾아봐도 다 드러납니다. 알수 있죠.
    그런데 아몰랑 하는 건 내가 원하는 답을 사실로 만들어서 공개하라는 기만일 뿐입니다. 또는 확증편향의 다른 이름일 것입니다.


  45. likebear ·
  46. samdol ·
    임수경_직속후배님//
  47. 은의나무 ·
    이미숙이 관련되어 있는건 맞는데, 제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네요.
    저 소속사 소속 연예인이 많이 죽은건 알고 계시죠?
    이미숙도 저 소속사 소속이었다가 나와서 같이 일하던 메니져 유씨와 기획사를 차린겁니다.
    장자연씨가 저 소속사를 나오고 싶어 했는데, 소속사 사정을 잘 알고 연예계에 인지도와 인맥(즉 힘이 있는)이 있는 소속사 대선배 이미숙씨에게 도움을 요청한거죠.
    그래서 이미숙 기획사 사장이 장자연씨를 자기 기획사로 데려오려고 하는데, 계약 위반 문제 해결을 위해서 그 리스트를 작성하라고 한겁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그 기획사 사장의 인맥과 힘을 상대해서는 장자연씨를 대려오기 어렵다고 판단한거죠.
    그래서 장자연씨가 그 리스트로 계약해지 안하면 언론에 공개하겠다는 협박으로 작성한건데, 그 리스트에 있던 놈들이 수사 증거인 통화자료까지 검찰에서 없애버릴 정도로 워낙 거물이라서 입막음을 시킨거죠.
    이렇게 풀이하는게 윤지오씨의 주장대로 유서가 아니라 소송에 대비한 내용증명이므로 장자연씨가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는 의심을 충분히 뒷받침 합니다.
    그리고 저 내용증명은 시중에 알려진데로 한건이 아닙니다.
    처음에 작성된 것과 그것을 다시 정리해서 작성한것 등 적어도 2건 이상이 존재하며, 그 문건은 모두 검찰이 확보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윤지오씨나 김대오기자에게 보여줬던 문건이 같은 문건이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왕진진이 주장한 편지는 가짜로 드러났습니다. 그 놈의 편지 때문에 장자연씨 사건이 혼란에 빠진겁니다.

    무엇보다 님의 주장대로 이미숙이 저 기획사 소속 연예인을 빼오기 위해서 이 사건이 벌어졌다는 주장이 되려면 장자연씨가 무명이 아닌 유명하거나 전도유망한 인제여야 하는데, 장자연씨는 무명에 별 주목도 받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기획사가 저렇게 무리를 하면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빼올만한 인재는 못된다는 거죠. 게다가 몸팔던 연예인을 일부러 빼온다고요? 아무리 멍청한 사장이라도 자사의 이미지나 이익을 위해서 저런 짓은 하지 않을 겁니다.
  48. kiplring · · 공감 4
    전 정치얘기 모공에 금지했던 옛날이 그리워요.
  49. likebear ·
  50. dhennrl · · 공감 1
    개인의 게으름이 모이면 국가적 재앙이 된다는 말에 요즘처럼 동의하는 때가 없습니다. 한국인이라면 같은 심정이 아닐까 합니다.
  51. D.Va ·
  52. 로봇돌이 ·
    저쪽의 콘크리트 30%보다 우리 콘크리트 50%가 더 멋져욤~ 굳히기 가시죠!
    진짜, 개 돼지들로 보는가봐요... 한 번 들고 일어나야하나...
  53. 노맙 ·
    눈팅만 몇년을 해온 제가 가입한 이유가, 클리앙이 얼마 안남은 보루이기 때문 입니다.
  54. hun8902 · · 공감 2
    저는 이사건에 대해서 모르는데 공감글 대부분이 윤지오씨 쉴드치면 좋은글이고 반대의견은 다 빈댓글인데 왜 그런가요? 저는 커뮤니티나 뉴스보단 법정판결문을 보고 그때부터 한쪽을 지지하는편인데 사실여부를 떠나서 나랑 의견이 같으면 이성적인 판단이고 나랑 의견이 틀리면 비정상적인 판달일까요? 다른글들도 보니 반대의견을 내면 거기에 대해 반박을 하는게 아니라 메신저를 공격하고 계시네요? 저는 이쪽편도 아니고 저쪽편도 아닙니다. 그냥 게시물에 다른 의견이 달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의견 달리면 빈댓글에 그사람 글추적까지 ㄷㄷ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한곳이 맞나 싶습니다.
  55. likebear ·
    ???
  56. hun8902 ·
    @님 궁금해서 물어보는것도 안되는건가요?
  57. Karl Marx ·
    @쿨소님
  58. hun8902 ·
    @Karl Marx님 진지하게 빈댓글 다신 이유 물어봐도 되나요?
  59. 새끼발꼬락 · · 공감 1
    이성적으로 판단 되는 대로 하면되죠. 윤지오씨가 사기치는것이다 싶으면 그리 쓰면 되고 이건 장자연 사건을 덮기 위한 커버링이다 싶으면 그리쓰면 되죠.

    지금 클랑의 의견은 크게 보자는 거죠.
    이미 윤지오씨 터졌을때 분명히 윤지오씨 공격할꺼라는 의견 나왔고 그대로 되고 있죠.

    그리고 다시 장자연 사건의 유야 무야...
    이미 뻔한 순서입니다.

    이런 패턴이 처음이다. 싶으면 하던 되로 하면 되죠.
    그러나 전사장 소속사연예인들의 석연치않은 자살, 여러 성접대 이슈들..일년의 흐름으로 봤을때 이것들이 과연 거짓일까요?

    무었이 더 큰 문제일까요?

    빈댓글요? 서로 빈댓글 달면 되죠.
    알바 아니면 빈댓글이 문제가 될 이유가 있나요?
  60. hun8902 ·
    @새끼발꼬락님일단 저는 무엇이 더 큰 문제인지는 사람말보단 증거나 법원판결문을 가지고 판단하는 편인데 장자연 사건은 크다보니 덮을려는 세력이 있는것도 알고 있습니다.개인이 힘이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도움을 주는것은 좋다고 봅니다만 어제 올라온 공감들들 대부분이 아래같은 내용이더라구요 뭐 더 찾아보면 많은 의견이 있겠지만 1페이지만 봐서 2페이지부터는 어떤 의견이 있는지는 못봤습니다.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631860?combine=true&q=%EC%9C%A4%EC%A7%80%EC%98%A4&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저는 sbs자체를 안봐서 궁금한 이야기에서 무슨 내용이 나왔는지조차 모르겠지만 약간 이런 의견에 대한 이유를 알고싶은데 반대하는 의견은 대부분 빈댓글이 많아서 왜 그런지 모르겠더라구요 .하도 의견이 많아서 하나하나씩 전체 모든글을 읽을수도 없다보니 일단 질문한겁니다.빈댓글이 문제 될것이 없으면 저는 빈댓글을 먹을만한 댓글을 작성한건가요?아니면 댓글에 내용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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