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멍멍멍 · 2019-05-29 14:50:17 꼬마때 저도 경험이 있었죠. 친구들 모두와 고개 푹 숙이고 삥뜯기고 있을 때 수많은 어른들이 지나가며 무표정으로 우리의 모습을 쳐다보곤 했죠. 관심도 없고~ 참 그때 기억이 강렬해서 아직도 생생합니다. 요즘도 그러려나요
유니세스 · 2019-05-29 14:57:55 좋은거 있다는 말에 골목안으로 끌려가서 뭔가 비밀스러운 검은 봉지에 싸주길래 집에 가보니 코에이 삼국지 백업본..-_-;덕분에 4이후 몇년만에 코에이 삼국지 해 봤습니다. 재밌더군요.ㅜㅡㅜ
kkh1974 · 2019-05-29 15:00:56 호객행위하던 무서운 형님 따라들어간 만화 가게에서 만오천원 주고 테잎하나를 샀는데... 집에서 보니 공테이프였던적이 있었져. 당시엔 담배불도 붙여주기에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플러스마이너스 · 2019-05-29 15:03:02 저 어릴적 고딩때 서울가서 처음 울었던데네요 저 굴다리 끝쪽에서 불법시디 살때비싸다고 했다가 쌍욕먹고 협박당해서 억울해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 ㅎㄷㄷ
-익명- · 2019-05-29 15:08:48 선인 상가 나가는 쪽 끝 근처에 보면 옆으로 나가는 통로가 있는데 거기서 대기했다가 지나가는 사람 등에 칼 꽂으면서 협박하는 놈들 있었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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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그러려나요
코에이 삼국지 백업본..-_-;덕분에 4이후 몇년만에 코에이 삼국지 해 봤습니다.
재밌더군요.ㅜㅡㅜ
그래서 5천원 줬어요
이노래로 ㅎㅎ
아.. 제가 지역을 착각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