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든 상황에서 사랑으로 최선의 해답을 찾았네요. 존경스러운 분입니다. 좋은 일만 많았으면 합니다.
GEN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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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치매 케어로도 좀 더 나은 서비스는 안되는 건가요???
앙모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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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이네요. 근데 한국에도 iveco가 있었군요..
결박왕김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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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앙모쿄님// 넵 트랙터도 있고 (글썽글썽) 유로카고도 있습니다. 근데 피아트계열이라 파워트레인은 타타랑 비슷합니다. (주르륵)
이베코 3.5톤도 작년에 들어왔어요. 판매량은 허망하지요.
leo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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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아.....정녕 이런 치매환자와 가족이 도움받을 수 있는 길은 없는 걸까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Jjs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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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kakak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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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없는 자리는 생각만으로도 아파요
bubble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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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생각이 나네요...
먼산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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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는 웁니다...ㅠㅠㅠ
운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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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 휴....
벌써뻗은임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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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시네요 존경합니다
중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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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Ca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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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정말 너무 잔인한 병 입니다. ㅠㅠ
필소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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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들이 덜 힘든세상 만들어야죠.
Nuyi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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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하네요...ㅠㅠ
심봤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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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글과 사진을 읽다가 작년 추석 다음날에 하늘로 가신 엄마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taerang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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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정말 나라에서 도와줘야합니다....
렌져스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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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사진찍는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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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커일하시기도 힘드실텐데 대단한 효심입니다 저도 저쪽일(컨테이너) 해봤지만 집에서 저리다니면서 일하기정말힘드실텐데.. 이베코 요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제법팔리죠
흑구팟들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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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멋진 분이시네요.
조잡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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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 아니라 국가에서 해줘야 됩니다. 어지간한 체력으론 못버티고 나오는게 화물일인데 아머님까지 모시고 존경스럽습니다. ㅜㅜ
Love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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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날 기억하지 못하는 슬픔....
하지만 그 사람을 지키고 싶은...
존경스럽습니다.
e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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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물나네요. 부모님께서 정정하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효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ㅠㅠ
반성합니다.
__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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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지금보다도.. 나중에 저 길을 혼자 다니실 걱정을 하시네요.
늘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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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어머니 돌아가신지 30년이 지나도 자고나면, 어디 가셨다가 다시 돌아오실것 같은 기분이 들때가 많습니다.
어느 덧 제 나이가 어머니 돌아 가실때 나이가 되었고, 그 당시 제 나이 또래의 아들들이 생겼네요.
그 때는 몰랐었지요. 어머니가 계신 것 만으로도 든든하고, 고맙고 힘든 일 있으면 의지가 되었었다는걸, 제 아들도 언젠가는 아빠가 사랑했다는걸 알게 되겠지요.
위 아드님과 같이 어딜가나 평생 어머니 생각나고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잠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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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다람쥐님
저도 아버지가 몇년전에 돌아가셨지만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ㅠㅠ
Trader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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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성특장차네요. 우리나라 시멘트 트레일러의 최고봉.
베트남에서도 잘 나가서 베트남 여행가시면 많이 보실것입니다.
korulr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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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 해보면 알겠지만 정말 정말 힘듭니다 대화라도되면 그나마 수월한데 그게 아니라면 정말 미쳐요 대단하신분이네요
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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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저 아들에게 요양원 추천하고 싶네요 생각보다 돈도 덜 드는데 모르시나보다 싶네요 지금 모시고 다니는거보다 훨 좋을텐데 월 80정도에 기저귀값같은건 따로 들어도 다 해서100이하인데 특장차에 모시고 다니는거 보다 좋은데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저 혜택을 받아봐서 아는데 열심히 일하는데도 더 좋고요
30대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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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집에서 모시다 너무힘들어서 요양원에 계셔요..
바람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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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에 날 잊어버리는게 아니라,
떠난 후에 내가 잊어버릴 수 있었다면 조금이나마 덜 아팠을텐데...(-ㅅㅜ)
Scotty_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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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ㅜㅜ
치치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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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라도 주어지는 시간이 얼마없을텐데요. 참으로 효자네요. ㅜㅜ
Queue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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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무려 11년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왔던 내용인데 아직도 회자되네요...
잘 살고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53
몰라
여기서 눈물터지려고하는데 겨우 참았네요...
눈물이 너무 많이 납니다. ㅠㅠ
두분이 조금 더 오랜 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타깝네요.
트레일러는 뒤에 붙어있는 짐차쪽이고
짐차를 끄는쪽은 트렉터가 맞습니다. ㅠㅠ
이맛클..ㅜㅜ
이베코 3.5톤도 작년에 들어왔어요. 판매량은 허망하지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날 기억하지 못하는 슬픔....
하지만 그 사람을 지키고 싶은...
존경스럽습니다.
반성합니다.
어느 덧 제 나이가 어머니 돌아 가실때 나이가 되었고, 그 당시 제 나이 또래의 아들들이 생겼네요.
그 때는 몰랐었지요. 어머니가 계신 것 만으로도 든든하고, 고맙고 힘든 일 있으면 의지가 되었었다는걸, 제 아들도 언젠가는 아빠가 사랑했다는걸 알게 되겠지요.
위 아드님과 같이 어딜가나 평생 어머니 생각나고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잘 나가서 베트남 여행가시면 많이 보실것입니다.
떠난 후에 내가 잊어버릴 수 있었다면 조금이나마 덜 아팠을텐데...(-ㅅㅜ)
잘 살고계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