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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40i 엔진룸 스트럿바 설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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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의 스트럿바가 보이시죠?
저것이 순정상태로는 없었어요... 자리는 분면히 만들어 놓고는 비워 놓은 거죠.. 왜 그랬을까요? M3는 달려 나올테지만...
엔진룸 열어 볼일은 와셔액 넣을때말곤 거의 없지만 저 빈자리를 아쉬워 하고 있던 차에... 카페에서 어떤분이 이것을 발견하고 설치 하셨다기에 저도 바로 주문해서 설치를 시도!? 했습니다. 다이로....
미국에서 주문했고 총 비용이 40만원 좀 안되게 들은거 같아요... 보기에는 그냥 볼트 너트 체결 하면 되는걸로 보이잖아요..
그런데 막상 할려니 이거 난이도가 높네요... 앞부분은 그렇다 쳐도... 마운트 부분은 타이어 안쪽에서 조여야 하는데.. 이게 차를 들지 않고서는 불가능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동네 카센터 가서 공인 50000원 주고 설치해 달라고 했어요...ㅠ.ㅠ
결국 다이는 실패한것입니다.
저 스트럿바의 무게는 두개 총 700 그람 정도 되는거 같아요... 저울이 없어서 체중계를 이용해 그냥 올랐다가 들고 올라갔다가 해서 측정한거라 정확하지 않을수 있어요....
느낌은... 전혀 모르겠고요.. 그냥 드레스업과 같은 개념으로 시도한것이에요.. 엔진룸이 좀 예뻐진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좀있다가 BSI갈때 뭐라고 할려나...ㅎㅎ 엔진오일 교체할때 왼쪽 에어필터를 까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댓글 22
이번 세대 아우디는 더블위시본임에도 스트럿바 붙어 나오던데;;;
근데 저런식으로 하면 성능보다는 드레스업일듯 ㅋㅋ
굳이 튜닝할거면 차 급을 올리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아는분이 M4 전면 사고 나니 저 카본 스트럿바가 꺠지더군요
일반적 형태의 가로 스트럿이라면 괜찮을텐데 앞쪽으로 고정된 상태이면
패널을 먹는 사고 발생시 하우스 까지 먹어버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