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채권들이 은행예금보다 매력이 없으니 그렇지 않을까합니다. 다음번 금리인상때는 2금융권들 예금은 6.x ~ 7.x 도 나올 수 있을 것 같던데 말이죠...
BLAST_nc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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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 예금 금리만 하더라도 굳이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는 상품을 건드려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건,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고... 지금이 딱 성동격서하기 좋은 타이밍이라는 건데... 잘 모르겠습니다. (증안펀드 + 목요일 테슬라 실적만 좋으면... 랠리가 어느 정도 지속된다고 보던데...)
일단 현재 있는 사실만 종합해볼 때, 울고 싶은 데 레고랜드가 뺨 때렸다는 것 같습니다.
p.s 2금융권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자 몇 % 더 받느니, 1금융권에 넣으시겠다고...
불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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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T_ncbi님 Imf 트라우마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당시 종금사들 날라가고 1금융권도 돈이 부족했다죠
전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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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정치쇼 하나에 이게 뭔일인지 모르겠네요
비커미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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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복님 진태 탓도 있긴한데 기본적으로는 금리 인상이 크죠. IFC 딜 무산된게 시발점 같구요. 제 생각엔 증권사란 놈들이 증권은 안하고 순 부동산만 투자하다보니 pf에 문제 생기니 바로 경색 오는 것 같습니다. 지들도 자기들이 뭘 한지 아니 어디서 폭탄 터질까봐 채권 안 사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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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있는 사실만 종합해볼 때, 울고 싶은 데 레고랜드가 뺨 때렸다는 것 같습니다.
p.s
2금융권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자 몇 % 더 받느니, 1금융권에 넣으시겠다고...
Imf 트라우마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당시 종금사들 날라가고 1금융권도 돈이 부족했다죠
펀더멘탈은 좋은데 유동성이 나쁘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