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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효자.jpg

퀘스트바이 · · 수정

조회 43,857 · 공감 283 ·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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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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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1. 미망 · · 공감 1
    어유 ㅠㅠ 힘내시길 ㅠㅠ
  2. 모닝9 · · 공감 4
    퇴근시간에 그렁그렁하게 뭐하는 짓입니까.. ㅜㅠ
  3. 마루날 ·
    아...
  4. tomcatkyh ·
    힘내세요~~~~
  5. 민들레청년 · · 공감 4
    누구에요
    몰라
    여기서 눈물터지려고하는데 겨우 참았네요...

  6. _IU_ ·
    ㅜㅁㅜ
  7. 은비령 ·
    괜히 들어왔습니다.
    눈물이 너무 많이 납니다. ㅠㅠ
  8. 슈퍼주인장 ·
    자... 잠깐만 눈에 뭐...뭐가 들어갔나...
    두분이 조금 더 오랜 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9. 호리드헨리 ·
    훌륭한 분이시네요. 어머니와 행복하시길 빕니다.
  10. _Reid ·
    눈물나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11. hanpul ·
    존경합니다.
  12. myungjin ·
    잘보았습니다.
  13. kleinstein · · 공감 3
    저런 치매걸린 분들을 이제는 우리 사회가 책임져 줘야 할텐데 말이죠..
    안타깝네요.
  14. 중간보스 ·
    (눈물을 훔치며...)
    트레일러는 뒤에 붙어있는 짐차쪽이고
    짐차를 끄는쪽은 트렉터가 맞습니다. ㅠㅠ
  15. 퀘스트바이 · · 공감 9
    이런 글에도

    이맛클..ㅜㅜ
  16. 현량 · · 공감 1
    앗..아아..
  17. frostguy45 ·
    중간보스가 이정도면?
  18. 제주의푸른밤 · · 공감 3
    아....내 감동.....진짜 이놈의 이맛클........
  19. 구뜨럭 ·
    크으....역시나 ㅠㅠ
  20. Ghost_K ·
    참 힘든 상황에서 사랑으로 최선의 해답을 찾았네요.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좋은 일만 많았으면 합니다.
  21. GENIUS ·
    문재인 치매 케어로도 좀 더 나은 서비스는 안되는 건가요???
  22. 앙모쿄 ·
    감동적이네요. 근데 한국에도 iveco가 있었군요..
  23. 결박왕김꽁꽁 · · 공감 4
    앙모쿄님// 넵 트랙터도 있고 (글썽글썽) 유로카고도 있습니다. 근데 피아트계열이라 파워트레인은 타타랑 비슷합니다. (주르륵)

    이베코 3.5톤도 작년에 들어왔어요. 판매량은 허망하지요.
  24. leogood · · 공감 3
    아.....정녕 이런 치매환자와 가족이 도움받을 수 있는 길은 없는 걸까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25. Jjsewon ·
    감사합니다
  26. kakakaka ·
    엄마가 없는 자리는 생각만으로도 아파요
  27. bubbleguy ·
    할머니 생각이 나네요...
  28. 먼산바라기 ·
    불효자는 웁니다...ㅠㅠㅠ
  29. 운차이 ·
    어후 .... 휴....
  30. 벌써뻗은임금님 ·
    효자시네요 존경합니다
  31. 중무장 ·
    감사합니다.
  32. Carl ·
    치매는 정말 너무 잔인한 병 입니다. ㅠㅠ
  33. 필소굿 ·
    이런분들이 덜 힘든세상 만들어야죠.
  34. Nuyizzz ·
    짠...하네요...ㅠㅠ
  35. 심봤다9 · · 공감 1
    글과 사진을 읽다가 작년 추석 다음날에 하늘로 가신 엄마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36. taerang83 ·
    치매는 정말 나라에서 도와줘야합니다....
  37. 렌져스컬 ·
    존경합니다.
  38. 사진찍는용이 ·
    트럭커일하시기도 힘드실텐데 대단한 효심입니다 저도 저쪽일(컨테이너) 해봤지만 집에서 저리다니면서 일하기정말힘드실텐데.. 이베코 요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제법팔리죠
  39. 흑구팟들었슈 ·
    아. 멋진 분이시네요.
  40. 조잡룡 ·
    아들에 아니라 국가에서 해줘야 됩니다. 어지간한 체력으론 못버티고 나오는게 화물일인데 아머님까지 모시고 존경스럽습니다. ㅜㅜ
  41. LoveHina ·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날 기억하지 못하는 슬픔....
    하지만 그 사람을 지키고 싶은...

    존경스럽습니다.
  42. eple ·
    아 눈물나네요. 부모님께서 정정하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효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ㅠㅠ

    반성합니다.
  43. __ei ·
    아이고.. 지금보다도.. 나중에 저 길을 혼자 다니실 걱정을 하시네요.
  44. 늘다람쥐 · · 공감 4
    어머니 돌아가신지 30년이 지나도 자고나면, 어디 가셨다가 다시 돌아오실것 같은 기분이 들때가 많습니다.
    어느 덧 제 나이가 어머니 돌아 가실때 나이가 되었고, 그 당시 제 나이 또래의 아들들이 생겼네요.
    그 때는 몰랐었지요. 어머니가 계신 것 만으로도 든든하고, 고맙고 힘든 일 있으면 의지가 되었었다는걸, 제 아들도 언젠가는 아빠가 사랑했다는걸 알게 되겠지요.
    위 아드님과 같이 어딜가나 평생 어머니 생각나고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45. 잠이좋아 ·
    @늘다람쥐님 저도 아버지가 몇년전에 돌아가셨지만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ㅠㅠ
  46. TraderJoe ·
    두성특장차네요. 우리나라 시멘트 트레일러의 최고봉.
    베트남에서도 잘 나가서 베트남 여행가시면 많이 보실것입니다.
  47. korulrul ·
    간병 해보면 알겠지만 정말 정말 힘듭니다 대화라도되면 그나마 수월한데 그게 아니라면 정말 미쳐요 대단하신분이네요
  48. lux · · 공감 2
    저 아들에게 요양원 추천하고 싶네요 생각보다 돈도 덜 드는데 모르시나보다 싶네요 지금 모시고 다니는거보다 훨 좋을텐데 월 80정도에 기저귀값같은건 따로 들어도 다 해서100이하인데 특장차에 모시고 다니는거 보다 좋은데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저 혜택을 받아봐서 아는데 열심히 일하는데도 더 좋고요
  49. 30대가장 ·
    저희도 집에서 모시다 너무힘들어서 요양원에 계셔요..
  50. 바람별랑 ·
    떠나기 전에 날 잊어버리는게 아니라,
    떠난 후에 내가 잊어버릴 수 있었다면 조금이나마 덜 아팠을텐데...(-ㅅㅜ)
  51. Scotty_Cho ·
    아 ㅜㅜ
  52. 치치파더 ·
    저렇게라도 주어지는 시간이 얼마없을텐데요. 참으로 효자네요. ㅜㅜ
  53. Queueue ·
    저게 무려 11년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왔던 내용인데 아직도 회자되네요...
    잘 살고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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