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유리창에 충돌하는 새의 숫자가 생각이상이더군요

memberst ·

조회 5,259 · 공감 11 · 댓글 11

얼마전 생태원 가서 보니 생각 이상으로 많은 새들이 유리창에 충돌 하더군요 


풍력 발전도 매년 수백만 마리의 새들을 죽이는데..유리도 역시 엄청난 양의 새들을 죽이고 있더군요 




댓글 11

  1. 달짝지근 · · 공감 1
    아.. 이건 좀 생각해볼 일이군요
  2. somang7300 ·
    인간이 미안해 ㅜㅜ
  3. 천둥벌거숭이 · · 공감 4
    오 환경부에서 좋은일 하는군요.
  4. memberst · · 공감 1
    생태원 캠패인에 가까워서.. 사실 전국적으로 되지 않는거 같더라고요
    전 저정도일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가면 갈수록 참새도 보기 힘든데
    나름 납득이 가더라고요
  5. 김선규 ·
    본문에 나온 점무늬가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차차 방음벽에 적용중인가봐요
  6. 이빨까기 ·
    공익할 때 2년동안 유리에 박아 죽은 새 5마리 봤네요..
  7. Estere ·
    드레스덴에 있는 폭스바겐 공장은 저 문제를 해결하려고 스피커로 새 소리 같은걸 틀어준다는 이야기를 들어본거 같아요.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8. HotCrispy ·
    ㅜㅜ 불쌍해요
  9. 네임스페이스 ·
    그와중에 까치랑 물까치는 없네요. 똑똑해서인가... 유해조류만 쏙 빼고 죽네요 ㅠ.ㅜ
  10. !놀이터 ·
    저도 한 15년 전에 출근 했더니 열린 창문 사이로 새가 날아왔다가 거울에 머리 부딪혀서 기절한 걸 본 기억이 나네요. 한 30분 후에 정신 차려서 날라가긴 했는데 다른 문제가 없을까 걱정되던데 죽는 경우가 무척 많군요;;
  11. 쩜쩌미 ·
    모든 유리창에 필요없지만 새의 충돌이 한번이라도 발생한 곳에서는 저러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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