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관련해서, 대통령에게 책임을 물으면 안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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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이 실컷 영업해왔는데, 왜 영업사원 말 들었냐? 누칼협? 논리 보는것 같아서 좀 그렇습니다.
쨈통령은 지금까지 쭈욱~ 한국 주식시장은 저평가라고 하면서 투자 유도했죠.
그냥 임기 시작 이후부터 고점 정점 찍을때까지, 꾸준히 국장에 대해 칭찬일색 아니였나요?
그랬으니 지금의 증권시장 퍼포먼스, 수익률 결과에 대해서 책임이 일절 없다고 볼 수 없죠.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임기 초 지수에 비하면 아직도 수익권 아니야?"
그러면 (주식시장 거버넌스 개선과 별개로, 반도체 호황으로 어쩌다 얻어걸린 코스피 지수) 5000 공약 달성때부터, 아 여기서부터는 저평가 구간 아니니까 이제 홍보 그만하겠습니다~ 했어야 하지 않나요? 말이 안되죠 ㅋㅋㅋ
애시당초 욕 안먹으려면 아예 숟가락을 올리지 말던가 했어야죠.
장미빛 미래만을 얘기하면서 위험에 대해서는 일절 말 없이 국민들에게 주식시장의 달콤함을 매료시켰는데, 백퍼센트 개인 투자자 탓만 할거면.... 홍콩ELS 사태로 큰 손실 본 사람들과 오버랩됩니다.
더군더나 "누군간 레버리지 인버스 도입 했겠지" 도 여기에 박차를 가했는데,
쟤 잘못 없고 오직 투자자의 선택이였으니 입 꾹 닫 해야됨! 말이 나오는거 보면 좀 그렇습니다.
물론 이와 정반대로 계곡은 부동산 정비처럼 때려잡겠다고 했는데
계곡 평상값부터 물놀이 비용이 떡상해서 발생한 사회적 문제랑 비교하면
더 안좋은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고요.
댓글 9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 나도 모르겠다?
아님
저평가인데 투자는 하지마가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