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쉐린이 미슐랭이고 미슐랭이 미쉐린이에요.
그냥 영어/불어 발음의 차이이고 실제로 같은 회사에요.
한국에선 미쉐린코리아, 미쉐린가이드로 사용합니다.
seesaw
·
그 회사직원들이 잘 먹고 돌아다닌다나봐요.
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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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자신을 버리고 개그를 취한다!
seoksans
·
· 공감 7
대댓글 다신분들이 오히려 낚이신것 같은데요?ㅎㅎ
jingu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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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다 낚이세요 ㅠㅠ
miscellany
·
· 공감 5
전 정말 몰랐어요. ㅜ.ㅜ
Hi_Se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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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좀 모를 수도 있지 이불킥 까지야...
아제로써
·
@AIROID님 떡밥이 너무 싱싱했나요? 바로 파닥거리신 듯 합니다. -_-
AIROID
·
· 공감 3
@ 아제로써님 글쓴분은 모르셨다고 대댓글 다셨는데... 이불킥은 이거 같은데요 ㅡㅡ;
아제로써
·
@AIROID님 밑에 보니 그러네요. ㅎㅎ 죄송합니다. ^^;
닷지
·
· 공감 1
@님
이분 알고 계셨다에 한표입니다 ㅋㅋㅋㅋ
Gaskell
·
@닷지님 여기에 한 표 추가요 ㅋㅋㅋ
애초에 맛집 돌아다니면서 타이어 닳으라고 만든 게 미슐랭 가이드입니다..
q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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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모른다고 올렸는데 대댓글들은 왜 알고있다고 망상중인거죠?
알고있음 어쨌든 알고있음 쒸익쒸익 (개구리짤)
사랑스런사랑니
·
· 공감 4
장소 정하는 사람이 쏘는 것입니다. 소개팅 기본 룰이죠.
yahar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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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한 사람이 쏘는 건가여...
VicV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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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벗겨먹겠다는...
리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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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쪽이 여유있나보죠
그거 아니면 뭐 ㅎㅎ
보고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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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좋은 거절 방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mjkang0720
·
상대에 대한 배려가 보이지 않으므로 거름
Bulldo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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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내면대죠
wyswyg
·
· 공감 6
밍글스 바이럴
샐브라운
·
앗?!...... 바이럴이라면 상당히 우수한 인재군요
유디모니아
·
예의가 아니죠
처음만남에 상대방 배려가 전혀없네요
AIROID
·
본인이 사는거겠죠?
아제로써
·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어떤 또라이인가 한번 가 볼 것 같은데요. ㅎㅎㅎ 물론 이런 생각도 잘못된 것이라고 느끼기는 합니다만...
HotCrispy
·
이뿌면 전 갑니다 (●´ω`●)
리치킹
·
잘먹었습니다 바이바이 인연되면 다시봐요 가능성을 어떻게 보십니까.
HotCrispy
·
@리치킹님 아 앗
카키카카
·
인정합니다만 요즘 사진보고 판단하고 물 많이 먹죠ㅋㅋㅋ
tinystory
·
· 공감 2
허어... 일단 얼굴보고 사줄만하면 사주고 아님 그냥 면전에서 나오렵니다 ㅋ
kissing
·
· 공감 1
반띵 하던가 장소 고른 사람이 쏴야죠. 지가 먹고 싶은거 고른거니 ㅋㅋ
소고기무국
·
여자가 살 수도 있지 않을까요...?? 비싼곳을 고르는거 보면...
유스튜
·
저라면 가볼거 같아요.
이쁘겠죠..
panda_
·
· 공감 5
예약금 입금까지 해서 예약해야하는 곳이네요
다만 그 사람 생활범위를 알 수 있는 표시다 싶네요
그냥 친구들 만나서 오늘 뭐 먹을까-라는식으로 즉흥적으로 10만원대 파인 레스토랑 들어가기도 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라는거고
그정도 경제활동이 부담되면 뭐 안만나는거죠
독립운동가
·
후기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X진
·
ㅋㅋㅋ
wakatan
·
아무리 이뻐도 저런 정신머리면 안 봅니다.
카슈밀
·
· 공감 3
처음보는데 15만원요?
서로 알아가는 첫단계에서 저러면 나중에는 어쩌려고;;; 심지어 한번보고 빠이빠이면 그냥 허공으로 가는건데요.
widowmaker
·
· 공감 1
그냥 더치가야죠 ㅎ
에이스맥클라우드
·
가서 미래가 보이면 사고
밥만 축내고 있으면
제것만 계산하고 집에 갈듯 ㅋㅋㅋ
왕꿈틀꿈틀
·
고민 안해도 되니 얼마나 좋아요. 그냥 안만나면 되는데 알고보니 그 여자분이 재벌집 딸이면 ㅋㅋㅋ
두리
·
· 공감 1
알고보니 여자가 저기 사장...
백세시대뱃살관리
·
· 공감 1
더치하세요. 저는 결혼하기 전에 만난 모든 소개팅남과 항상 더치했어요. 언젠가 어떤분이 에버랜드 가자해서 갔는데 거기 입장료도 더치했습니다.
하이오닝
·
선 자리 라면야....
저것보다 더한곳도 내 돈 주고 먹으러 다녔지만...ㅠㅜ
저게 부담스럽다면...
사실상 서로 생활방식이나 생각하는게 다른 거라고 보아야겠죠.
jingu12
·
일단 사진을 올려 보세요.
가는 게 답일지... 째는 게 답일지 판단해 줄께요.
가장 중요한 정보가 빠져 있는데 어떻게 판단합니까
-익명-
·
· 공감 1
알고보니 여자가 이부진..
Ysjofkw
·
· 공감 3
테스트하는겁니다 그것도못사는남자는 거를려고
매직폭스
·
· 공감 1
내가 빌게이츠라도 처음보는 여자한테 그돈 안쓸거 같습니다.
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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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글러먹은 걸로 오히려 걸러지겠네요
산탄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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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살 수도 ㅋㅋㅋ 극히 드문들지만 그런 경우 있던데 여자분이 자기가 바싼곳으로 정하고 계산도 쿨하게 하시는 ㅋㅋ
m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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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아직도 저딴 마인드 갖고있는여자가 있네요. 보니까
저 여자가 살꺼같지 않은데 아주 면상에 철판 제대로 깔았네요
아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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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살 생각으로 예약 했을수도 있다고 전 생각만 합니다
호랭이파더
·
· 공감 1
딱 반만 내고 나오세요 요즘 역관광 합니다
먼저일어나 계산대에가서 더치페이입니다 하면 반만알어계산해줍니다
부레옥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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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슷한 가격대에서 소개팅해본적 있는데...대신 제가 정했고 제가 냈죠
BTC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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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인증하시는건가요 ㅎ
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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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첫 만남에 식사는 조금 부담스러우니 간단하게 차나 한잔 마십시다~' 하고 나서 그 여자 반응 보고 결정할 듯. 99%는 안만나고 싶지만...
룡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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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를 한다해도 2인 15만원이어도 비싼데요;;
2인 5.6만원정도하는 레스토랑도 분위기좋고 맛있는곳많은데..
본인이 낸다고해도 저런 장소를 고집하는분이라면 저는 별로에요
ka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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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여자분이 잡았으니 여자가 계산하면되죠.
다른나라 미슐랭에서는 메뉴판을 오너(결제자)에게만 주는 경우도있습니다.
대접할줄아는 멋진 여성분이시군요.
sungb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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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겟다 ~ 아 질문자님 말구요 ㅋㅋ
최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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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클 하자면 미쉐린 가이드가 고가라는 기준은 전혀 없습니다. 집 근처에 닭갈비집도 미쉐린 가이드인...
헨두릭수
·
· 공감 1
미슐랭 스타는 기본적으로 고가일 가능성이 높다 봐야죠.
아마 말씀하신 근처 닭갈비집은 스타가 아닌 빕그루망일거에요.
kalook
·
· 공감 1
미슐랭 스타와 빕구르망 그리고 더플레이트가 있습니다.
스타는 기본 가격대가 높다고 보셔도 되요,
부레옥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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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고가죠ㅠ 저가에 먹을만한데는 빕그루망이죠 ㅎ 오근내는 저도 좋아하지만 빕그루망 ㅎ
뱃살의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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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렝 스타중에 싼곳은 못본것 같습니다.
가격이 비싼곳만 스타가 되는것이라고 가이드의 평가 기준에 있는것은 아니어도
최고의 음식점이라면 맛 이외에도 분위기나 안락함등을 고려할테니 가격 무제한 배틀?뜨면
저렴한 가게가 스타를 받기는 매우 매우 매우 어렵겠지요
그러니 빕 구르망을 따로 선정할테고요
크라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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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누라하고도 저런데 못가봤는데..
하얀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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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일로 부딪힐 것을 감수하신다면야...
뱃살의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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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송은범썩소'라는 사람의 리플.. ㅡ _-;;;;;
미친건가?
먹쟁이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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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예쁘면 밥값 지불하겠다는 댓글 토나와요 ㅋ
구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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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apple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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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별로네요. 반대로 내가 예쁜만큼 비싼거 받아먹겠다는 것도 정당화 되고요. 15만원이던 150만원이던 사람들이 저 여자분 외모를 못봤는데 비난할 수 없게 되는 논리죠. ㅋ
물론 생각은 본인 마음이지만요.
D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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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소개팅으로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 저쪽에서 사람당 15만원 짜리 레스토랑을 고른다면 이쪽에서는 부담 없이 알아가는 자리가 아닌 성과주의로 나가야죠. 저라면 이쁘고 + 대화에 잘 호응한다면 사는거 고려해볼 수도 있겠네요. 이 댓글도 토나오겠죠. ㅋ
a2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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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토하세용 ㅎㅎ
이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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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바이럴..
Black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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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시원하게 더치
l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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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아무리 이뻐도 첫만남에 두당 15짜리를 부르는건.. 정신상태가 좀 그렇네요.
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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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한끼에 15만원은 일년에 한 번 정도 먹을 일이 있을까 말까 수준이라 부담되서 못가겠는데
저한테 저런 일이 생기면 소개팅 해준 사람 얼굴봐서 30만원은 써줘도 될 정도 친한 인물이면 가구요
아니면 죄송한데 엎을께요..하고 엎을래요. 여자분이 사던지 말던지 상관없이요.
여자분이 산다고 해도 제가 먹튀 할게 아니라면 비슷한급으로 계속 먹으러 다녀야할텐데 제가 그정도 능력은 없구요.
여자분이 먹튀한다고 하면 야이 거지년아..가 먼저 튀어 나갈 거 같아요
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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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쁜거랑 15만원짜리 밥이 뭔상관인지 모르겠네요..ㅡ,.ㅡ;;
이쁘면 그냥 15만원짜리 밥 사주실수 있는 분들이 많나봐요 ㄷㄷㄷ
이쁘던 말던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야 15만원짜리 밥사주는 거야 별일이 아닌데
그냥 쌩판 첨 만나는 분한테 이쁘면 15만원이 턱턱 써지는 분들이 많다는 게 더 신기하네요..
전 평생 1끼에 15만원짜리 먹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습니다.
예의나 호구의 문제가 아니고 저랑은 생활 수준이 다른것 같으니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미남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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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밍글스 앞에서 만나 옆 김밥천국가서 천국의 맛을~
A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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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보는 사람이 저돈 흔쾌히 낼만큼 이쁘면 소개팅을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미 결혼했지..
안젤로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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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이쁘면 첫 만남에서도 30만원씩 쏜다는 사람이 많으니 저런 일이 생기는 겁니다. 생각보다 저런 경우가 많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sky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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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바이럴이거나 여자분이 만나기 싫었거나...
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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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글스 요즘 노쇼때문에 예약금 받아서 6만원 미리 결제해야하던데요ㅎㅎ
d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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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그냥 딱 잘라서, 식사 비용이 너무 부담되서 다른 곳으로 바꿨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런 거 꼭 먹어야겠다고 우기는 여성이라면, 그냥 취소하는 것이 좋죠. 평생 힘듭니다.
남자가 맘에 들면, 라면 덮밥 먹자고 해도 여자들 잘 따라옵니다. 절대 이런 것이 문제가 되지 않죠.
오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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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첨 보는데 인당 15만원 장소를 고르는건 지능이 좀 떨어진다고 봅니다.
aul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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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러야죠.
유랑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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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엠팍가니까 주작이라는 말이 있던데....뭐가 맞는지
오히려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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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값하겠다는거네요
atxa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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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그 물가 비싸다는 마우이에서 이걸 어른 넷이 배불리 먹고 $140+Tax+Tip 나왔는데... 한국이 비싸긴 비싸네요...
대화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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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긴 파인다이닝이라 물가 수준에 반영하기는 좀 무리죠. 아웃라이어라고 생각하셔야...
atxa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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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역시 타야회사 인증 밥집의 위엄!
암행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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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에 마우이 여행인데
사진이 너무 먹음직스럽게생겼네요
장소정보좀 알수있을까용?
대화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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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가면 수십만원짜리 와인까지 주문할 인성이구만요.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제가 건너 아는 재벌가 며느리도 저렇게 돈 개념 없지는 않아요. 저건 생활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개념이 없는겁니다
댓글 100
사줄라나봐요.
그냥 영어/불어 발음의 차이이고 실제로 같은 회사에요.
한국에선 미쉐린코리아, 미쉐린가이드로 사용합니다.
이분 알고 계셨다에 한표입니다 ㅋㅋㅋㅋ
애초에 맛집 돌아다니면서 타이어 닳으라고 만든 게 미슐랭 가이드입니다..
알고있음 어쨌든 알고있음 쒸익쒸익 (개구리짤)
그거 아니면 뭐 ㅎㅎ
처음만남에 상대방 배려가 전혀없네요
이쁘겠죠..
다만 그 사람 생활범위를 알 수 있는 표시다 싶네요
그냥 친구들 만나서 오늘 뭐 먹을까-라는식으로 즉흥적으로 10만원대 파인 레스토랑 들어가기도 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라는거고
그정도 경제활동이 부담되면 뭐 안만나는거죠
서로 알아가는 첫단계에서 저러면 나중에는 어쩌려고;;; 심지어 한번보고 빠이빠이면 그냥 허공으로 가는건데요.
밥만 축내고 있으면
제것만 계산하고 집에 갈듯 ㅋㅋㅋ
저것보다 더한곳도 내 돈 주고 먹으러 다녔지만...ㅠㅜ
저게 부담스럽다면...
사실상 서로 생활방식이나 생각하는게 다른 거라고 보아야겠죠.
가는 게 답일지... 째는 게 답일지 판단해 줄께요.
가장 중요한 정보가 빠져 있는데 어떻게 판단합니까
저 여자가 살꺼같지 않은데 아주 면상에 철판 제대로 깔았네요
먼저일어나 계산대에가서 더치페이입니다 하면 반만알어계산해줍니다
2인 5.6만원정도하는 레스토랑도 분위기좋고 맛있는곳많은데..
본인이 낸다고해도 저런 장소를 고집하는분이라면 저는 별로에요
다른나라 미슐랭에서는 메뉴판을 오너(결제자)에게만 주는 경우도있습니다.
대접할줄아는 멋진 여성분이시군요.
아마 말씀하신 근처 닭갈비집은 스타가 아닌 빕그루망일거에요.
스타는 기본 가격대가 높다고 보셔도 되요,
가격이 비싼곳만 스타가 되는것이라고 가이드의 평가 기준에 있는것은 아니어도
최고의 음식점이라면 맛 이외에도 분위기나 안락함등을 고려할테니 가격 무제한 배틀?뜨면
저렴한 가게가 스타를 받기는 매우 매우 매우 어렵겠지요
그러니 빕 구르망을 따로 선정할테고요
미친건가?
물론 생각은 본인 마음이지만요.
저한테 저런 일이 생기면 소개팅 해준 사람 얼굴봐서 30만원은 써줘도 될 정도 친한 인물이면 가구요
아니면 죄송한데 엎을께요..하고 엎을래요. 여자분이 사던지 말던지 상관없이요.
여자분이 산다고 해도 제가 먹튀 할게 아니라면 비슷한급으로 계속 먹으러 다녀야할텐데 제가 그정도 능력은 없구요.
여자분이 먹튀한다고 하면 야이 거지년아..가 먼저 튀어 나갈 거 같아요
이쁘면 그냥 15만원짜리 밥 사주실수 있는 분들이 많나봐요 ㄷㄷㄷ
이쁘던 말던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야 15만원짜리 밥사주는 거야 별일이 아닌데
그냥 쌩판 첨 만나는 분한테 이쁘면 15만원이 턱턱 써지는 분들이 많다는 게 더 신기하네요..
정식당이나 밍글스 정도 한식 파인 다이닝은 가보고 싶기도 하지만..
저는 그돈이면 편하게 신라호텔 부페정도 갈래요;;
예의나 호구의 문제가 아니고 저랑은 생활 수준이 다른것 같으니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이런 거 꼭 먹어야겠다고 우기는 여성이라면, 그냥 취소하는 것이 좋죠. 평생 힘듭니다.
남자가 맘에 들면, 라면 덮밥 먹자고 해도 여자들 잘 따라옵니다. 절대 이런 것이 문제가 되지 않죠.
사진이 너무 먹음직스럽게생겼네요
장소정보좀 알수있을까용?
앞스로는요?
김밥천국 가자하면 헤어질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