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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전사 강요하는 현재 7군단 상황.jpg

스케르초 · · 수정

조회 12,581 · 공감 10 · 댓글 36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638 


국민청원까지 올라왔네요.


댓글 36

  1. IT강국 ·
    기준을 좀 낮추면 좋을텐데요
  2. essen ·
    미국 고등학생은 체육 한학기만 들어도 되지않나요? 주마다 다르긴하지만
    무슨 특전사도 아니고 미친인간이네요
  3. anter7 · · 공감 2
    이번에 제대로 한번 걸러내야죠
  4. 그란데 · · 공감 5
    댓글 이미지
    ???
  5. CHILD ·
    잘하고 있네요 끌려가서 뭔 개고생인지
  6. 카츠라 · · 공감 3
    군단장이 뇌까지 근육이네
  7. ZION · · 공감 1
    아 진짜 예비역이지만 불쌍한 현역들한테 넘하시네요... ㅠㅠ
    다들 몸짱 헐크들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수수깡 몸인사람이 훈련한다고 강해지는것도 아닌데..
  8. kamill707 · · 공감 1
    그나마 취침시간도 보장 안해주고 뭔 짓거리인지
  9. 새의노래 · · 공감 4
    청원 올라왔군요. 제발 20만 넘기를 기대합니다.
  10. BlaCk ·
    직업군인이면 몰라도..
  11. 쌍가위 ·
    청원 동의하고 왔습니다. 제가 저질체력인지라 너무 공감이 가네요 ㅠㅠ
  12. Gaskell · · 공감 3
    휴가도 안 주는 폼이 마치 왜나라 황군의 후예 같네요.
  13. Kolibri ·
    역효과가 예상되는데요

    ???: 봐라, 병사들한테 핸드폰 허용해놨더니 기강해이, 군기문란이 도를 넘지 않았느냐. 부대 내에서 일어난 일은 부대 내에서 해결을 해야지, 병사 나부랭이가 SNS에 직속 상관이자 장군을 비방하고 급기야 국민청원까지 올리고 있다. 이게 다 문재인 때문이다. 어서 핸드폰을 다시 금지하고 전 장병 보안 및 군기교육을 다시 시켜야 한다.
  14. Gino ·
    저딴 소리 하는 ㄴ들 부터 재입대 시켜야 합니다.
  15. 아츄특공대 ·
    체력기준이야 높게 잡을수도 있는데....;;; 줄 것 주고 지킬 것은 지켜야....;;;;;;
  16. 동남아리 ·
    본인진급에 눈먼 군인들... 애들만 불쌍해요
  17. Gaskell · · 공감 5
    군인치고 피지컬이 약해보이네요.
    본인부터 솔선수범 하지 못하니 입으로만 갈구는군요.
  18. 피들스틱 ·
    자녀 병역 내용이 궁금하군요.
    현역으로 가긴 갔는지. 현역이었다면 그 자녀들은 특급 전사였는지..
    평범한 보직이었는지. 꿀보직이었는지.
  19. 호-짱 ·
    군단장 포함 전간부들도 특급전사 수준의 체력으로 솔선수범하면 말없이 따라야겠지만..
  20. 또리야네 ·
    역시 다양한 시각의 생각 자이가 존재한다고 다시 한번 보고 가네요..

    군대라는 특정한 상황상 특급 체력을 기르기 위해 훈련하는 것 자체는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

    문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당근과 채직 설정이,
    너무 갔다 정도..
    라고 생각 되네요..
  21. 하이드로이드 · · 공감 6
    잘하면 포상을 주는 식으로 할 순 있겠지만 이건 기본권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아닌가요? 안그래도 대한민국 징병제의 가장 큰 문제가 과도한 기본권 제한 아닙니까?
  22. 3G이용자 · · 공감 3
    특급전사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뭐 강군을 만들겠다 뭐 그런 취지는 좋은데
    애들 휴가 짜르고 외박 짜르고 개인 정비시간 없애는 방식은 전형적인 지휘 실패 사례 같네요.
    서로 연관이 없어야 할 사안인데.
  23. tholstoy ·
    병ㅅ같은게 신검은 1급부터 3급까지 뽑으면서 저런 것까지 요구한데요, 첨부터 1급만 뽑고 면제를 시키지 뇌가 우동사리인가, 2,3급은 전투병과에서 빼주는 것도 아니면서, 저러니 군 자살률 최고가 3급인 거 아닙니까, 밖에서는 멀쩡한 사람, 군대에서 고문관이네 멸칭하면서 간부란 양반이 그걸 조장하고 있어, 학교에서 왕따를 막아야할 선생이 분위기 조성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싶네요
  24. paycho · · 공감 3
    제7군단사령부 본부, 직할대, 예하 모든 부대의 간부도 체력 특급 아니면 연가 사용 못하게 하려나 모르겠네요
  25. 센토제 · · 공감 4
    인터넷 찾아보니 해당지휘관의 무리한 행군요구도 가관이더군요.
    환자에게도 빡센 행군 지시에 이유가 뭐건 제대로 행군을 못했다고 연대책임으로 단체 재행군..

    체력기준이 높거나 말거나 상관없지만
    그걸 구실로 특급이 아닌 병사들의 휴가 등 기본권을 제한하고 심지어 아픈 병사들에게까지 무리한 행군을 요구하면 안되죠. 모든 일에 정도란 것이 있는 법인데.
    하긴 인권에 대한 소양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연대책임을 지우거나 환자에게 그딴식으로 하진 않겠습니다만.
    다른 부하장교들도 그런 장군에게 잘 보이려고 병사들을 조기기상까지 시키고 기본권 제한이 정말 가관이네요.
    우리나라 군대는 정말 기본적 인권도 없다는 걸 새삼스럽게 보여주는 악질이라 생각합니다.
    병사들 기본권 팔아서라도 알량한 특급 숫자 늘리면 자기 실적이 되어서 진급에 도움되고 얼마나 좋습니까.
    몸건강하게 제대하기만 기다리며 휴가나오면 얼굴 한번이라도더 보고 싶어하는 병사와 그들 가족들의 맘이야 알게 뭡니까.
    아마 그들은 휴가나 기상시간도 기본권이 아닌 지휘관 재량이라 할겁니다. 그런 장교들 한두번 보는 것도 아니고 뻔하죠. 그니까 권위주의적 똥군기란 소리 듣는줄도 모르고.
  26. cadara ·
    이런식이면 3급을 뽑으면 안되는거죠

    3급 자원은 아무리 굴려봐야 3급인데
    이게 어떻게 특급이 됩니까

    어디 끊어지고 부러져서 장애만 생기지
  27. 징짱채고 ·
    제가 알기로는 요새 군대는 기계화보병사단이 대세라고 하던데 기계화 사단에 무리하게 특급전사를 요구할 일이 있나요? 저거 하다가 주특기 배울 시간도 없는 거 아닌가 몰라요
  28. 부차라티 ·
    글쎄요... 군인이 군인한테 체력단련 시키는게 그리 잘못된 일인가 싶네요. 레크레이션 하러 군대간 것도 아니고 당연히 특급전사를 목표로 단련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과정중에 과도한 휴가제한이나 인권침해가 있다면 모를까 이게 이렇게까지 이슈될 일인가 싶네요
  29. DawnAm · · 공감 2
    @부차라티님 과도한 휴가제한이나 인권침해가 있으니까 이런말이 나오는거 아닙니까
  30. CHILD · · 공감 2
    @부차라티님‍ 와우..... 레크레이션에서 무릎을 탁 쳤습니다
  31. 아침엔카스테라 ·
    남들 6시에 기상하는데 5시에 깨워서 갈구는게
    과도한 인권침해가 아닌가요?

    님만 회사 1시간씩 일찍 나와서 일하라고 하면
    어떨까요?
  32. 약한김군 ·
    글을 제대로 안읽으셨군요.
  33. gorbachyov1 ·
    군의 사기를 명백하게 저해하니 이는 이적행위입니다. 군법으로 다스려야 할 일이네요.
  34. 다른세상 ·
    필요한 수준의 제한정도라고 보이는 저만 이상한가요...ㅜ
    직업군인이 아니라도 기초체력 향상은 기본 과제란 생각이듭니다
  35. lago ·
    저 군단장, 지금 체력도 특급인건가요?
  36. jiwon85 ·
    공익면제도 강제입대시키고 군단장님 지시사항대로 훈련받으면 특급되서 나올거같습니다. 군단장님 다잡아들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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