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아랫집에서 온 쪽지.jpg

청아하구나 ·

조회 11,584 · 공감 1 · 댓글 62



ㄷㄷㄷ..

댓글 62

  1. 사람만상대함 · · 공감 10
    ㅈㄲ ㅅㅍ 할거 같네요
  2. 수프리모 · · 공감 2
    아이고....적당히좀 하지ㅠㅠ신생아가뭐라고 ㅠㅠ
  3. 뼈칼두유 · · 공감 1
    아기를 다른데에서 재울것이지
  4. 데굴 · · 공감 6
    양해해준 적 없는데 감사당했군요ㅠㅠ
  5. 무죄추정원칙 · · 공감 1
    좀 더 정붕하게 썼으면 이렇게 카뮤니티에 돌아다니진 읺았을 거 같은데 말이죠
  6.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웃기네요
  7. 앗싸가오리 ·
    지랄도 풍년이군요
  8. 55rcn · · 공감 12
    미친... 정중히 부탁해도 될까 말까한데...이미 혼자 결론까지
  9. 스파티필름 ·
    이런 경우에 거실에서 다같이 가족이 자도 될텐데..
  10. Siri ·
    삼가해=>삼가
  11. 아찌 ·
    미리 감사합니다?
    정말 싫군요
  12. camai9 ·
    뭐 다른 화장실 써서 되는 문제이면.. 뭐라도 사들고 와서 면대면으로 부탁했다면 그러려니 했을 것 같네요.
  13. IDK-N ·
    부탁을 하는게 아니라 명령을 하고 있네요?
  14. Speirs ·
    아이를 다른 방에서 재우면 될것을...
  15. dajung · · 공감 12
    정중하게만 부탁해도 거실화장실만 쓸텐데 저따위 통보하면 열받아서 안방화장실만 사용할듯
  16. 배동 · · 공감 5
    저 같으면 저쪽지 밑에다가 싫은데요 ? 써서 밑집에 다시 붙여 둘겁니다
  17. 호시탐탐 ·
    글만 읽어도 변비 걸릴거 같네요;;;;
  18. 노래쟁이s · · 공감 2
    너네가 안방말고 딴데 가서 자 ㅠㅠ
  19. raccoons ·
    아기 방을 방음처리 하세요. 끝
  20. raindraw ·
    다른 건 차치하더라도
    마지막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도로만 해도 헛웃음이 나오지는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21. JJUN11 · · 공감 4
    저라면 10시 이후 노래부르며 매일 샤워를 ㅎㅎ
  22. 크롬의전차 ·
    동기는 이해하지만 표현이 에러네요
  23. bubbleguy ·
    양해 감사는 무슨 개... 어이없네요... 그럼 본인이 방을 옮기시던지...
  24. 와커스 · · 공감 1
    이걸 어떻게 되갚아줘야 통쾌할까요ㅋㅋ
  25.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와커스님 안방에서 셔플댄스여
  26. 비밀댓글입니다 ·
    똥싸지 말고 망치질을 해야겠네요
  27. 진짜메뚜기 ·
    엄마가 통장 하실때 다른 집 방문하면 애기 자는데 왜 벨누르냐고 xx하는 x들부터(붙여놓지 않은 집도 있...)
    문을 두드렸는데 애기 깨게 왜 이렇게 세게 두드리세요 등등
    별의별 소리 다 들어봤네요... 그런 사람들인가 봅니다 저거 쓴 사람이...
  28. K 61471 ·
    정중하게 부탁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쪽방 내준것처럼..
  29. evan ·
    쉘든도 아니고 ;;
  30. dolbuda · · 공감 1
    아기 우는 소리 좀 조용히 해주세요와 동급일까요?

  31. 파란곰이 ·
    저 글 쓴 분 아기는 울지도 않는지 의문이군요??
    /Vollago
  32. AParty! ·
    이맛클 하자면 생후 2개월은 신생아가 아니라 영아죠. 삼가하다도 틀렸고 삼가다가 맞는 표현이란 ㄷㄷㄷㄷㄷㄷ
  33. 밥스뚜끼 ·
    저런 부모 밑에서 크는 아이라니...ㅠㅠ 애가 불쌍해요
  34. JJUN11 ·
    첫째 때 생각해보면 오히려 주변이 조용하니 더 잘 깨던데..ㅎㅎ
  35. 오피셜 ·
  36. 파라틴 ·
    또라이. 보전의. 법칙은. 진리에요
  37. 뱀브레이스 ·
    층간소음의 분쟁유발자가 아랫집이 의외로 많다고 하죠. 윗집에서도 별 다른 소음을 내지 않았음에도 시끄럽다고 난리인 경우.

    저런거 보면 충분히 그럴만 합니다. 그냥 개썅마이웨이에요. 다 닥치고 내 말 들어 마인드.

    어디 산골에 집 짓고 살아야 할 정신병적 환자네요
  38. 알타미라 ·
    애가 새벽에 울어서 미안하다는 쪽지인줄 알았는데
  39. 짱구아빠 ·
    거실 화장실에 샤워할수가 없어서요. 리모델링 비용을 지급해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하겠네요.
  40. LK_99 ·
    전형적인 표현력부족으로 욕먹는 인간이군요.
  41. zo202 ·
    이런건 케익이라도 사서 가서 정말 죄송한 부탁이라면서 정중히 부탁해야지...
  42. 와일드덕 · · 공감 2
    자동 변기 버튼 누르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30분마다 변기 물내려버리고 싶어지네요
  43. 우주대괴수b · · 공감 3
    아랫 집에 '밤 10시부터 아침 8시까진 폭풍 설사가 터져 거실 화장실까지 나갈 수가 없습니다. 양해 감사합니다.'라고 붙여주고 싶네요.ㅎㅎㅎ
  44. Messi.10 ·
    어휴...
    /Vollago iPhone Xs, iPad Pro 10.5
  45. MilksWaffle ·
    원래 양해를 구할 때는 뭔가를 들고가는게 맞지 않나... 아는 분은 아기 낳고, 같은 복도 집에 과일 사가서 시끄러워도 양해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46. 3pro ·
    지랄도 참 가지가지네요..
  47. 라스란도 ·
    오전 8시까지 안된다하면 출근은 어쩌라고. 개념이 없네요.
  48. eckweon ·
    아예 우리 애가 깨니까
    집에 있지 마세요 하시지.
  49. 하얀여름 ·
    쪽지 내용도 내용이지만(말뽄새) 대체 어떻게 건물을 지었길래 윗집 물흘려보내는 소리랑 샤워하는 소리가 아랫집에 들리나요.
  50. likebear ·
    협박인가요? 쪽지만 받았는데도 뭔가 테러를 당한 묘한 기분이 듭니다. 저라면 쪽지가지고 내려가서 따질거 같아요.
    앞으로 이런식 쪽지테러ㅜ자제해달라고요. 한밤중도 아니고 생활시간때 샤워하는걸 가지고 이런쪽지를 보낸다는게 제정신인지


  51. 캐나다산적 ·
    사실.. 저희 아파트도 저녁 10시이후로는 안방화장실을 안쓰는게 예의라고들 합니다.
    정말 물내리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요 ㄷㄷ
  52. evan ·
    뭐 10시이후에는 세탁기 안돌리기등 암묵적인 양해가 있긴하죠. 다만"이용해주세요, 삼가해주세요" 라는 표현은 공지때나 쓰는거죠.
    공용시설도 아니고 남의집 화장실인데...저건 예의를 떠나서 개념이 없는겁니다.
    정 부탁하고 싶으면 저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죠.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53. 마스터피이스 ·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합니다. 여러분
  54. 달빛이 ·
    벼슬아치네요ㅋㅋㅋㅋ
  55. omygod ·
    우리나라 아파트는 진짜..... 너무 허접한거 같아요
    결국 다 건설사 문제...
  56. 꿈꾸는강아지 ·
    지가 방을 옮기면 되죠. 지랄도 참 참신하네요.
  57. 밍구리구리 ·
    쥐랄하네요...
  58. 고구마2호 ·
    상식이 상실되어가는 시대....안타깝네요.....
  59. RaphKay · · 공감 1
    답장: 내 애가 아닌데 왜요?
  60. clien__ ·
    아기를 옮기면 해결이죠.
  61. 슈퍼이질 · · 공감 1
    내려가서 초인종 누르고 똥 싸주고 와야곘네요.
    말씀데로 우리집 화장실 못써서 니네 집 왔다구요.

    세상 참~ 미친넘들 많네요.
  62. 잠티 ·
    정 급할때 거실 화장실 쓰라는데요?

    안급해서 안방 화장실 쓴다고하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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