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moon · 2019-06-12 11:18:36 · 공감 6 개인 소유로도 꽤 자주 보입니다. 어쨌건 한국 사람이면 국산차 타줘야 된다는 생각 가진 돈 많은 장년층들이 꽤 있습니다.
김리타 · 2019-06-12 11:18:57 · 공감 1 아 공감합니다. 벤츠로 치면 S클래스 BMW로 치면 7시리즈 느낌요. 가격은 차이나지만 돈없어서 저 차 타는게 아닌 느낌적인 느낌
1억연봉 · 2019-06-12 11:20:39 · 공감 2 젊은 사람들이 안타는 차라서 아닐까요? 원룸촌에 외제차가 많이 보이는건 차에 올인하는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던데...
Roansmsrhdiddl · 2019-06-12 21:59:32 다른거 많이 포기하고 대출이던 뭐든 풀로 땡기면 젊은이들도 살 수는 있는데 사봤자 저차 왜사냐는 핀잔 들을게 뻔하죠. 삼각별과 비엠베가 있는데유.
IloveDaughter · 2019-06-12 11:21:17 그렇겠네요... 저차 살 돈이면 굳이 독일차 상위클래스도 문제가 없지만 어쩔 수 없어서 저 차를 타는 사람들이라는 건데... 수긍이 확 가네요... 이런 현상은 좋은 것 같아요 전통으로 길이길이 보죤해야 할 듯 ㅋㅋㅋㅋ
fleurdepeau · 2019-06-12 11:22:16 먼가 현대입장에선 좋은 이미지만은 아닌 거 같아요. 회장님이 외제는 못타니 '어쩔 수 없이' 타는 차라는 느낌이 강하니..
-익명- · 2019-06-12 11:25:55 보면 돈이 얼마 없어도 간지(?)로 S클래스 무리하게 사는 사람들이 종종 있거든요. 그래서 S클만 갖고 판단하기 애매한데.. 저건 순수 돈만으로 사는 차.. 대부분 회사 중역들이거나 은퇴하고 자산 많으신 분들이 사는 차죠.
나의X에게 · 2019-06-12 19:31:40 업무용차죠. 대게 사모는 벤츠 s,e클 아들은 포르쉐,페라리,람보리기니 타는 경우가 많죠. 사업상 너무 비싼 차는 주위 시선때문에...
Roansmsrhdiddl · 2019-06-12 22:00:48 · 공감 1 취등록세나 자동차세 관련 세금은 외산이든 국산이든 동일합니다. 주변 눈초리 때문에 차 여러대 굴리시는 사장님들 많아요. 특히 관이랑 사업하시는 분들..
탱글탱글 · 2019-06-12 20:50:12 · 공감 2 기사 딸린 차는 부자 인정 자가로 운전하면 중고 매입 허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잔존가치가 EQ900 중고가격이 G80보다 못해요.....
머스타드 · 2019-06-12 21:24:47 · 공감 7 @미캌님 갑님이요... 수입차 모는게 납품처 눈에 띄면 납품처에서 "사장님 얼마전에 차도 바꾸신걸 보면 요즘 실적이 좋으신가 봅니다. 저희는 어려운데... 그러니까 어려울때 서로 돕자는 차원에서 납품 단가를 재조정할까 하는데 어떠쉴?" 이라고 연락 옵니다.
다카쓰 · 2019-06-12 21:05:15 차에 손대기 귀찮을때 전화하면 와서 가져가고 고쳐서 갖다주고 바로바로 수리나 정비 해주는것때문에 선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네시스가 대응도 빠르고 수리나 부품수배가 빠르니까요. 돈 있어도 차는 그냥 운송수단으로 여기는 사람도 많아요.
데리코 · 2019-06-12 21:12:46 저희 회사 윗분께서는 촌동네라 외제차 정비하기 귀찮다고.. 저거 리스해서 직접 운전하고 다니십니다. 직원들 태울 때도 직접 운전하셔서 상석에 몇 번 타봤어요. 좋더라구요. ㅜㅜ
맨동 · 2019-06-12 21:46:24 · 공감 2 제가 지금까지 일하면서 만난 고객사나 거래처보면 돈 잘 벌고 잘 나가는 회사(=특히 파는 제품이나 기술 이윤이 큰 회사) 대표분이 국산차 타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고객사 눈치가 보이는거죠.
오뎅탕에소주 · 2019-06-12 22:20:58 · 공감 2 1) 옛날 - 차로 부를 추측 수입차 >>> 아파트. (후진국 기사 인건비는 저렴) 2) 현재 - 운전 기사 유무로 부를 추측 고급차 <<< 아파트 = 운전기사유지비 지금도 후진국은 외화 유출 방지등으 목적으로 한국 보다 차량이 2배 이상 비싸며... 저렴한 인건비에 운전 기사분을 고용하시죠. 선진국은 인건비가 비싸서.. 기사분을 고용할 수 있어야 부가 있어보입니다. 벤츠 s350이나... 에쿠스는 왠민큼 돈 있으시먄 삽니다... 집 한채가 너무 비싼 시대라...
오뎅탕에소주 · 2019-06-12 22:24:55 현기차.... 제네시스 탑재전 까지는. 국내에서 불법이어서 수입차에사 최신기술 탈거하고 들어와야 수준이 맞는 차량입니다... 그것 때문에 신차 인증 지연 자주 되고요. 벤츠 곧 출시될 신형 2L 엔진 420마력 뽑는다네요 ㅎㄷㄷ 합니다. 참고로 도요다 86 2L 약 200마력 정도 입니다. 튜닝을 전재로 엔진룸이 널널한 터보 없는 차량이지만. 2배가 넘어여. 현기차와 수입차 생각보다 기술차 커요. 에쿠스는 그냥 큰 차라고 생각합니다.
크롬의전차 · 2019-06-12 23:05:33 @오뎅탕에소주님 단순 마력 튜닝과 고급차는 거리가 멀죠 옛날 티뷰론도 400마력 오버한 녀석이 있었던걸로 압니다만 고급 차라곤 생각 안하죠
오뎅탕에소주 · 2019-06-13 04:10:35 @크롬의전차님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엔진 저거 순정으로 뽑아내는게 기술이고 단순히 내장만 고급스럽게 뽑아내는 것과 차원이 다른 기술인데.... F1 벤츠가 씹어먹은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예전 일본치 업계처럼 현대가 랠리 점 하긴하지만 차원이 다른데... 일본 akina 고개에서 실제로 도요타86 & 벤츠a250 4mt 운전해 뵜습니다. 벤츠 관련된 회사에서도 일했었고... 집에 e클래스, 머스탱gt 5천cc, 구형z4, 제규어 XJL, 현대 제네시스 쿠페 등등 있었습니다. 고급차야말로 단순 내장이 아니라. 엔진, 안전기술, 승차감, 최신기술 자동주행, 쇼바, ecu, 연비 등등 입니다. 당장 제네시스... 연비도 못 따라기는 차인데.... 오디오도 수입차들 부메스타 옵션과 급이 다릅니다. 그 당시 제네시스 쿠페 보스오디오 < b클래스 순정오디오 <<< bmw z4 순정오디오 였습니다. Z4가 스포츠카라 엔진 rpm따라 벌륨 자동 조절되고 시트 촉감이거나 이런거 부터도 수준이 다릅니다만... 벌싸s클래스 나온지도 오래되었지만... 출시 당시 s500부터 과속 방지턱 넘어가는거 영상 보시먄 ㅎㄷㄷ 했는데.. 기술에서 나오는 승차감이 진짜 고급차라고 생각합니다만...
Tyrell · 2019-06-12 22:43:42 부자들 중에 자기가 기업 운영해서 돈 번 사람들은 국산차 많이 탑니다. 왜냐하면 국내에 돈이 계속 돌아야만 기업이 계속 유지될 수 있다는 걸 잘 알거든요. 사람들이 국산품을 많이 써 줘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차에 반영된 거죠.
댓글 96
조금만 외곽이나 지방가면 자가운전 심심찮게 보입니당
3.8은 임원이상 일껄여
강남 발렛에서 3.8이면 웃으면서 뛰어나간다는데ㅋ
3.3이 터보라 상위모델 아닌가요?
크롬이신 것 같아 대신 달아드렸습니다. 찡긋~^*
그 현상 데탑 키보드 문제인줄 알았는데
크롬 문제였군요
원룸촌에 외제차가 많이 보이는건 차에 올인하는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던데...
저차 살 돈이면 굳이 독일차 상위클래스도 문제가 없지만 어쩔 수 없어서 저 차를 타는 사람들이라는 건데...
수긍이 확 가네요...
이런 현상은 좋은 것 같아요 전통으로 길이길이 보죤해야 할 듯 ㅋㅋㅋㅋ
회장님이 외제는 못타니 '어쩔 수 없이' 타는 차라는 느낌이 강하니..
그래서 S클만 갖고 판단하기 애매한데.. 저건 순수 돈만으로 사는 차.. 대부분 회사 중역들이거나 은퇴하고 자산 많으신 분들이 사는 차죠.
그돈에 외제차사지 하면서 ㅋㅋ
휴일 나들이때는 외산이지요.
주변 눈초리 때문에 차 여러대 굴리시는 사장님들 많아요. 특히 관이랑 사업하시는 분들..
곰곰히 생각하면 jy도 체어맨 타고 다니긴 하죠 ㅋㅋ
자가로 운전하면 중고 매입 허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잔존가치가 EQ900 중고가격이 G80보다 못해요.....
사업하는 분들은 보통 자기가 사장인데 누구의 눈치를 보는건가요? 세무소?
중소기업 사장님들은 협력사, 원청, 공무원들 눈치 많이 봅니다... 주로 계열사 사장단은 다 제네시스...
하긴 이전에 다니던 곳 포르쉐 타던 사장 욕 오지게 쳐먹긴했죠...
직원들 태울 때도 직접 운전하셔서 상석에 몇 번 타봤어요. 좋더라구요. ㅜㅜ
ㅠㅠ
좋은차 타려고 사는차죠
대표분이 국산차 타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고객사 눈치가 보이는거죠.
수입차 >>> 아파트. (후진국 기사 인건비는 저렴)
2) 현재 - 운전 기사 유무로 부를 추측
고급차 <<< 아파트 = 운전기사유지비
지금도 후진국은 외화 유출 방지등으 목적으로 한국 보다 차량이 2배 이상 비싸며... 저렴한 인건비에 운전 기사분을 고용하시죠.
선진국은 인건비가 비싸서.. 기사분을 고용할 수 있어야 부가 있어보입니다. 벤츠 s350이나... 에쿠스는 왠민큼 돈 있으시먄 삽니다... 집 한채가 너무 비싼 시대라...
제네시스 탑재전 까지는. 국내에서 불법이어서
수입차에사 최신기술 탈거하고 들어와야 수준이 맞는 차량입니다... 그것 때문에 신차 인증 지연 자주 되고요.
벤츠 곧 출시될 신형 2L 엔진 420마력 뽑는다네요 ㅎㄷㄷ 합니다.
참고로 도요다 86 2L 약 200마력 정도 입니다. 튜닝을 전재로 엔진룸이 널널한 터보 없는 차량이지만. 2배가 넘어여.
현기차와 수입차 생각보다 기술차 커요.
에쿠스는 그냥 큰 차라고 생각합니다.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엔진
저거 순정으로 뽑아내는게 기술이고 단순히 내장만 고급스럽게 뽑아내는 것과 차원이 다른 기술인데....
F1 벤츠가 씹어먹은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예전 일본치 업계처럼 현대가 랠리 점 하긴하지만 차원이 다른데...
일본 akina 고개에서 실제로 도요타86 & 벤츠a250 4mt 운전해 뵜습니다. 벤츠 관련된 회사에서도 일했었고...
집에 e클래스, 머스탱gt 5천cc, 구형z4, 제규어 XJL, 현대 제네시스 쿠페 등등 있었습니다.
고급차야말로 단순 내장이 아니라. 엔진, 안전기술, 승차감, 최신기술 자동주행, 쇼바, ecu, 연비 등등 입니다. 당장 제네시스... 연비도 못 따라기는 차인데....
오디오도 수입차들 부메스타 옵션과 급이 다릅니다.
그 당시 제네시스 쿠페 보스오디오 < b클래스 순정오디오 <<< bmw z4 순정오디오 였습니다.
Z4가 스포츠카라 엔진 rpm따라 벌륨 자동 조절되고 시트 촉감이거나 이런거 부터도 수준이 다릅니다만...
벌싸s클래스 나온지도 오래되었지만... 출시 당시 s500부터 과속 방지턱 넘어가는거 영상 보시먄 ㅎㄷㄷ 했는데.. 기술에서 나오는 승차감이 진짜 고급차라고 생각합니다만...
직원할인은 g80까지만 가능해서 더 안보이는듯 합다
왜냐하면 국내에 돈이 계속 돌아야만 기업이 계속 유지될 수 있다는 걸 잘 알거든요.
사람들이 국산품을 많이 써 줘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차에 반영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