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외장비
수전 셀프 교체 헬프 요청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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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여러분들의 도움으류 기존 수전 철거하고
오늘은 배수구를 교체중인데 하단 고무 마개와 흰색 와셔 사이로 계속 물이 샙니다.
나사산에 테프론을 감아도 소용없고 너무 꽉 조이면 고무가 일그러 지면서 더 많이 물이 샙니다.
도움요청 드립니다.
그외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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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여러분들의 도움으류 기존 수전 철거하고
오늘은 배수구를 교체중인데 하단 고무 마개와 흰색 와셔 사이로 계속 물이 샙니다.
나사산에 테프론을 감아도 소용없고 너무 꽉 조이면 고무가 일그러 지면서 더 많이 물이 샙니다.
도움요청 드립니다.
댓글 14
제 생각에는
고무에 물을 바르고 고르게 펴질 수 있도록 해보시고
그대로 물이 샌다면 제품불량인거 같아요
물을 윤활작용 삼아서 고르게 펴지게 하기 위함입니다
세면대 위에 오버플로우가 없으면
오버플로우가 있는 팝업 쓰시면 저리로 물이 새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경우 멍텅구리 팝업을 써야 합니다.
흰색 고무는 가운데 검은색 고무와 아래 은색의 틈새를 없게 해주는 것인데
거기서 샌다면 덜 조여졌겠죠
이 영상을 보시면 고무바킹 하나만 아랫쪽에 하는게 아닌걸로 보여요. 영상에서는 고무바킹 세개를 아랫쪽으로 놓은걸로 보이거든요. 고무링을 하나만이라도 기존 바킹 위로 놓고 해보세요. 제대로 밀착이 안되서 그런거 같습니다. 사진상 보이닌 바킹 세개중 두개를 아랫쪽에 놓고 한번 해보세요.
일단 오버플로우 구멍 맞추고 위와 아래 고무 특히 아래 고무는 세면도기와 최대한 밀착시킨후 잠가야 밀림이 덜합니다. 그리고 간혹 세면 대 구멍이 다른 경우가 있으니 구경을 측정해서 일반적인 수전과 맞는지 ai에게 물어보시고요.
고무끼리 강하게 밀착되도록 조여야 하는데 테프론 때문에 조여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요즘 수도 부속에는 테프론이 없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