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사상은 유나바머 아나키스트 카진스키 선언서에서 나온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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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주의라는 생소한 단어가 대중화 되면서,
극우가 양산이 된건데요.
이 단어 하나로 극우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는데,
이 단어를 내뱉으며 좀 아는 지식인인양 행동하는 웃긴 현상이 나왔죠.
이것이 세계적 새로운 트렌드였는데,
이 주장은
폭탄테러범 유나버머 아니키스트 였던 카진스키 선언서 복불복이었습니다.
그는 PC주의를 맹렬히 비난하며 소위 반여성, 반인종, 반동성애, 반환경, 반장애를 주장했는데,
그가 사회적 배려와 약자혐오를 주장한 이유는
사회를 해체하기 위함이었죠.
사회 해체의 키포인트를 약자혐오에서 발견해 낸겁니다.
아나키스트는 극단자유주의로 사회해체를 주장하고 수렵채집시절의 자유주의를 주장하는 인물인데,
사실 사회해체가 되면 극단 자유가 오는게 아니라 독재가 됩니다
그래서 독재추종자들이
이 아나키스트들의 위험한 사회해체 주장을
가져다 쓰는거죠
그게 극우입니다.
계속 PC운운하며, 사회적 배려와 약자혐오를 언급하는건
그냥 극우라고 보면 됩니다
웃긴게 자신들은 민주주의자인줄 알아요..
그 주장이 사회를 해체하려고 했던 아나키스트의 주장이란걸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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