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심자 · 2019-05-01 18:42:05 멍게 같은 부분이 있는게 미더덕인건, 어릴때 엄마가 미더덕 자주 해줘서 알고 있었는디요. 이건 사는 동네와도 관계가 있지 않을까도 싶네요.
Sujata · 2019-05-01 18:44:23 미더덕이 비싸서 오만둥이로 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처음 알았을때는 놀랐습니다.. 그러고보니 진짜 미더덕은 먹어보지도 못한듯...ㅜㅜ
웃지마니얘기야 · 2019-05-01 18:45:56 먹는 방법도 여러가지로 갈리죠 1. 그냥 국물 우러내기일뿐 입에 넣진 않는다. 2. 입에 넣고 터트려 육수를 짜먹고 껍데기는 버린다. 3. 육수짜먹는건 물론이고, 껍데기까지 꼭꼭 씹어먹는다.
척잔덕 · 2019-05-02 06:17:23 ;;; 마트가면 구분해서 팔뿐더러... 예전에는 오만둥이를 아예 안먹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마트에 팔기 시작했는데 그 이전에는 미더덕만 팔았죠.... 장을 많이들 안보시는듯 -0-
댓글 32
충격이네요 ㅠ
이건 사는 동네와도 관계가 있지 않을까도 싶네요.
댓글이 더 충격인게
이걸 구분 못하시는 분이 많으시군요 ㄷㄷㄷㄷ
그러고보니 진짜 미더덕은 먹어보지도 못한듯...ㅜㅜ
1. 그냥 국물 우러내기일뿐 입에 넣진 않는다.
2. 입에 넣고 터트려 육수를 짜먹고 껍데기는 버린다.
3. 육수짜먹는건 물론이고, 껍데기까지 꼭꼭 씹어먹는다.
많으시더라고요. 어릴때 이후로 미더덕을 본적이 거의 없긴 합니다.
그리고 더 맛있습니다. 특히 잘못 먹으면 뜨거운 국물이 팍 튀는게...
/Vollago
예전에는 오만둥이를 아예 안먹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마트에 팔기 시작했는데 그 이전에는 미더덕만 팔았죠....
장을 많이들 안보시는듯 -0-
미더덕 일부러 구해서 드셔보심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