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드나 · 2019-05-29 18:47:24 · 공감 3 아버지 조지 부시는 2차대전때 비행기 추락한 후 일본군에게 잡아먹힐뻔 했죠. (같이 추락한 동료들은 일본군의 술안주가 되었다는...)
독립운동가 · 2019-05-29 18:55:37 · 공감 5 그런데 재밌는게 일본이 2차대전때 미국한테 한 짓을 생각하면 미국내에서도 반일감정이 충분히 일어날법도 한데, 무슨 정확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일본 문화를 동경하고 고급문화(?)로 취급하는지 신기하면서도 궁금하네요
머스타드 · 2019-05-30 00:13:02 국민 감정이라는게 묘한게, 우월감이 증오심을 상쇄시키는 경향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를테면 아일랜드의 영국에 대한 증오심이 수그러든게 국민소득으로 영국을 앞지르면서부터라죠.
리림 · 2019-05-30 08:57:34 루스 베데딕트가 쓴 보고서 때문에 미국은 일본을 이용해먹기 좋은 인종으로 보고 대폭적인 사면과 함께 잘 써먹습니다. 바로 그 루스 베데딕트가 보고서를 토대로 쓴 책이 바로 국화와 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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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원본은 자막이 없습니다.
/Vollago
제가 두 번 올렸었는데 제글 참고하시기바랍니다
바로 그 루스 베데딕트가 보고서를 토대로 쓴 책이 바로 국화와 칼 입니다.
세뇌된 바보이던지 그떄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는 국민성을 가진 사람중하나이던지
반성을 모르는 국가는 1류 국가가 절대 될수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