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신랑 위로하기
조회 28,317 · 공감 78 · 댓글 25
내일 출근에 숨막힌다며 ㅠㅠ
잠드는데 고통을 호소하시고.....
어떤 농담도 잘 안웃길래.
진지하게 신랑의 손을 잡고
평안히 잘 수 있길
지금은 힘들지만 성취감을 느끼는 날이 올 수 있기를
내일 하루도 혼자 견디지 말고
같이 견뎌내길 기도했네요.
내일 출근에 너무 힘드신분들도
푹 주무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조회 28,317 · 공감 78 · 댓글 25
내일 출근에 숨막힌다며 ㅠㅠ
잠드는데 고통을 호소하시고.....
어떤 농담도 잘 안웃길래.
진지하게 신랑의 손을 잡고
평안히 잘 수 있길
지금은 힘들지만 성취감을 느끼는 날이 올 수 있기를
내일 하루도 혼자 견디지 말고
같이 견뎌내길 기도했네요.
내일 출근에 너무 힘드신분들도
푹 주무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댓글 25
한국 사회에서 약자는 한없이 밟아서며 괴로피며 따돌립니다
내년 부터 단체생활의 "상사의 괴롭힘 동료들간의 왕따" 법으로 제재가 엄청나게 가해지니
앞으로 힘들더라도 3년만 버티세요 직장 내의 "고소 고발" 진통이 끝난 후..
한국 사회가 세로운 세상이 펼처집니다..
사람은 텔레파시를 못합니다. 말을 해야 마음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즐겁고 좋은 일은 늘 함께 합니다. 자랑도 하고 칭찬도 받고 인정받는 것이죠.
늘 말할 사람없어 혼자 감내하는데 제가 입꼬리가 올라갑니다.
좋은 동반자시군요.
감사합니다.
와입 - 힘들면 그만둬 ! 해서.
사표내고 1년 놀았네요. ㅋ
저는 썩었어요. ㅠㅠ
하지만 분명 저만 이런 건 아닐듯!!
나도 하고시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