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오늘자 명왕님

sailor ·

조회 4,664 · 공감 29 · 댓글 2



곧장 대기하던 차량을 타고 동교동 사저로 향했다. 


그는 순방 중이던 지난 10일 추모 메시지에서 “하늘나라에서 우리의 평화를 위해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가 늘 응원해 주시리라 믿는다”며 “순방을 마치고 바로 뵙겠다”고 했었다. 


현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공동 장례위원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신의 있으신 분이십니다.




출처 : http://www.msn.com/ko-kr/news/national/%EC%88%9C%EB%B0%A9-%EB%92%A4-%EC%B0%BE%EC%95%84%EB%B5%99%EA%B2%A0%EB%8B%A4%EB%8D%98-%E6%96%87-%EA%B3%B5%ED%95%AD-%EB%82%B4%EB%A6%AC%EC%9E%90%EB%A7%88%EC%9E%90-%EB%8F%99%EA%B5%90%EB%8F%99-%EC%A7%81%ED%96%89/ar-AACXkvz?li=AA5a79&ocid=ientp

댓글 2

  1. neocrew · · 공감 2
    얼굴이 너무 안좋네요 피로에 슬픔까지 겹쳐서 그렇다지만 2년만에 10년은 늙은듯해 안타깝습니다.
  2. 선명.B ·
    북유럽 순방사진보면 얼굴도 너무 부으셧네요. 여름휴가 일주일 다녀오셔야할거 같습니다.ㅡ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