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후방] ㅅㅅ 고민글.

ezjj ·

조회 54,617 · 공감 11 · 댓글 102

여자친구와 ㅅㅅ를 하고나면..


진짜 시체처럼 뻗어버립니다.


담날도 잘 일어나질 못해요.


오늘아침엔 결국 한마디하네요.


"사이즈 좀 줄일수없어??"라고..


"이건 내의지가 아니야"대답했는데 ㅠ


관계중일땐 통증이 없는데..


끝나고나면 기력이 방전되는거 같습니다.


안쪽을 주먹으로 쿵쿵 치는 느낌이라 배가 아프다는데..


저의 방법의 문제인지..


뭐가 문제인지 어렵네요.


그러면서...


이제 매일하긴 힘들다고 ㅡㅡ;;


3일에 한번이라는.. 강력한 조치를 받았습니다.


특히 하루2번은 무조건 안된답니다.


이제 신혼의 시작인데..


이런....... ㅠㅠ



댓글 102

  1. 평양시청민원과 · · 공감 4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2. 뱃살의연금술사 · · 공감 66
    댓글 이미지
  3. ezjj ·
    이번주 혼인신고해욥;; 법적으로 여친;;
  4. 듣고보니맞는말이네 · · 공감 16
    좀 지나면 약해서 문제일거예요
  5. monarch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물회비빔밥밥 ·
    그쵸.
    때는 금방오죠 ㅋ ㅠ
  7. 스타이너 ·
    음... 질문 장소가 틀린거 아닌가요...ㅋㅋ
    3일에 한번이면 3년애 한번 할까 말까 한 저보단 나으시네요 ㅠㅠ
  8. Moderate · · 공감 22
    좀 더 부드럽게 하셔야죠.. 여자분 안타깝네요
  9. chichichi ·
    Moderate님// ㅂㄷㅂㄷㅋㅋㅋ
    /Vollago
  10. 브로콜리광 · · 공감 5
    닉네임에 주목합니다
  11. 개소리하고자빠졌네 · · 공감 9
    ...
  12. roots21 · · 공감 1
    거 규격이 어케 되십니까?
  13. 지름설계사 ·
    사이즈 줄이는 방법은 있습니다.. 아마조네스 포지션을 공부하세요
  14. JHwan ·
    젊을땐 막 다음날 걷지도 못하고 그러죠...
    좀 지나시고 살좀 찌시면 편해지실(?) 겁니다.
  15. 꽃갈피 ·
    그래서.. 거대하시다구요?
    고도의 자랑글이죠?
  16. 베로나콩 · · 공감 26
    댓글 이미지
    ...
  17. -익명- ·
    직선운동 말고 나선형 운동으로 바꿔보세요
  18. isoroku ·
    페페로션 쓰세요...추천합니다.
  19. ezjj ·
    찾아보겠습니다!!!
  20. 존타 ·
    무섭...ㄷㄷㄷㄷㄷ
  21. mikekim22 ·
    주작이에요

    엉엉. 부러워죽겠다
  22. 내가고자라니 · · 공감 1
    다른 자세로 바꿔보세요.
    길어서 그렇다던데요
  23. 엄지척 · · 공감 6
    후방이 뭔질 모르시나보네요.
  24. kmaster ·
    후배위하면 좀 괜찮을겁니다
  25. ezjj ·
    그게 더 힘들답니다;;;
  26. 크롬의전차 · · 공감 2
    더 심해지죠.
  27. 너의미래를 · · 공감 1
    이분 안해보신분
  28. 오일한방울 ·
    @우발쩍인샬인님
    앞으로 미는방향 말고
    뒤로빼는 방향으로 반복 춫천
  29. Cromwell ·
    질 사이즈 작은 여자분들은 후배위하면 아파 죽습니다.
  30. 어그로병먹금 · · 공감 4
    테크닉 부족 또는 속궁합 문제..
  31. chichichi ·
    EXID님// ㅂㄷㅂㄷㅋㅋㅋ
    /Vollago
  32. ㄱㄷㅇ · · 공감 1
    깊게넣지마세요
  33. ezjj ·
    공부 좀 해야겠네요 ㅠㅠ
  34. chichichi ·
    X220님// ㅂㄷㅂㄷ!!!
    /Vollago
  35. 아흐심심해 ·
    @우발쩍인샬인님 길이 조절할 수 있게 끼우는 실리콘링 팔아요. 성인용품샵 가보세요 ^^
  36. 틸란드시아 · · 공감 1
    내가 뭘 읽은거지 ㄷㄷㄷ
  37. 덴마크드링킹 ·
    고도의 자랑글네요.ㄷㄷ
  38. somang7300 · · 공감 6
    그걸 감수하고도 기분좋게 해주면
    맨날 입구쪽이 찢어지고 배가 살살 아파도
    계속 하게 됩니다
    그리고 계속 하다보면 마춰지는게 여자에요
    근데 한동안 안하면 다시 원상 복구되니
    안아프길 원하면 꾸준히 하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그리고 자세는 왠만하면 적응될때 까진 평범한 자세로 하세요 뒤는 위험합니다 옆도 위험하구요
    저도 겪은거라 진짜 진지하게 하는 답입니다
  39. chichichi ·
    고맙습니당님// ㅂㄷㅂㄷㅋㅋㅋ
    /Vollago
  40. 2트렙입 ·
    후배위가 더깊게들어가서 힘들죠당연
  41. 왕성기 ·
    섹스를 안하면도빈디ㅏ.
  42. 리스테린네추럴 ·
    뻥치시네! ㄷㄷㄷㄷ
  43. 솔리터리킹카 ·
    아니 그럼 남기남?
  44. SWEV ·
    @솔리터리킹카님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년 전 드라마 드립이잖아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영철 선생님이 연기하셨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룡히 ·
    @솔리터리킹카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레드우드12 · · 공감 2
    크고작고의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맞는 체위에 테크닉을 연구하셔야.. 무조건 서로 좋은 자세는 없더라구요.
  47. Peter · · 공감 1
    메모 : 허언갤러
  48. 버미파더 ·
    여친님이 마눌님으로 업그레이드 되신 건가요?
  49. chichichi · · 공감 5
    사이즈 크다니까 회원님들 열받아서 테크닉 문제라고 바들바들 ㅋㅋㅋㅋ
    /Vollago
  50. 빙빙이 ·
    그러게요. 저도 이부분이 매우 고민이거든요...
  51. 애옹이아빠 ·
    거짓말!!!
  52. SUMC ·
    자세를 바꿔보시는 것도..
  53. 세이렌의노래 · · 공감 3
    끝까지 다 넣지마세요.
    애무를 더 많이 하세요. 기구 사용을 권장합니다.
    아스트로글라이드 쓰세요.
    여자분 발가락을 잘 관찰하세요.
  54. 정신쇠약 ·
    일단 위로요
  55. 김수라 · · 공감 4
    댓글 이미지

    누물보~?
  56. 카이불 ·
    자랑...ㅠㅠ
  57. 희미남 · · 공감 5
    메모
    일본인여친
    죽창타겟 1순위

    라고 되어계신분

    흐으으음
  58. 댕장꾹 ·
    얼마나 큰지 궁금합니다. 진지하게 궁금함.. 좀 알려주세요
  59. 클루니 ·
    볼싸대기를 때리심이.
  60. 림김박 ·
    결혼 하셨으니 봐줍시다
  61. goxgo ·
    이건 또 무슨 게임이죠 새로 나온 19금 VR 게임인가?
  62. GV70 · · 공감 7
    사이즈 자랑하려고 쓰셨는데 테크닉 지적당하니 자존심 상하실 듯.. ㅎ
  63. abcyourway ·
    아질게의 변형인가요?
    하소연을 가장한 자랑글이었군요.ㅎㅎ
  64. JAJIMAL ·
    강약 중간약을 배우세요
  65. MartinQ ·
    이게 여자가 짧은 경우도 있더군요...
    제 여자친구가 그럽니다.
  66. 유리왕자 ·
    체위 자꾸세요
  67. SWEV · · 공감 3
    애무나 구강성교쪽으로 많이 시도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남자가 참아도 병이되고, 여자가 못견뎌도 병이 되는거니까요.
    어쨌든 남자는 발사가 있어야 한 기분이 드는거고 여자는 그걸 다 채워줄 체력이 안된다면, 손이든 입이든 다른 부위를 쓰면 되는거겠죠.

    삽입, 왕복, 사정으로 이뤄지는 시퀸스가 굳이 아니더라도 성적인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많지 싶어요.
    같이 샤워를 하면서 만진다든가, 알몸 에이프런이라든가....
    처음엔 약간 창피하겠지만 결국 저런식으로 발산하고 나면 본게임은 좀 소프트해지더라구요.
  68. vincent.. ·
    작아지는 법 있쥬
    살을 찌우시면 살에 파묻혀서 작아집니다~
  69. winterfool ·
    러브젤이요! 아스트로글라이드 추천....이 아니고 좋다고 합니다!
  70. winterfool ·
    경도가 문제라면 처음엔 다른 방법으로 해소(?)를 하시고 이후에 본전(?)을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71. Matrix801 ·
    머리만 넣으세요
  72. couchcat · · 공감 2
    저기.. 혹시 모르니까 산부인과 방문해보세요.
    골반염일때 진짜 아파요. 사이즈의 문제가 아닙니다.
  73. 낮달. ·
    여친분 질이 짧을 수도 있는 건데 ...
    테크닉 탓만 하기엔 무리가 있죠
    짧은 분들은 정말 짧더라구요
    어떤 분은 제가 그닥 큰 사이즈도 아닌데 2/3 들어가니까 닿는다고...

    정말 사이즈가 문제라면 부드럽게 ..네 뭐 ...
    전희가 충분한지도 살펴봐야 하겠구요
    go!chu!!가 위나 아래로 향하고 있거나 하면 거기에 맞춰서 체위도 맞춰야겠구요

    너무 세게 하려고만 하는 건 아닌지
    가득찬 느낌이 좋긴하지만 계속 깊게 하는 건 자극도 잘 안되고 전체적인 만족도도 떨어뜨린다고 하더라구요
    빨리하는 것도 그렇구요

    의사한테 어디가 아파요
    이러면 의사가 네 여기가 아프시군요
    여기 아플 때 잘듣는 약 처방해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진단하지 않잖아요..?
    우선 관계하면서 대화 해보세요

  74. Doomspear · · 공감 3
    길이가 길다면 끝까지 넣어서 찌르지 마세요. 자궁벽을 찌르는게 아프고 상처까지 생깁니다. 여성상위가 가장 덜 아프실겁니다.
  75. 블루리 · · 공감 1
    어차피 애 생기면 못하는데.. 시간이 해결해줄거에요
  76. 썬더버드™ ·
    댓글만봐도 정답이..
  77. thesweetest ·
    진지하게 몇센티되나요??
  78. ALLEZ ·
    공격이 연속기 콤보로 들어오다 피니쉬 필살기 맞은 기분 ㅠ.ㅠ

  79. 김낄낄 ·
    후방은 어디에..?
  80. -양파양파- ·
    부들부들부들
  81. 머언산 ·
    천천히 느리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만...
  82. LONGMAN ·
    결혼하고 반년지나면 안하게되니 조금만 더 버티세요~!!
  83. 크롬의전차 ·
    여친이 사이즈 조절을 원할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자에게 감히 누가 조언을...
  84. streamist ·
    작은 분인데, 유난히 더 작은 분을 만난 듯..
    그나마 다행이네요
    욕구는 좀 쌓여도, 자긍심은 생기실 것 같습니다.
    처음에 너무 달리면 나중에 더 하기싫어질 수도 있으니,
    좋게좋게 생각을 하시길..
  85. 임자있는몸 ·
    설사후 다음날 못일어난 여친 안보신 분들은 말을 하지 마세요.
    어디 뻔데기로 주름을 잡습니꽈 ?
  86. _IU_ · · 공감 1
    아마 남자분 체위가 높은편일거에요.
    내려넣는 느낌이 되어 버린달까
    하체를 좀 더 낮추고
    무리하게 하지마시고
    속도를 늦추더라도
    상대방의 리듬을
    만들어어주면서 하세요.
    혼자달려서 그런거에요.
  87. 야나기 ·
    .. 크신분들은 의외로 고충이 있습니다.
    CD도 그냥 구입못하고 ㅜㅜ
  88. 프라이야 ·
    윗분들이 다 이야기하셨네요.
  89. 들판에서 ·
    전형적인 지루네요.
    시간 길게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실속없이 서로 힘만 뺀것이고, 특히, 여자는 아프기만 합니다.
    지속되면 ㅅㅅ리스까지 가게 됩니다.

    첫회는 여성이 그냥 버틸만 한데 2회차부터는 더 힘들어요. 시간 간격을 더 두세요.

  90. 오렌지반쪽 ·
    성교통...이 생각보다 큰 문제일수 있습니다.
    저도 극도로 흥분하면 생각보다 소중이가 주체가 않되는경우가 있는데.
    경험상으로는 이게 상대별로 달랐습니다.
    좋아하는 경우.... 그저그런경우...
    고통을 느끼는 경우. 하는중에도 서로 대화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핫스팟을 찾아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한쪽만 열내다 끝나는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지금은 없습니다. ㅠㅜ
  91. glados41 ·
    이분 허갤 출신이랍니다
  92. 닭껍질구이 ·
    글쓰신대로라면 좀 심각한 문제일거 같습니다 나중에 아예 관계를 거부할수도 있습니다
    윤활제를 사용하거나 시간을 줄이거나 부드럽게 한다거나 해보셔요...
  93. IamSun ·
    천천히 밀어넣고
    그 상태로 살짝살짝 움직이는 건 어떨까요?
  94. 빅펀치 ·
    그럼 반만 넣으세요..
  95. kp7zx ·
    체위를 다양하게 하셔서 제일 덜아픈 자세찾아서 하세여~ 왕♡♡오빠^^
  96. 내려보기 ·
    여초커뮤니티 여자어도 아니고 그냥 자랑하고싶어서 올리신것 같은데요
    테크닉 + 지루 + 형태 ... 배려없음 등등.. 그냥 총체적으로 안맞으면 그렇습니다.
    여자입장에서 보면 최악의 케이스죠ㅎㅎ (참고로 그 정반대일경우도 최악)
    노력 많이 해보셔서 맞춰나가시는 수 밖에 없지만, 극복 안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97. -지구정복- ·
    엉덩이에 배게깔고 정상위로 반만 깔짝하심 될 듯
  98. Sop,L. ·
    제가 지금 뭘 본거죠;;;
  99. Cromwell ·
    저는 15cm정도로 아주 큰 대물까지도 아닌데, 질 깊이가 얕은 여자들이 괴로워하는 경우 자주 접했습니다.
    특히 후배위를 힘들어하고, 아무리 주의해도 좀 깊게하면 피도 보이고 그렇더군요.
  100. 아이언맨 ·
    덜 삽입 되는 자세를 연구해보세요.
  101. ezjj ·
    와우!!
    근데 진짜 자랑이아니고 고민이었습니다.
    고민!!!
    일부러 비꼬실필욘 없으십니다.
    암튼 공부 좀 필요하네요.
    감사합니다!!
  102. 움니아 ·
    스킬이 어설프면 짧아도 아프고 길어서 아프면 욕 먹을 만큼 배려가 부족한 겁니다.

    삽입전에 상대방의 근육들을 유연하게 풀어주세요. 이것도 공부가 필요한 겁니다.

    건투를 빕니다. 애잔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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