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내부 월곡램프 하향 월곡방향 저녁에 타시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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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램프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퇴근시간
내 자유시간을 깎아 먹는 주범!..
한창 타고 다닐 때는
'아 월곡램프 안타는 집에 살고 싶다.'
했던 기억이 ㅎㅎ 있는데요.
근데 이게 정릉램프(?) 정릉사거리 방향
램프가 추가되어 교통량을 분산했는데
이 후 월곡램프 사정이 나아졌나요..?
저는 저녁에 반대 방향에서 타고 지나가는데 차가 줄지어 있긴한데... (해당 방향 인구수 계속 증가..)
이전보다는 더 빨리 진입하나 궁금합니다.
댓글 5
개선은 있긴 한가보네용..
막상 다녀보면 북부간선 타는 차가 북부 간선을 못 올라가서 시작되는 문제인데
반대방향처럼 내부에서 북부로 이어지는 길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불가능하니 못하는거겠죠..?
어차피 북부간선 용량상 직결로 이어진다해도 기어가는건 마찬가지려나요.. ㅠ
아주 쪼금 나아졌습니다. 월곡램프 입장에서 보자면 차라리 그부분을 공중부양해서 북부간선이랑 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네요.
저도 다닐때 왜 직결 못할까 항상 궁금했습니다..
맨날 하던 생각이.
처음 지을때 북부 왕복 6차선으로 하지 ! ㅠㅠ
지하로깔지ㅠㅠㅠ
이어서 직결하지 ㅠㅠ 이랬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