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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연세대 졸업생의 명문.jpg

네리어드 ·

조회 36,646 · 공감 42 · 댓글 29

오늘자 연세대 졸업생의 명문.jpg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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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1. 머리수건 · · 공감 10
    역시 배운 사람
  2. lispul ·
    연세 학벌을 가지고서도 제대로 못 쓴다면 그건 당신이............... 인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3. 망각 ·
    구구절절 옳은 말이군요. 역시 배운 사람...
  4. 네리어드 ·
    그거야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응용도 명문이네요
  5. nblue · · 공감 16
    다 부질 없죠. 잘생긴 것이 최고입니다.
  6. 달짝지근 ·
    법조인이 말씀하시니 왠지 더 신뢰가 가네요 ㅋ
  7. 서경석 ·
    맞는말인듯 아닌듯 그렇네요...
  8. windck7 · · 공감 1
    지금까지 연대생들을 무시했는데
    저 글을 보니 인정하지 않을 수 없군요.
  9. 알타미라 · · 공감 2
    그래서 미국 명문대학이 크고 아...
  10. NamelessONE · · 공감 1
    마광수 교수님이 흐뭇해 하시겠군요.
  11. 우단 · · 공감 1
    그러나 설대 앞에서는.. 결국.. 그들도 . 설대생들이 타대생들 바라보는 시선을 생각하면. (몇몇에게 직접 들은말들이 ..참)
  12. Hymn ·
    이런 후배님을 두어서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탁 치고 갑니닷!
  13. 지퍼 · · 공감 1
    이미 학벌로 평가 받고 있다는걸 본인은 모르죠.
  14. Avaritia ·
    그래서 고추가 크면 학벌이 좋은거와 같다는 결론이군요!!
  15. IOWait · · 공감 5
    별 공감이 안 되는 저 말이 짤이 되어 돌아다니는 이유는 연대생이 써서 그렇겠죠. 거기서 벌써 학벌의 수혜를 받고 감
  16. 똥고냥이 · · 공감 8
    예전 회사에서 서울대 컴공애들은
    진골이요 타과는 성골이고 카이스트는 육두품이요~~ 하면서 자기들끼리 얘기하던게 생각나네요. 고대에서 신입이 들어오자 ‘이번에 고려전문대에서 들어왔다며?? 구경가자!!!’ 이러던 것들이 경영진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학벌로 따지면 불가촉천민이었고 해외파는 학벌에 상관없이 당나라 사신급으로 우대하던 회사였습니다.
  17. 나무늘보 ·
    오래 전에 동문회에서 대학원만 나왔냐 학부부터 동문이냐 얘기에 이런 골품제 얘기를 농담삼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도 똑같은 일로 웃었던 기억이 있는데 성골 진골이 뒤바뀐 듯 합니다. ㅎㅎㅎ
  18. 호러아니 ·
    웃기는게 학교인 서울대 대학원도 그랬어요. 고대도. 양쪽 다 제 지인들이 차별을 당해서...
  19. 찌옹이 ·
    한심하네요.
    더 좋은데랑 비교하면 서울전문대면서 뭐 그리대단하다고;
  20. 치치파더 · · 공감 5
    형제가 많은 집안인데요. 그 중 몇몇은 서울대 의대 공대 나와서 한 형은 스탠퍼드에서도 공부했는데... 그 어디에서도 학벌에 대해서 자만하며 살진 못했던거 같아요.

    그 내부에서도 또 엘리트들이 있습니다.

    정말 엘리트는 학벌이란 간판을 달고 그걸 쓰는게 아니고 그 학교가 잘되길 바래서 스스로 정진하고 잘못된 동문이나 학교관행에 대해 고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 존재들이죠.

    웃자는 개그에 죽자는 다큐 댓글같지만... 학벌은 어쩜 족쇄가 될 수도 있어요.^^
  21. izzian · · 공감 2
    맞아요 주변에서 저 큰 곧츄로 무얼해줄 수 있을지 기대하니깐요
    실제로 뭔가 해보려고 하니 그 당사자가 발기부전이나 조루일수도 있는데...
  22. 푸에르토 · · 공감 2
    학벌.. 있으면 좋죠. 마치 큰 키 비슷한거?

    그런데, 삼성전자에서 경험으로 보면.. 그깟 학부 학벌 따위는 아무도 신경 안씀.. 정작 본인만 신경 씀.. ㅎㅎ
    주변에 기본이 석사요.. 박사들도 널렸으니... 학부 따위는 서울대건 지방대건 어차피 신입사원은 다 시다급으로 봄.
    학부만 나왔다면 오히려 점점 실력으로 평가됨. 맞는 방향이라고 봅니다.최소 대학원이나.. 아니면 물건너 대학원은 마쳐야.. 그래도 학벌 이야기 뒤에서 함.
  23. 세라공주 ·
    막줄이....

    같은 학벌이라도 학벌을 잘 써먹는 분이 계신가 하면 태생이 선비라 아예 못 써먹는 분들이 계시긴 하죠.
  24. RareModern ·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필력와
  25. 니케니케 · · 공감 4
    댓글 이미지
    종교를 학벌로 바꿔서 응용하여 썼네요. 바꿔 놓고 보니 적절해 보입니다. ㅎㅎ
  26. yongarious ·
    이게 답이죠
  27. 통통꿀꿀 ·
    옛날부터 유명한 글인데
  28. 칭찬해 · · 공감 1
    제가 어릴 때 사회 반항적인? 기질이 좀 있어서 "학벌? 내 기술만 좋으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요즘 살면서 느끼는 건 일단 좋은 대학만 나오면 무조건 성공한다... 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제 생각에 연세대 정도면 졸업하고 뭔가 실패했다고 징징대면 염치가 없는 사람으로 보이는....
  29. 레스베르그 ·
    학벌이 구려서 꼬추가 작았던 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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