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정우 국정상황실장 사의…'무거운 직책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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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에 최인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내정한 가운데 일부 비서관들에 대한 추가 교체 등 2기 인선도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김정우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페이스북에 ‘국민주권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을 졸업하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제 국정상황실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국정상황실장은 국가정보원·경찰 등에서 올라오는 정보를 취합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청와대 안에서 발생하는 각종 상황에 대응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40608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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