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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대학교의 한 교수가 고안해 냈다는 노트필기법.jpg

요트맨 · · 수정

조회 31,017 · 공감 65 · 댓글 52

음 설명을 보면 괜히 복잡해보이지만 결국 첫짤만 따라해도..














출처 :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page=5&document_srl=1013968394

댓글 52

  1. 이카루스x · · 공감 25
    저 정도 열정으로 필기할 사람이면 저 방법이 아니여도 충분히 잘합니다.
  2. 몰래클량 · · 공감 12
    @이카루스x님 ‘효율’을 추구하며 좀 더 나은 길을 추구하는 이들은 무한 열정을 쏟아야 할 일을 그야말로 효율적으로 할 줄 알겠죠.
  3. sanyas · · 공감 22
    근데 키워드 뽑고 요약하는게 능력이죠.(지능)
  4. 이서말 · · 공감 6
    좋은 필기법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름이 명확하지 않고 코넬의 한 교수가,,, 이렇게 시작하는 출처는 가짜가 많더라구요.
  5. shivasrion ·
    댓글 이미지
    코넬 샌더스 교수입니다.
  6. 마바리 · · 공감 3
    @님
    순간 KFC가 떠올랐어요!
  7. shivasrion ·
    @님 kfc할아버지 맞아요.... ㅎㅎ;;;
  8. 아싸라비아30 ·
    @님 진짜 KFC 할아버지 맞네요 ㄷㄷ
  9. 고멍 · · 공감 1
    @님
    “치킨을 바삭하게 튀기는 온도는....”
  10. Giraffic ·
    학교다닐때 선생이 시키던 방법이군요. 저렇게 안하면 폭행당했던 ㅠㅠ
  11. penrils ·
    ㄷㄷㄷㄷㄷ
  12. FastBuy · · 공감 1
    선생님 방법대로 숙달했다면 좋은 자산이 되었을 것 같네요.
  13. 북극산펭귄 ·
    그 당시에는 왜 이렇게 사용해야하는가? 납득도 없이 폭행으로 주입시키는 원시적인 교습법이 판을 쳤는지 도대체 모르겠어요ㅠ
  14. 라인하르트뮤젤 ·
    그래도 가르칠 생각을 하는 선생이였네...
  15. 아카데미아 · · 공감 4
    그렇게 생각하니 갑자기 확 와닿네요
  16. 진짜메뚜기 ·
    헉...
  17. Madpc · · 공감 1
    할 넘들은 알아서 하죠..안하는 애들에겐 아무리 알려줘도 안해요
  18. 모닝9 · · 공감 1
    서울대에서 나온거 있잖아요.
    그냥 교수 모든 대사를 외워라...
  19. 몰래클량 · · 공감 5
    필기 공간을 용도별로 구획한다는 점만으로도 필기의 목적과 계획을 수립하게 하겠네요! 뭔가 새로운 것을 제안하면 기존 것의 어떤 점을 보완했는지 등등을 조망하면 좋을 텐데 뭘 봐도 ‘어차피~’로 시작하는 사람들은 본인을 개선할 의지도 없어 보이네요;;
  20. welfare06 · · 공감 4
    저렇게 따라하려다 정작 본문만 쓰고 나머지 영역은 여백이 되는 경우가 많아 전체 영역을 본문으로 다 사용하는게 좋더군요
  21. sjk045 ·
    노트필기를 아예안해서 ㄷㄷㄷ
  22. magicriver · · 공감 2
    성적은 별 차이 없었다는 내용이군요. 뭐, 그렇건 아니건 정리해서 노트하는 습관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23. 김리타 ·
    와 어렸을때 이렇게 했는데 이게 무슨 이름이 있었군요. 노트 사면 기본으로 저기에 줄이 있는 노트(링으로 된것)가 있어서 그걸로 많이 필기했었죠.
  24. 아카데미아 · · 공감 3
    단순한 받아적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요약해보고 성찰하는 과정을 아예 노트 자체에 넣는다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레이아웃 짜는 방법이야 사람 나름이겠지만, 받아적고 요약하고 스스로 성찰하고 정리하는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게 유도한다는 점이 의미있는 것 같아요.
  25. 미망 · · 공감 2
    저는 아랍형이었는데...추후에 보면 가끔 내가 쓰고도 못읽기도 했죠;;
  26. nuthatch ·
    ㅋㅋㅋ
  27. 데굴 ·
    저기 6번에 제 필기 있네요(..
  28. magicriver · · 공감 5
    학창시절에 공부할 땐 몰랐던건데, 회사와서 일해보니까 느끼는게 있습니다.
    정리 안하면 무진장 헷갈려요.. 맨날 까먹어요.

    정리해두면 최소한 무슨 공부를 했는지는 기억이 납니다.
  29. Afri ·
    근데 사실 저런 관점으로 접근하면 컴퓨터로 필기하는게 (그림같은건 입력이 어려울 수 있지만) 끝판왕이죠.

    강력한 검색기능 및 추후 부연설명같은거 낑겨넣기도 좋고요. ㅎㅎ
  30. ddorang · · 공감 2
    다른 두뇌 능력도 마찬가지일 것 같기는 하지만 확실히 노화와 더불어 기억력 저하가 여실히 체감되더군요.
    전 컴퓨터 전원 누르고서 내가 이걸 뭐하려고 켰지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해요 ㅋ
  31. 나래상 ·
    @ddorang님 그거 사실 리셋 버튼입니다 기억 리셋버튼 ㅋㅋ
  32. BlaCk ·
    저도 얼마전에 알아서 블로그에 올렸던거네요.
    참고로 노트를 이용해 GTD 하는 방법도 있더란
  33. YKid ·
    원래 다 저렇게 안해요?; 고딩 때부터 2:1로 나눠서 하지 않나..
  34. 나무를심자 · · 공감 1
    오늘부터 열심히 공부해야지하면서,
    이런거 보고, 연습장사서 저 양식 자대고 그리면서 하루 종일 저거 만들고 뿌듯해하면서 오늘은 할만큼 했으니,
    내일부터 제대로 하자라고 맘먹고 푹 자는게, 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
  35. agape ·
    아. 공부 해야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36. 띠끼 ·
    함 해봐야 겠네요
  37. 캐캐 ·
    저런 키워드 중점 필기법은 중고등때 수험용으로 적당하다고 봅니다.
    단답형 시험이 드문 대학교에서는 써먹기가 좀 힘들것 같네요.
  38. !놀이터 ·
    기성품 많아요.
  39. 감사를담아 ·
    저는 필기는 듣는 것, 보는 것 전부 필요없는 것까지 다 적습니다. 그리고나서 읽어보며 머릿속으로 외우며 정리하고 정리한 것을 컴퓨터로 깔끔하게 작성해서 프린트 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중1때부터 대학교 졸업할때까지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0. Royal밀크티 ·
    저는 노트 쓸 때 오른쪽 페이지만 쓰고 나머지 복습할 때 왼쪽 페이지에 정리 혹은 내용 추가하면서 봤었습니다
    처음에는 스프링 노트 등을 쓸 때 왼쪽 페이지에 쓰면 스프링에 팔이 걸리고 아니면 노트가 쫙 안펴져서 오른쪽 페이지만 썼던 거였는데 나중에 보니 뭔가 추가하거나 정리할 일이 있으면 넓은 왼쪽 페이지를 사용하면 도움이 되더군요
  41. taijiheaven ·
    오늘 모공 복습하다 본 글에서 님한테 좋은 필기 팁 하나 배워갑니다ㅎㅎ
  42. invisibleboy ·
    추천합니다
  43. hanriver ·
    저는 모든 걸 다 적는 게 잘 맞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빌리는 노트가 저렇게 정리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군요.
  44. 진짜메뚜기 ·
    저는 최근에는 녹음하는 편입니다 메모 같은 건 할 일이나 했던 일 적을 때나 중요한 것 적어놓을 때 쓰고..
  45. 케라크리스 ·
    저는 여백형입니다. 그러다보니 내용이 허술해서 친구꺼를 늘 빌렸었죠..
  46. aleph ·
    저 딱 저렇게 노트 적는데... 저는 단서공간이 오른쪽입니다. 그쪽에 여백이 더 많아서 자연스럽게 그쪽에 쓰게 되더군요. 그리고 요약은 중간, 중간에 계속 쓰면서 박스로 쳐 놓습니다.
  47. !놀이터 ·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1. 다 때려 담기(적던가 읽던가 뭐든)
    2. 본인 스스로 요약정리 + 셀프 강의
    요게 기본인 것 같아요.
  48. 라마홍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9. 필살의헛스윙 ·
    코넥대학 필기하는법 와드박구갑니다
  50. star trip ·
    기술사 공부중인데,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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