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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설치하는 태양광패널이 얼마나 유의미할까요;;;

Likesoft ·

조회 4,632 · 공감 0 · 댓글 37

지표에 도달하는 태양광에너지가 1000W/제곱미터 라는데...

대충 15%정도를 쓸수있다고 가정하고...

승용차 지붕의 면적을 대충 4제곱미터라고 하면...

600W정도 되는데...

 

흔히쓰는 완속충전기가 7kW급 충전기입니다...

 

연속으로 30시간은 충전해야 완충... 되죠...

댓글 37

  1. 라삼이 ·
    땡볕에 세워놔도 충전이 된다. 뭐 이런거아닐까요
    w.ClienS
  2. masquerade ·
    날씨 무지 화창해야 제곱미터당 1000W 들어옵니다....날씨에 따라 좀 흐리면 ㅠ.ㅠ
  3. LEVEL5 ·
    추가설치... 풍력 + 자가
    from CV
  4. yanga00 ·
    땡볕에 세우면 에어컨을 전기로 돌려서 세우는중에 냉방 된다면 무조건 삽니다
  5. Likesoft ·
    전기차는 항상 전기로 에어컨 돌립니다....
  6. 사리의추억 ·
    향기나는비님
    이전 세대 프리우스에 이미 탑재되어 있던 기능이죠.
    여름철 실내 공기를 뜨겁지 않도록 해줬죠.
    #CLiOS
  7. Makpae ·
    함정은 눈내렸을 때 defrosting이 되느냐죠 ㄷㄷㄷ
    눈옴-가림-발전안됨-안녹음 일텐데...
    from CV
  8. lime116 ·
    눈 내리는 날은 어차피 흐려서...
  9. 아이언맨 ·
    Makpae님
    그냥 일단 있는 전기로 녹여 놓으면 햇빛을 받아 충전 되겠죠.
    #CLiOS
  10. 아이언맨 ·
    충전용 보다는 그냥 에너지 절감용이면 충분하죠.

    #CLiOS
  11. g4cube ·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없는것 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12. 내가그렇지뭐 ·
    연비 1%에도 목숨거는 동네인데, 하루종일 주차해서 연비가 1%라도 올라가면 의미 있지 않을까요?
  13. 사랑스런사랑니 ·
    없는 것보다는 나은 것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야지 그걸로 해결한다는 개념은 아닐 것 같은데요.
  14. lime116 ·
    1. 15%보다 효율이 높으면 되겠네요.

    2. 여름/겨울에 600W짜리 에어컨/온풍기 틀어놓은 것과 아닌 것은 큰 차이가 있을 듯 합니다.
  15. Likesoft ·
    현실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태양광패널의 효율이 얼마나 나오나요? 그보다는 잘 나오나요?

    그리고 한겨울에 차량내부에 유의미한 온도변화를 이끌어내려면 kW급의 출력이 필요합니다(한겨울에는 4~5kW씩 출력이 필요한경우도 있습니다). 에어컨도 마찬가지고요...
  16. Change~ Getta! ·
    예전에.. 기차가 말보다 느릴때, 저걸 왜타냐는 사람들이 많았죠
    휴대폰이 벽돌만 했을때도 저거 불편해서 어떻게 쓰냐는 사람들이 많았죠.
    방향이 정해지면 기술은 발달하고 더 유용해 질꺼에요
  17. 기적 ·
    이걸 메인으로 쓴다고 보기보다 시도때도 없이 충전을 하니
  18. Raynor ·
    간단합니다.

    태양광패널로 발전하는 용량으로 태양광 패널을 움직일 수 있는가?
    (혹은 태양광 패널로 발전하는 전기가 차량 무게 증가로 인한 연비감소를 상쇄하고 남는가?) 의 질문에

    예 ==> 이득
    아니오 ==> 손해 입니다.
  19. 보리앙 ·
    하다못해 장기간 주차해서 배터리 방전되는건 방지할 수 있겠죠.
  20. mikastar ·
    전 별로인것 같아요. 충전소나 태양광로 싹 (지금도 그렇지만)다 둘러치는게 더 이득이라 봅니다.

    태양광은 단가가 높고 관리도 해줘야하는 물건이라... 개개인 하나하나 하기보단 한곳에 몰빵이 더 이득이죠.
    굳이 자동차가 아니어도 태양광은 좀 비효율적이라 보는편입니다.
  21. TISE ·
    저것만으로 가는게 아니고 보조하는거죠. 전체 전력의 30%만 보조해줄 수 있어도 어마어마한건데요...

    연비로 따지면 리터당 15km가는 차가 리터당 19.5km가 되는셈..
  22. 연근술사 ·
    +1 지금도 태양광패널이 많이 싸졌는데 앞으로 더 싸지면
    차량 외벽만 태양광패널로 대체해도 기존 외벽보단 이득이죠. 특히 전기차는요
  23. 난다 ·
    태양광 모듈로 인한 무게 증가+공기저향 증가 때문에 연비 감소가 더 크다면 애매하지 않을까요?

    태양광 모듈이 발전하는 600W를 엔진 마력으로 환산하면 대략 0.8 HP 입니다.
  24. Microsoft ·
    요즘 패널들은 워낙 가벼워서 무게 증가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공기저항도 잘 만들면 기존 차량과 거의 동일할거고... 결국 비용문제만 남을거 같습니다.
  25. Likesoft ·
    30%요...?
    보통 전기차가 차량을 굴릴 때 10kW에서 30kW 정도를 사용합니다...
  26. 낭만고구마 ·
    없는것보다야 낫다 지만...
    비용대 효과로 생각하면 마이너스......
  27. PATRICKSTAR ·
    '하루죙일 세워두니 차에 기름이 2리터가 생겼다' 라고 생각해보셔요 ㅇㅅㅇ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굉장한 소식입니당
  28. Raynor ·
    태양광패널을 싣고 다니니 기름이 2리터가 더 든다 가 될 수도 있거든요..
  29. 타이거밥 ·
    전자기기 많이 쓰는것에 대비 배터리 방전 방지용 정도겠죠...
  30. 난다 ·
    실용적인 태양광 발전 자동차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전기의 W 와 자동차 엔진의 마력 HP는 둘다 힘의 단위입니다.
    인치를 미터로 변환하는것처럼 변환이 가능합니다.

    아반떼급의 자동차가 일반적으로 130마력 정도 될듯한데
    이걸 W로 환산하면 100,000 W입니다.

    태양은 면적 10m x 10m에 100,000W를 보내줍니다.

    태양광 패널은 여기서 15%를 전기로 변환해줍니다.

    태양에너지는 밀도가 높지 않습니다. 안되는건 안되는겁니다.
  31. OLIVER ·
    기술(효율)이 생기고 → 저런식으로 보급이 되고 →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단가가 저렴해지고 → 수익이 늘어나고 → R&D로 더 발전하고 → 보편화 되고?
  32. Likesoft ·
    단가문제를 떠나서 에너지밀도상 한계가...
  33. OLIVER ·
    Likesoft님
    그러니까 기술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수~년전부터 배터리도 반도체 미세공정도 물리적으로 한계가 명확하다고 하는데 수요가 늘어나다보니 지금까지도 어떤식으로든 효율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잖습니까?

    효율이 떨어지고 한계가 명확하니 다 때려치고 아무도 연구 안하고 보급 안하는 것보단 저렇게라도 시도 하다보면 기술이 더 발전해서 조금이라도 더 효율이 좋아지고 저렴해지지 않겠냐 이거죠.

    미국 서부는 일년내내 해가 쨍쨍이라는데, 그런 기후에서 사는 똑똑한 사람들이 그 한계내에서 몇%라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으니 달았겟죠 뭐;;
  34. 난다 ·
    태양광 패널을 사용하는 전기 자동차는

    지하철 환기구를 이용한 발전과 비슷한 레벨의 연구입니다.
  35. 중간보스 ·
    돈 있는 사람들은 지하주차장에 주차 하죠.
  36. 사리의추억 ·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어릴때부터 솔라카 대회를 봐오면서
    신소재개발로 인한 차체감량
    기술개발로 인한 효율상승 등
    어떻게든 답을 찾아낼 것으로 믿습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고약으로나 쓰던 석유가
    인간의 과학기술개발의 결과로
    지금 현대 문명사회를 만들지 않았나요?
    #CLiOS
  37. 헬로덱 ·
    언젠가는 저런방식이 당연한 세상이 올 것 같아요.
    분명 효율도 올라갈테니까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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