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투싼 잘 팔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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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디 올 뉴 투싼'이 계약 시작 하루 만에 1만5000대를 넘어서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상품성을 대폭 높이면서 기본 트림 가격을 기존 주력 트림과 비슷한 수준으로 묶은 '가격 방어' 전략이 초기 소비자 선택으로 이어진 모습이다.
현대차는 대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이 계약 첫날인 21일 총 1만5045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역대 디 올 뉴 투싼 가운데 가장 많은 첫날 계약 실적이다.
종전 기록은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디 올 뉴 투싼의 1만842대였다. 디 올 뉴 투싼은 이를 4203대, 약 38.8% 웃돌았다. 전기차나 대형 SUV가 아닌 준중형 SUV가 첫날 1만5000대 이상의 계약을 확보했다는 점에서도 초기 시장 반응이 상당하다는 평가다.
▶ 기사 원문 보기: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Industry/2026/10/202610221438178567112616b072_1

https://v.daum.net/v/t9tl9XoMXW
아반떼는 별로 재미 없었나보던데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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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투싼이라 생각하니까 우리는 비싼거 같은데
크기(상품성) 보고 납득한 대중에겐 괜찮은 가격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