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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탑 대비 소프트탑의 단점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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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탑과 비교했을 때 일반적으로 익히 알려진 소프트탑의 단점은
- 테러에 취약
- 관리가 어려움
등이 있는데, 탑을 닫았을 때에도 풍절음, 소음이나 더위 차단 성능이 하드탑에 비해 좀 취약한지 궁금합니다.
제주도에서 하드탑 컨버터블을 렌트해서 탔을땐 풍절음이나 소음 수준이 일반 세단과 비슷하다고 느낄 정도로 꽤 차단이 잘 됐던 걸로 기억하는데, 소프트탑은 어떨지요?
그리고 재질이 재질인지라 햇빛이 내리쬐는 날 실내온도는 어떨까요? 햇빛에 오래쬐면 어느 차량이든 똑같이 뜨겁겠지만 하드탑과 소프트탑의 실내 온도 차이가 궁금합니다.
(실내 온도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속도도 차이가 있을지?)
댓글 26
저 컨버만 세대 째인디
비샌적 없습니다 ㅠㅠ
데일리로 타고있슴다
문제는 탑 자체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하드탑은 걷잡을수가 없다는것이.... 소프트탑은 잡소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설마요.. 미니컨버인데 패인데 지나갈때마다 지붕무너지는 소리 나는걸요..
하드탑은 안타봐서 비교를 못하겠지만
일반차량에 비하면 일반차량이 가건물이라면
소탑은 텐트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풍절음이나 기타 잡소리는 하드탑보다는 좀 덜 할겁니다.
소프트탑은 그냥 뚜껑 전체가 구부러지면서 한면이 펼쳐지는 구조라 관절이 더 단순한데 비해 하드탑은 그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정말 좋은 하드탑을 타본 경험이 없어서... 전 207cc를 잠깐 타봤습니다. 이 차 정말 어마어마하게 시끄럽더군요..
반면 소프트탑은 2009년 당시에 m6컨버터블... 과거 잠시 자동차기자로 몇개월 일할때 시승행사에서 타본 경험이 있는데 상당히 조용했습니다. 관리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와 터널들어가면 통화 불가
소탑 하드탑보다 땃땃해서 위에 고양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답이 없습니다. 루프라인도 슬슬 쳐지고.. 털들 뭉치고.. ㅠㅠ
자주 여닫으면 뒷유리가 이탈되는 경우가 좀 있다고 들었어요.
대표적으로 뉴비틀 컨버터블..
하드탑은 잡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드탑에 창문 열고 다니시면 소탑과 비슷합니다
방음이 좀 떨어지긴해도 어차피 뚜껑따고 있을때 보다는 조용하니 그냥저냥 탑니다.(지인의 e까브리는 확실히 더 조용하더라구요) 소탑의 떨어지는 방음과 하드탑의 잡소리 둘중에 선택하라면 저는 차라리 소탑의 외부소음유입을 택하겠습니다.(8000km도 안된 slk신차 하드탑 잡소리 나는거에 정말 놀랐습니다.)
딱히 단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차 칼로 긋고 훔쳐가는거 아니냐고 하는 소리 듣는게 단점입니다
자꾸 쓰다보면 접히는데가 좀 상태가 안좋아 집니다
5~7년에 한번씩 교환해주면 좋은데 돈이 문제죠
미니3.5 소탑 1년쯤 타고있습니다
관리제 1년마다 도포해주는 번거로움+여름에 덥다 정도가 단점인것 같습니다
테러는 안당해봤고요 작동속도는 만족스럽고 하드탑대비 찌그덕대는 소음은 적으나 주행소음등에서는 하드탑을 당연히 못따라옵니다.
총평은 하드탑이 나은거 같고 소음에 예민하시면 걍 쿠페종류로 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