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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억어치 엔비디아 칩 실은 美트럭, 두 달째 실종상태

prov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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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106165533616
 
도난당한 화물 가치는 1140만달러에 달한다. 해당 화물트럭은 지난 8월29일 식품 운송업체 로고를 부착하고 출발했다. 트럭은 예정된 경로를 따라 남쪽으로 이동했지만 이후 배차 담당자와 연락이 끊겼다.
 
수사당국은 차량을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카운티까지 추적했지만 이후 행방을 놓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트럭이 실종되기 전 여러 차례 수시간 동안 정차한 사실까지 확인했으나 현재까지 체포된 용의자는 없는 상태다. 수사당국은 화물 운송 절차에 익숙한 전문 조직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최초 신고는 화물이 사라진 뒤 수일이 지난 후에야 나왔다. 화물은 8월 말에 출발했지만 도난 사실은 9월 초에 파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범인들이 고가 장비를 옮기거나 처분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경찰은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이 실렸는지와 장비 회수 여부를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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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밀수출 되지 않았을까 의심을 해봅니다

댓글 4

  1. 구시대적인마인드 · · 공감 1
    니하오아닌가요
  2. 세음 · · 공감 1
    영화같네요
    부르는게 값이니 뭐
  3. ENYA · · 공감 1
    댓글 이미지
    심지어 젠슨황 조차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왔던 '앨리스 황'이라는 싱가포르 출신 AI 데이터센터 업체 임원이 사실 미국 정보당국이 추적하던 중국 스파이로 확인되어 다다음주 18일에 미국 의회에 비공개 출석하여 심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엔비디아를 포함 국내 반도체 업계에도 저런 뉴스가 나오는게 절대로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삼전닉스가 작년에도 중국을 상대로 판매한 메모리 반도체 매출이 100조원을 넘어갑니다. 올해에는 훨씬 많은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을 통한 중국 우회 수출과 AI 서버 연산칩에 부착된 HBM 메모리를 해체하여 가져가는 등의 편법 수출에 대한 미의회의 통제가 훨씬 심해질 예정인데다가 미국을 상대로 한 AI 데이터센터 계약까지 흔들린다고 하면 향후에도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4. 냐하 · · 공감 1
    젠슨 황 관상이 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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