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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로 료칸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모모모몽 · · 수정

조회 347 · 공감 0 · 댓글 6

후쿠오카 규슈나 유후인으로 료칸 여행을 많이 간다고 알고 있었는데

요즘에는 벳푸도 많이 가는 것 같더라구요

올 겨울 생애 첫 료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벳푸 다녀오신 분들의 여행 후기가 궁금합니다

검색해도 온통 광고 뿐이라,, 숙소나 맛집 정보가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ㅜ

댓글 6

  1. 느긋한운전가 ·
    재작년에 유후인으로 다녀왔는데 벳푸로 가면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ㅎㅎ
    벳푸가 볼 거리가 많아 계획 잘 짜보시면 만족스럽게 다녀오실 것 같네요.
    전 료칸 여행 정보를 네이버 블로그 후기 + 유튜브 후기 + 구글맵 리뷰 여러개 찾아보고 참고했습니다. 요즘은 AI에게 1차 조사 시키고 출처 링크 파보면 되겠네요!
  2. 다카쓰 ·
    유후인은 좀 팬시한 곳이구요, 온천이나 료칸 자체의 가성비로 놓고보면 벳푸가 압도적입니다. 근처에 관광할만한곳도 많구요. 개인적으로 유후인은 그냥 맛보기식의 비싼 관광지, 하루면 다 끝날 곳이라면 벳푸는 자연경관도 그렇고 주변에 숨겨진 명승지도 많아서 더 추천할만한 곳입니다.
  3. 클까성 ·
    멀지 않으니까 벳부와 유후인 모두 가보세요. 둘 다 좋았는데 벳부는 시골에 만들어진 온천 느낌, 유후인은 자연 속에 만들어진 온천 느낌이었습니다.
  4. sean871 ·
    날이 으스스 한게 온천하고 풍욕하면 딱일 듯 한 날입니다. 제 경험상 유후인은 내륙의 아기자기한 관광지 느낌이었고 벳푸는 바닷가에 있는 온천 소도시? 느낌이었는데 둘 다 좋았습니다.
  5. Starry*night ·
    큐슈지방 온천 료칸 최고봉은 쿠로카와쪽 아닌가요? 근데 심심하고 멀죠. 하지만...전 겨울 료칸 온천 비추입니다.
    물에 들어가면 너무 뜨겁고 나오면 너무 추워요.
    뜨거운 물 좋아하시면 괜찮은데 전 오히려 밖에 나와도 안 추울때가 더 좋았습니다. 료칸은 쿠로카와한군데 히타 한군데...벳푸쪽은 료칸은 아니고 온천은 5군데 정도 방문했었습니다. 제게 최고의 온천은 좀 비현실적이지만 벳푸의 헤빈유라고..ㅎㅎ 찾아보시면 왜 비현실적인지 아실겝니다.
  6. pluto248 ·
    뱃푸로 료칸 갔었는데 전 무척 좋았습니다.
    근데 벳푸는 대부분 여행지를 차로 이동을 해야 해서 료칸 중심으로 즐기기엔 오히려 유후인이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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