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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이게 편한건지....만세하고 잡니다

욕심쟁e ·

조회 6,390 · 공감 3 · 댓글 6

IMG_2272.JPG


고양이의 자세는 정말 끝이 없습니다.

지형, 사물을 이용해서 자는데는 정말 탁월합니다.


이제 곧 4살이 되는 마루입니다.

여름이라 미용을 했네요, 7.7kg가량되는 큰!!! 냥이입니다.

손목아프네요 안아줄때 ㅎㅎ

댓글 6

  1. cloud ·
    많이 귀엽습니다...7.7키로면 살짝 뚱냥이네요~~ ㅎㅎ 우리집애는 8키로가 넘어가고 있아서 ㅠㅠ
  2. 욕심쟁e ·
    @cloud님 감사합니다. 원래 종이 좀 덩치가 있긴합니다. 8개월일때 데려왔는데 이미 5.5kg이였어요 ㅎㅎ
  3. 흰가람 ·
    귀여워요 ㅋㅋ
  4. Lok ·
    뚱냥이라서 더 저런모습이 편할 것 같네요..ㅎㅎ
  5. 단순하게살기실천중 ·
    어머 ㅋㅋㅋ 이런 자세는 첨봐요
  6. 날개구름 ·
    ㅋㅋ아주편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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