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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개미 평단가 181만원, 보유 개미 74%가 손실

무무야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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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투자자 29만5591명의 평균 매수단가는 181만1094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16일 종가가 전 거래일보다 11.53% 급락한 184만2000원을 기록하면서 상당수 개인투자자가 사실상 손익분기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senmoney.co.kr


NH투자증권 분석 결과 10월 19일 기준 SK하이닉스 보유 투자자의 74.18%가 손실 상태였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62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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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는 역대 최장기간인 91주 연속 상승중입니다.

정부가 집 팔아서 주식 사라고 했죠?

부동산 투기세력 잡겠다고 했는데 대신에 주식 투기세력 잡았네요

댓글 4

  1. 뎅뎅이! ·
    주식이라도 올라야 전세금이라도 올릴텐데. 양방으로 쥐어 터지네요. ㅎㄷㄷ
  2. 나래니 ·
    내란 수괴 윤석열때보다 주식 지수가 더 좋아졌다고 쉴드치시는 분들 나타날때가 됐는데?? 종교적 무지성 지지 참 무섭습니다.
  3. spaceball ·
    주식으로 돈 벌어서 증액 보증금 내야 하는데 큰일 입니다. 힘들면 호남으로 이사 갑시다.
  4. 수구리짱 ·
    지수 5000갔다고 좋아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멍청한 이야기 하는데 지수 5000에 삼닉 비중이 큰 상황에
    정작 저가에 삼닉 주식사서 이득보는건 외인들이죠 외인들 비중이 55% 이상 이었으니까요.
    지수 상승에 돈 번건 외인들 폭락으로 인해 손해 보는건 대한국민 국민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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