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돈 470억 빼돌린 '톱10' 비트코인 거래소 대표
조회 29,632 · 공감 17 · 댓글 34
고객이 입금한 돈과 비트코인 470억여원을 사적으로 빼돌린 국내 10위권 암호화폐 거래소 대표가 구속기소됐다. 검찰 수사결과 이 거래소는 전산상 숫자를 조작해 고객 비트코인이 보관되고 있는 것처럼 속이고 실제로는 ‘돌려막기’로 일관한 ‘무늬만’ 거래소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태권)는 주식회사 이야랩스에서 운영하는 거래소 이야비트 대표 이모(52)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으로 재판에 넘겼다고 27일 밝혔다.
이야비트는 ‘글로벌 비트코인 거래 시스템’을 표방하며 지난 16년 개장했다. ‘수수료 무료’ 정책을 홍보해 3만~5만명 수준의 회원을 끌어모은 거래소는 지난해 9월까지 회원들로부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매수 주문을 받았다. 하지만 이 거래소는 ‘빗썸’ ‘코빗’ 같은 유명 거래소 시세창을 띄워놓고 거래가 성황리에 이뤄지는 것처럼 가장했을 뿐, 실제로는 다른 회원에게서 받은 비트코인을 ‘돌려막기’ 식으로 지급하며 운영됐다.
이씨는 회원이 돈을 입금하면 전산상으로만 회원 계정에 비트코인이 보관되어 있는 것처럼 만들고 구매대금은 뒤로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이런 방식으로 유용한 고객 돈은 예탁금 329억원, 비트코인 141억원 상당에 달한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개인 투자금과 생활비로 이 돈을 탕진했다.
(...)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1&aid=0003576970&sid1=001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태권)는 주식회사 이야랩스에서 운영하는 거래소 이야비트 대표 이모(52)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으로 재판에 넘겼다고 27일 밝혔다.
이야비트는 ‘글로벌 비트코인 거래 시스템’을 표방하며 지난 16년 개장했다. ‘수수료 무료’ 정책을 홍보해 3만~5만명 수준의 회원을 끌어모은 거래소는 지난해 9월까지 회원들로부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매수 주문을 받았다. 하지만 이 거래소는 ‘빗썸’ ‘코빗’ 같은 유명 거래소 시세창을 띄워놓고 거래가 성황리에 이뤄지는 것처럼 가장했을 뿐, 실제로는 다른 회원에게서 받은 비트코인을 ‘돌려막기’ 식으로 지급하며 운영됐다.
이씨는 회원이 돈을 입금하면 전산상으로만 회원 계정에 비트코인이 보관되어 있는 것처럼 만들고 구매대금은 뒤로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이런 방식으로 유용한 고객 돈은 예탁금 329억원, 비트코인 141억원 상당에 달한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개인 투자금과 생활비로 이 돈을 탕진했다.
(...)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1&aid=0003576970&sid1=001
댓글 34
300억이 넘으니 100% 집행유예겠네요.
멍멍이 이득!
클량 의 뛰어난 집단지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아무도 보증하지 않는 가치제로 데이터쓰레기 돈세탁 범죄용 다단계 해킹 폰지사기 도박칩 일뿐인겁니다. 암튼 그런겁니다토다는 사람은자기물량을 고가에 떠넘기려는 선동사기꾼입니다.많은이들의 돈을 앗아가는 이런 흉칙한 물건은 사지마세요 , 저같은 도박꾼들이 전부 사버리겠습니다.코프가 끼면 많이 못사니까 여러분은 사지마세요.
/Vollago
지금은 좀 더 해먹기가 좋을뿐 ㅎㅎ;
집유받으려면 얼마 이상 해야되는지 다 알고, 실행을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