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만 승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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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이익만을 좇으며 살아가는 개인주의적 인간 군상 속에서, 남이 무슨 말을 하든 누가 손가락질하든 개의치 않고 그저 제 몫만 챙기면 그만인 세상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나 공동의 가치는 뒷전이고, 오직 자신의 실속만이 중요한 씁쓸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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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이익만을 좇으며 살아가는 개인주의적 인간 군상 속에서, 남이 무슨 말을 하든 누가 손가락질하든 개의치 않고 그저 제 몫만 챙기면 그만인 세상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나 공동의 가치는 뒷전이고, 오직 자신의 실속만이 중요한 씁쓸한 현실입니다.
댓글 5
사실 오너측도 마찬가지고요... 직원이 갈리든 말든
양방향이라고 봅니다.
오너측은 회사가 망하면 어쨌거나 자본의 소유자로서 책임이라도 지죠
노조는 무슨 책임을 지죠? 오너측도 마찬가지고라는 양비론을 펴기엔 다르죠.
오너측은 그런 책임이 있으니 직원이 갈리는걸 소홀히 할 나쁜 유혹이 있는거고 대신 그걸 방어하기 위한 여러 제도적 장치들이 있잖아요.
노조가 저런 행동을 하는걸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들이 있길 하나요, 그들에게 책임이 있길 하나요?
누구도 믿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