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기지국이 드론 잡는 레이더로 변신…에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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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기지국이 드론 잡는 레이더로 변신…에릭슨, 통신망의 상식 뒤집었다 - 인공지능신문
AI·전파 반사 분석으로 수 킬로미터 거리의 초소형 드론 탐지…3차원 위치 추적 검증
최근 소형 드론은 불법 감시와 범죄, 시설 파괴, 군사작전 등에 활용되면서 새로운 보안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낮은 고도로 비행하는 소형 드론은 크기가 작고 이동 경로가 불규칙해 기존 감시 장비만으로 넓은 지역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데 한계가 있다.
여기에, 기존 5세대 이동통신(5G) 기지국을 활용해 저고도로 비행하는 드론을 탐지하고 추적하는 기술이 상용화 단계에 들어선다. 별도의 전용 레이더를 대규모로 설치하지 않고도 이동통신망을 광역 감시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어 국가 안보와 주요 시설 보호, 공공안전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Ericsson brings drone detection to mobile networks
에릭슨, 새로운 통합 감지 및 통신(ISAC) 시스템 출시
이 시스템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지역을 포함하여 넓은 지역에서 드론과 같은 움직이는 물체를 정확하게 감지하고 추적합니다.
선별된 소규모 센싱 전용 상용 시범 사업은 2027년에 시작될 예정이며, 보다 광범위한 규모의 센싱 시스템 구축은 2028년에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ricsson ISAC System | 5G Drone Detection
https://twitter.com/ericsson/status/2117168699979215151
출처 :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4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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