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여직원하고 단둘이 라스베가스 출장간 일이 생각나네요

내갈께하와이 ·

조회 8,395 · 공감 14 · 댓글 32

호텔부터 따로 잡았습니다.
 
전 회사규정에 맞추어 싸구려호텔
 
그친구는 개인비룡 더내고 벨라지오에.
 
세미나 참석이 목적이였는데
 
저는 하루만 참석하고 렌트카 빌려서 서부로 놀러가서 바로 헤어졌습니다.
 
애처에 본래 둘이 가는게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까라고 제가 문제를 제기하니 팀장이랑 팀원들 그 여직원도 너는 괜찮다라고 이구동성으로 얘기했던 기억도 나네요

댓글 32

  1. 카츠라 · · 공감 21
    막줄에 위추를 드립니다
  2. 쇼넨 · · 공감 1
    너는 괜찮다라니.. ㅠㅠ
  3. 쥬스n ·
    웃으면 화낼건가요?
  4. Cantabile ·
    토닥토닥
  5. 해피코더 ·
    "걔는 내가 개인비용까지 더 냈는데도 안오더라?..혹시?"
  6. 뎅뎅이! ·
    내뺨의 액체는 눈물인가.... 하품인가.
  7. Jaeinie ·
    너는 괜찮다...
    클량 아재인증...
  8. 토닉 ·
    너라면 믿을 수 있다!
  9. 중간보스 ·
    하와이 한 번 더!!!
  10. 보수주의자 ·
    작성자분 금요일인데 힘 내시구요...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1. 회원비난비아냥 ·
    비겁한 거짓말입니다.
  12. 봄이아빠 ·
    ㅠ.ㅠ
  13. 바람쟁이 ·
    힘내세요...
  14. 내갈께하와이 · · 공감 2
    뭐가 웃기신자 모르겠어요. ㅎㅎ
  15. Blackade ·
    메모 : 안전남
  16. ThanksGiving ·
    막줄이 이해가 안가요.
    어떻게 해야 그런 말이 나올 수 있을까요.
  17. jankouna ·
    이건 믿는거겠죠...여자입장에서도 안전하다고생각하니 ㅋㅋㅋㅋ
  18. 별입니다 ·
    눈이 높으시군요..제친구중에도 한분계십니다..아주 눈이 하늘에 달려서,,
  19. 렛츠웰딩 · · 공감 1
    여직원 안이뻤네요
  20. 3pro ·
    나빴네요ㅎㅎㅎㅎ
  21. 너의미래를 ·
    흐흙.....................여자 나빳다. 샹X
  22. 세드나 · · 공감 1
    뭄바이에서 여직원 4명이랑 세미나 갔었는데, 4명이서 하얏트 룸 한개에서 자고, 저는 코트야드에서 혼자 잤네요. 경비 신청할때 눈치보이고 참 애매했습니다. 제가 돈 더 쓰는걸로 나와서... (너무 싼 호텔은 가기 싶어서요... 인도에서 싼 호텔은 위생 문제가 있기에...) 저만 돌아오는 비행기도 다른걸로 해서 4시간 관광하고 돌아온건 안 비밀...
  23. 귤맛인생 ·
    네명이나 되는데 신경쓸게 있나요? ㅋㅋ막줄이 핵심이군요
  24. 세드나 ·
    @귤맛인생님 넵 덕택에 초스피드 시티투어 했습니다.
  25. evan · · 공감 1
    대딩때 커플 엠티도 따라가본적 있고 (연인 X) 30살쯤에는 해외여행에 커플 섬여행도 따라갈뻔 (기상악화로 캔슬) 했습니다.
    짝 맞춰서 다닌건데 결국 사귀거나 하진 않았어요. 그만큼 안전한? 남자입니다. 저는..엣헴.
  26. 임자있는몸 ·
    ***** 못한 일을 하셨네요.
  27. 내갈께하와이 ·
    임자있는몸님// 이거는 위험하신 발언이네요. 지우심이.
  28. ('_') ·
    ???????????
  29. 짱구아빠 ·
    너는 괜찮다....라는 말을 듣고서도 괜찮으셨어요?;;
  30. 내갈께하와이 · · 공감 1
    짱구아빠님// 저는 성희롱하고 사고치고 할 타입이 아니다. 정도로 이해했습니다. 기분나쁘거나 화내었어야 할꺼요
  31. 이게현실이야 ·
    그 여직원분이 옆에 계시다면 점 세 개를 달아주세요!
  32. yjyjyn ·
    마지막 문단에 있는 '애처에'
    그 여직원이 애처가 되신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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