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몇년 전만 해도 너도나도 코딩 열풍으로 코딩해야 밥 먹고 산다고 했는데

guattari ·

조회 1,656 · 공감 0 · 댓글 8

이제는 코딩하면 밥 굷는다고 난리네요... 세상이 뭔...

댓글 8

  1. 구리나자 · · 공감 1
    인생은 운 아입니까 ㅋㅋ
  2. 컴구조 ·
    너무 과잉 양산된 인력들 정리되면.. 또 컴공은 그 안에서 살아남을 겁니다. AI 개발하는 사람들도 필요한 거고..
    어차피 시스템을 이해하고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사람은 소수라도 있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한 10년 지나면.. 자연 스럽게 정리되겠죠.

    그리고 어찌되었든 기본적인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러면 코딩을 통해서 기르는 게 가장 좋기도 합니다.
    교육에서는 아직도 많은 의미가 있죠.
  3. 한량을꿈꾸며 · · 공감 1
    미국 유학간 사람 이야기들어보니 제일 공부잘해야들어가는 학과중 하나였는데
    작년 졸업할때는 제일 후회하는 학과라더군요
  4. 화폐와금융 · · 공감 2
    AI없이 코딩하던 시절이 까마득한 과거 같아요...
  5. 니파 ·
    같은 업계부터 사다리 치우다니... 좀 심한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6. 아띠팡 ·
    몇년전에 갑자기 열풍 생길때 끝물 아닌가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7. 나의X에게 ·
    그만큼 미래를 알수가 없다는 거죠. 불과 몇년전에 클리앙 it개발자회원들이 미국도 코딩을 초등학교부터 가르치기 시작했다 우리도 초딩부터 가르쳐야한다고 많이 주장했죠.그때 코딩열풍때 컴공입학 사람들이 지금 졸업할 시즌인데 날벼락 맞은거죠
  8. @MetaBingo ·
    끝물인가 싶을 때가 또 다른 시작일수도 있습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