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오늘 아침 6시에 실제로 있었던 사건.gif

네르시스 ·

조회 59,468 · 공감 77 · 댓글 138







신림동에서 일어난 일.


여자가 술에 취해서 집에 들어가는데


남자가 뒤를 쫓아왔고 따라들어가려다가 못 들어간 거 같네요.


혼자 사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댓글 138

  1. Coo1 · · 공감 21
    짤라버려야...
  2. 아낳고온다 · · 공감 36
    ㄷㄷㄷㄷㄷㄷ 진짜 무섭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3. 그란데 ·
    ㄷ ㄷ
  4. seesaw · · 공감 1
    경찰이 조금만 노력하면 시간과 CCTV가 있으면 바로 잡을 수도 있을거 같네요.

  5. 겨울밤하늘 · · 공감 24
    잡아도 적용할 범죄 혐의가 모호해서 처벌이 어렵다는것 같습니다.

    냅두면 결국 일낼텐데 참 답답합니다.
  6. seesaw ·
    @겨울밤하늘님 모르는 사람의 집의 문을 열려고 하는 행동은 가택침입 미수, 절대미수 정도로 걸 수 있는걸로 알 고 있었는데
    항상 그렇지만은 않은가 보군요.

    http://www.ansa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1
  7. crown · · 공감 16
    탈코한 페미는 저 상황에 처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죠?
  8. Channel Kim ·
    wolf_tail님 // 무슨 그런 심한말을.. 머리짧은 사람이야기입니다.
  9. Typhoon7 ·
    @님 쫓아간 사람이 (외형상 남자와 구분이 어려운) 여성일 수 있단 멘트 아닐까요?
  10. 머리에꽃을 · · 공감 127
    이상황에서...참 한심하네요..
  11. Typhoon7 · · 공감 1
    @FrostBliz님 CROWN님이 "탈코한 페미는 저 상황에 처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죠?"라 말씀하셨으니까요.
    (저 영상이 어떤 상황이냐는 일단 배제하고) CH.KIM님은 쫓아간 사람을 이야기하시는 것으로 보였고요.
  12. 냐아 · · 공감 4
    사람 맞아요?
  13. riosniper04 · · 공감 2
    어떻게 이런식으로 생각할수가있나요;;;
  14. 2ndMind ·
    뒷따르는 사람을 지칭한건가요?
    자칫했으면 위험한 상황일 뻔했는데요?
  15. 닷지 ·
    @님
  16. MaxLen · · 공감 1
    말이되는 소리를 좀...
  17. 빙빙이 · · 공감 10
    드립도 상황 봐가면서 칩시다
  18. likebear ·
    오늘따라 아침부터 이상한 글 댓글 참 많이.보는구만요
    신고합니다.
  19. 자우자 ·
    이 정도면 병 아닌가요
  20. 닉넴짓기어려워 ·
    상황에 따라 할말 안할말은 구분하셔야 합니다.
  21. 에픽와이 ·
    @님‍ 제 정신이세요?
  22. 저는요즘도행복합니다 ·
    @님 잘 몰라서 그러는데 "탈코한 페미" 가 무슨 뜻이에요? ;;
  23. Ahin · · 공감 1
    이 댓글을 보고 여성혐오가 뭔지 방금 이해했습니다
  24. groovecrow ·
    @님 한심하네요.
  25. likebear ·
    @저는요즘도행복합니다님 탈퇴한 코르셋이라는 의미일겁니다. 저도 페미용어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26. 저는요즘도행복합니다 ·
    @님 탈퇴한 코르셋... 어렵네요 용어들이 아재라서 그런가봐요 ㅜㅜ
    암튼 나쁜 단어는 확실한 가 보네요~~ 조언 주셔서 감사해요... 저만 이해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 궁금했어요 ^^;
  27. hepal ·
    @님

  28. 공링민 · · 공감 8
    어후... 근데 저런 미친새끼를 처벌 못하는거죠?? -_-
  29. boocom21c · · 공감 27
    발정난 개들은 물리적인 거세가 필요합니다.
  30. 또하나의가족 ·
    ㅁㅊ???
  31. 민들레청년 ·
    저런건 잡아서 조질수있겟죠
  32. SpaceFunk ·
    와아 소름....
  33. K 61471 ·
    난 중국인줄 알았는데 한글이? 써있군요..ㄷㄷ
  34. 모리츠멜키어 ·
    아씨... 올8월에 울누나 신림동에 몇주간 보내야하는데 미치겠네;;
  35. CHILD · · 공감 5
    이게 상황이 애매한건지 법이 애매한건지 이거를 가지고 신고를 하면 누군가가 피해를 입지 않았기 때문에 못잡는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이런 사례가 종종 올라오는걸 보면요.
    적어도 순찰 강화나 찾아보려는 노력은 해야하지 않나 싶어요 결국 누군가가 피해를 봐야지만 잡을수 있게 된다는 말이기 때문에..
  36. Typhoon7 ·
    어찌보면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같은 상황이니까요. 그런 의도가 있다고 해도 저지르기 전까지는 범죄를 저지른건 아니고, (가능성이 높다한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니...
    말씀처럼 순찰강화등 사전에 억제해보는 방법밖에...;
  37. 행복나누기 ·
    사실상 이미 지들 요도 길이대로 체포하고 판결하고 하고 있지만요... 귀찮은거죠.기분 나쁘면 고마 일단 체포하고 무슨 죄 적용할지 뭐라도 털어다가 적용하고. 그런 행위가 아무 문제의식 없이 보도도 나오고 뭐 그러잖아요.그래서 기소되면 얼마나 굽신굽신 반성의 태도로 판사 항문에 혀놀림을 하느냐 태도점수 가지고 형량 매기고.
  38. neo123 · · 공감 2
    저 놈 잡을 수 있을 거 같네요
  39. 담당업무는없다 ·
    저런경우 처벌못하는걸로 알아요ㅠ
  40. hyunzea · · 공감 62
    지하철 공익출신입니다.
    종점에서 근무했습니다.
    열차에 인사불성 자고 있는 여성분이
    종점에서도 안내리고있으면
    일행인척 데리고 부축해서 가는 남자들이
    예상하시는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도대체 어디로 데려가는지
    그 남자들은 어디서와서 어디가 목적지였는지
    계획범죄인지 돌발범죄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딱봐도 일행아닐땐
    저희가 떨어뜨려놓은 경우도 엄청 많습니다.

    아는여자랑 술드실 때
    여자가 술마시고 집에 갈 수 있는 상황이면
    꼭 적당히 먹이시고
    너무 먹었다 싶으면 꼭 데려다주세요

    여자들이 세상 무섭다 남자들 무섭다 하는게
    이럴땐 일부 이해가 되기도 해요
  41. cnle77 ·
    헐.... 무섭네요.
  42. 워니곰 · · 공감 1
    저런놈은 사회격리를 시켜야됨.
    물론 격리전 짜르고 하자
  43. 돌마루™ · · 공감 1
    와... 저 여자분 진짜 위험했네요.
  44.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 공감 1
    미친놈이네요
  45. NakedBlue · · 공감 1
    와 소름이다...미친놈...
  46. hyunzea · · 공감 1
    근데 진짜 멍청해서 다행이라 해야하나...
    멍청해서 실패했고
    멍청해서 미수하고 티만 남겼고
    멍청해서 씨씨티비에 다 담겼네요.
    조금만 영리하고 대범했어도
    그냥 피해자가 될 수 있었다는건데....
    저 여자분 트라우마생기겠네요....
  47. starjump · · 공감 5
    저 남자 목에 문신...
  48. 마리에 ·
    헐.. 저희집 문은 좀 늦게 잠기는 편인데 무섭네요 ㅠ
  49. loveday2u ·
    아는 사이면 전화라도 할텐데
    여자분이 예민하지 않아 다해이랄까
    다시 "누구세요?"하고 문열어 줬을까
    조마 하며 봤네요

    그리고 목에 문신...일부겠지만
    신용이 안갑니다
  50. 슈퍼마리옹 ·
    와.....ㄷㄷ 소름돋네요
  51. 이제그만 · · 공감 1
    그런데, 이 정도면 형법상 뭔가를 적용할 수 있나요?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필요해 보입니다. ㄷㄷ
  52. 짠내난다 · · 공감 1
    문신이 보이니 금방 잡힐듯
  53. 슈로더 · · 공감 8
    와 저 ㄱㅅㄲ 이거보면 정말 여자의 생각들 이해갑니다. 저거 잡아야하는ㄷ
  54. golddragon9 · · 공감 1
    저거 잡아도... 그냥 훈계조치로 끝날텐데 말이죠. 법이 참...
  55. glee조국수호 · · 공감 6
    훈계조치 했다는 기록이라도 남겨져야 나중에 범죄로 걸렸을때 가중처벌이라도 할 수 있을텐데요.
    대체 왜 그냥 놔두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56. WoWman · · 공감 9
    경찰은 잡아도 또 처벌할 방법이 없다고 그러겠죠
  57. -Nevermind- ·
    @WoWman님 방송에 나올때까지 지켜보겠다고 할수도...
  58. 후추c · · 공감 1
    이거 신고해도 남자분 안잡힙니다
    그냥 불려서 주의라도 받으면 다행이죠;;
    스토커들도 딱히 해를가하지않으면 크게 처벌받는게 없는게 현실입니다
  59. 오드리21 · · 공감 1
    요 영상들만 보는데도 심장이 너무 뛰네요.
    두번째 컷에 문 닫힐까봐 재빨리 손으로 탁 미는 장면이 진짜 무섭습니다.
  60. Typhoon7 · · 공감 1
    지워지기 전에 지문 채취가 된다면 부근에서 유사 사례 발생시 참조가 될 수도 있겠군요.
  61. -하나둘- · · 공감 1
    와.. 이거는 그냥 넘어가기에 좀..
  62. 진로제약 · · 공감 1
    저 놈 빨리 안잡으면 다른 피해가자 나올게 불보듯 뻔한데 그냥 넘어가면 안될듯...
  63. X진 · · 공감 2
    저런건 집까지 쫒아와서 문을 열려고 했는데 범행 의사가 있었다고 봐야 하는거 아니에요? 합당한 이유가 없다면 말이죠.
  64. PurpleH · · 공감 1
    근데 엘리베이터는 같이타고 왔네요;;
  65. O청풍명월O · · 공감 8
    저놈이 저 건물에 들어올 합당한 이유없고 범행 목적이라면 일단 주거침입죄 성립합니다.
  66. megakmk ·
    남친은 아니였을까요? 제가 싸우고 따라가다 눈앞에서 문 닫히고 앞에서 꼼지락 거리며 서성이던 추억이 있습니다. 우어어어어어어어엉.

    아는 사이가 아니라면 진짜 무섭군요.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67. 샤키 ·
    남친인거 같은데요... 2번째 컷에 보면 문닫겼을때 문을 똑똑 두드리는게 보입니다..
    세번째/네번째컷에서는 문을 바라보고 이름을 부르는거 같구요...
    엥? 근데 첫번째/두번째 컷을 보면 같이 엘레베이터 타고온거같은데..
    남자가 시간차를 두고 따라가는 부분이 수상쩍긴하네요..
    확실하게 하기위해서는 일단 잡아서 사실관계를 따져봐야할듯합니다..
  68. lavant · · 공감 6
    영상이 이렇게 돌아디니는 걸로 보아. 생판 남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69. blumi · · 공감 7
    문에 슬그머니 다가가는게 남친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들기는 것도 조심스럽고요.
    남친이면 문닫히면 바로 크게 두들기던지 전화를 했겠죠.
    CCTV바라보더니 확 고개를 숙이고 그대로 문앞에 다가가서 부르는척 하는것도 남친흉내낼려고 그런듯
  70. vader · · 공감 2
    저 영상만 가지고 잡을 수 없습니다.

    - 정정합니다-
    2009년 대법 판례에 따르면 공용주택의 복도나 계단 등에, 합당한 이유없이 들어가는 경우도
    주거침입으로 보고 있네요. 따라서 이 케이스는 처벌 가능하겠습니다.
  71. 저는요즘도행복합니다 · · 공감 1
    마지막 장면 곧휴 만지는거 보세요... 발정난 개인 듯.......
  72. 1세대전문 ·
    엘리베이터에서 따로 나오고 뒤따라가는 상황에 남친일 거라는 생각을 하는 님이 참으로 대견하군요
  73. 흐하하하하+_+ · · 공감 3
    남친이든 헌팅남이든 집 앞에 저렇게 찾아와서 저런 행위를 하는 것 자체가 여성들에게 위협과 공포죠.
  74. 하..나 · · 공감 2
    뭔가 부자연스럽고 작위적입니다.
    건물 구조로 봐선 여자가 나온 곳이 엘리베이터 같은데, 엘베가 맞다면,
    여자가 엘베에서 내려서 집으로 들어가는 시간과 그 엘베가 문 닫기고 다른 층으로 이동해서 다시 문열리고 남자 타고 문닫기고 이동해서 문열리고 남자가 나오는데 필요한 예상 시간이 묘하게 어긋나는 느낌입니다. 한마디로 간격이 너무 짧습니다.
    사실, 저런 건물 구조에서 저 위치에 엘베가 있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하기도 합니다.
  75. p906aj · · 공감 2
    같이 탔겠죠 엘레베이터를요
  76. 에넨 · · 공감 1
    @inde님 저도 작위적이라는 느낌입니다. 만일 정말 범죄를 노리고 했다고 보면 행동이 이상하리만큼 굼뜨고... 마지막에 아쉬워하며 CCTV쪽을 한 번 바라보는 느낌도 있네요. 만일 정말 있었던 일이라면 짤라야죠 ㅠㅠ 무섭네요.
  77. p906aj · · 공감 4
    이런 ㅅ벌..... 죄없는 사람 성추행으로 몰고가지 말고 이런걸 잡아 족쳐요
  78. 오징어쥬스 ·
    와.... 엘베 같이 타고있던거 같은데
    저렇게 즉흥적으로 .. 진짜 범죄자는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군요
  79. p906aj · · 공감 2
    즉흥적인 게 아니라 건물 밖에서부터 쫓아왔겠죠.. 취한거 보면서
  80. jacobs · · 공감 11
    가짜일거 같다는 의견이 많은데
    제 와이프 노량진 학원 다닐 때 아침 버스에서 가슴 사이즈 몇이냐 물어보면서 노량진까지 계속 따라온 적 있습니다
    무서워서 독서실 들어갔는데 cctv 로 보니까 한참을 앞에서 기다리다 가더군요

    페미가 난리치는거랑 별개로
    저런 미친 새끼들 때문에 여자들 밤거리든 새벽이든 무서운건 너무나 이해합니다 ..

  81. Moscow123 · · 공감 1
    이것 역시 피카츄 배를..편집 영상 하나로 믿기에는 너무 많이 속았습니다.
  82. needs · · 공감 1
    소름이 쫙~~
  83. 도다리킹 ·
    ㄷㄷㄷ
  84. 동굴인 · · 공감 2
    cctv보고 고개를 확 돌리네요.
    겁나네요.
  85. holydavidson · · 공감 1
    햐 정말 기가 막히네요. 그냥 두면 큰 일 날듯 합니다.
  86. cjwh2 · · 공감 1
    도어락이 반응 좋은거라 다행이지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ㄷㄷ
  87. 통통꿀꿀 · · 공감 1
    사스가 강간의왕국...
  88. 등가려 · · 공감 2
    본문 영상도 무서워서 소름돋지만
    위에 탈코한 페미가 아니냐고 하는 정신나간 댓글이나
    저 영상 하나로 강간의 왕국이라 단정짓는 이 댓글도 참 소름돋네요
  89. 통통꿀꿀 ·
    @등가려님 "저 영상하나로 강간의 왕국이라 단정" ^^ 병원 한번 가보세요. 소름 자꾸 돋는것도 병입니다.
  90. 편의점커피 · · 공감 2
    이런놈은 바로 잡아서 콩밥먹여야함. 법적 처벌이 어렵다면 신상이라도 뿌려서 아주 얼굴을 못들고 다니게 해야돼. 이런 짐승같은 새퀴들 때문에 페미들이 성범죄 사건을 자기들 기득권 유지하고 목소리 내는데 도구로 이용함. 정작 피해입은 여자들에겐 그 어떤 도움도 돌아가지 않는데
  91. 도미노 ·
    여성전용 안심주택 필요해보입니다
  92. pidian ·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여성전용칸보다 훨씬 복잡한 문제입니다
  93. 깊생 ·
    @pidian님 필요하긴 해요. 피해자들 엄청 많습니다. 물론 꿋꿋하게 잘 살아오는 사람도 있는 반면 스트레스가 심한 분들도 있어요. 가해자들은 두다리 뻗고 잘만 쳐자는데 피해자들이 조금이라도 안심하고 잘 수 있다면 사회적으로도 지원도 해야 한다고 봐요.
  94. Moscow123 · · 공감 1
    아니요 그건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면 세상 모든 범죄 피해자들 모두 안심주택을 제공해야 합니다
  95. friendma ·
    여성분이세요?
  96. 등가려 ·
    @장삼이사님
    거주 문제는 돈과도 밀접성이 크니 전부다 지원 못하잖아요?
    어중간하게 지원하다간 여성들간에도 혜택을 받냐 마냐 차별문제가 심각해질텐데요
  97. pidian ·
    @장삼이사님‍여성을 위한 안심주택 혜택을 주자면 우선 술먹고 취해서 새벽에 들어올 겨를 없이, 가족을 위해 성실히 일해야 하지만, 일하는 동안 어린자녀에 대한 안전을 보장받기 어려운 미혼모 가정등 스스로 안전을 위한 노력을 다해도 위험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 한정해서 우선권을 줘야 타당할 듯 합니다. 이는 성별에 의한 구분이 아니라, 자기방어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 장애인등 치안에 취약한 모두가 대상일 수 있습니다. 여성 치안에 대해서 국내에서는 불안하다고 목소리가 높지만, 외국인들 시선으로는 한국은 여성 치안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입니다. 스스로 조심할 수 있는 것은 조심해야지 사회적 비용 고려않고 혜택만 원하는 것은 현실적이지도 않고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98. dlrpejr ·
    주거침입적용가능합니다
  99. mylg060 ·
    설마요
  100. groovecrow · · 공감 2
    @마음술사님 전혀요
    남친이나 아는사이면 데려다 주지,
    저렇게 문열기를 기다렸다가 따라들어가진 않죠
  101. 신의아들™ ·
    이런것만 봐도 법이 얼마나 ㅂㅅ같은지 잘 알 수있다는게 참담합니다.
  102. O청풍명월O · · 공감 1
    법이 ㅂㅅ아닙니다 ㅋ 저건 법리상으로보나 판례로 보나 주거침입죄 성립 가능하고, 저놈의 범죄 목적에 따라 강도나 강도강간의 목적이 있었으면 강도예비죄로도 처벌할수 있습니다
  103. 토라기 ·
    주거 침입을 어디까지 적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군요 아파트, 원룸일 경우 건물 입구 부터인지 집 입구부터인지? 오래전에 일본에서 정부에 반대하는 유인물을 아파트 입구 안 우편함에 넣었다고 주거침입으로 잡아간 경우가 있어 논란이 되긴 했었는데 이경우 적용할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104. 헌헌장부 ·
    와..저런 수법을 어케 생각했을까요ㄷㄷ
  105. zach · · 공감 1
    일간 주거침입으로라도 잡아야할듯
    범죄목적으로 들어가면 공용공간이라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손으로 문을 열려고도 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봐요
  106. 볕든다 ·
    진짜 무섭네요...
  107. 0두랄루민0 · · 공감 1
    아.. 여성분들 혼자살기 무섭겠어요. 저런놈 무슨 미수로 처벌해야하지 않을까요. 저런걸 그냥두면 결국 큰 사고 나는건데요.
  108. 폰캣 · · 공감 1
    무서운 세상이네요...
  109. 크롬의전차 · · 공감 1
    저런놈을 처벌 안하면 성범죄를 방조하는거죠
  110. redwolf · · 공감 1
    일단 문앞에서 서성이는 것과 문 앞에서 번호 키를 누른 시도를 하는 행위로 보이는 점을 볼때 주거침입 혐의를 두고 조사 가능 할것 같은데요.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만약 성범죄 미수를 빠져나갈 수 있어도 남의 집에 들어가려고 했던 점을 이용해서 절도 미수 혐의라도 붙여서 강력히 처벌하고 격리 햇으면 좋겠어요
  111. 저는요즘도행복합니다 · · 공감 1
    와...... 미친 개 자식...... 저런 놈들 처벌 못하나여? 이 나라 법이 스레기......
  112. 리카이 · · 공감 1
    이런놈들 처벌할 방법이 없다는게 정말;;;
  113. hooroo ·
    물론 실제로 싸이코일 수도 있지만 남혐 만들려고 악의적 편집일 가능성 또한 높은 영상인듯. 실제 남친 또는 썸남이 걱정돼서 저랬을 가능성은 없을까요? 물건을 두고 가서 돌려주려고 했다면? 실제 저 사람이 누군지 밝혀지고 까도 늦지 않을듯. 실제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아주 엄벌에 처해야겠죠.
  114. danew ·
    ?
  115. 쿠오쿠오 ·
    계속 그렇게 의심하면서 사시길
  116. hooroo ·
    @쿠오쿠오님 지금까지 사진 하나 영상 하나만 보고 우리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여왔는지 알면서도 그러시나요? 계속 그렇게 쉽게 믿고 사시길.
  117. bangse25 ·
    문신 보니까 김성수가 생각나네요.pc방 살인사건
  118. 듀라쎌 ·
    모가지에 문신있네
    꼭 잡아 영원히 깐방에 처넣어버리길..
    에이.. 세금도 아깝다..
  119. neo7145 ·
    얼굴인식이 1층 현관에 있고, 인식안된 사람은 사진을 찍거나 출입제한을 해야겠네요
  120. 쿠오쿠오 ·
    일단 경찰이 추적중이라곤 하더군요.
  121. groovecrow · · 공감 1
    저는 남자이지만; 씻다가 문을 잠궜나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씻다말고 문을 잠그고
    돌아섰는데 엘레베이터 소리 나고 남자 셋인가가 문열려고 하다가 잠겨있어서
    못열길래 제가 인터폰 키니 입만 들이밀고선 씨익 웃는 또라이도 본적이 있어서
    (저희 누나 결혼전이라 같이 살때 였으니, 저희 누나인줄 알았겠죠?)
    여성들한테 들으면 길묻는것 처럼 다가오게 만들어서 가슴만지고 가고 하는 또라이들도 많아서
    남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위험한 세상이죠.. 워마드나 그런데서 생각하는 남성 남혐에 대해서는
    정신병이라 생각하지만요.
  122. 쿠오쿠오 ·
    다행이네요.
  123. 묘우 · · 공감 1
    진짜 다행입니다.
    1초만 늦었어도.. 아휴..
  124. 통통꿀꿀 ·
    참 다행입니다
  125. 버미파더 · · 공감 1
    여자분이 문을 밀어닫으며 들어간 게 신의 한 수 였네요.
    알아서 닫히겠거니 하며 들어갔으면 침입했을 거 같아요. ㄷㄷㄷ
  126. 조그만한빛 ·
    조심해야 합니다.
    어느날 마실 간다고 동네 크게 돌고 있는데..
    저 멀리 한 여성분 뒤에 남자분이 졸졸 따라다니더라고요?
    (여성분이 폰 만진다고 속도가 느린데? 뒤에 남성분은 속도가 비슷함)

    여자분이 마트 들어가니 밖에서 있다가..
    따라가는것 보고..

    저도 따라 갔습니다.
    가서 여성분께 말씀드렸죠.

    뒤에 누가 따라온다고.
    빨리 귀가 하시라고.
    (참고로 학생이였습니다)

    술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안전한 나라이지만, 또라이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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